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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20년] 노력의 결실
번호 : 762 | 작성자 : 운영자 | 조회 : 3160 | 작성일 : 2020/12/18 13:37:00

[20209급 지방직 사회복지직]

노력의 결실

 

*

본인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공직자가 되기 직전 나의 직업은?]]

30, 늦깎이 대학 졸업생

공부와는 거리가 멀어 잘 해낼 수 있을까하는 걱정이 컸습니다.

 

[[박문각 공무원 온라인 선택 이유]]

사회복지직을 준비하고 있어서 선택과목인 사회복지학 강의로 유명하신 어대훈 선생님 강의를 듣기 위해 선택했습니다. 또 공무원인 누나의 추천으로 영어 김신주 선생님도 듣기 위해 남부 올패스 강의를 구매하게됐습니다.

 

[[학습기간 및 방법]]

- 수험기간: 3

- 처음에는 온라인 강의 9, 개인 공부 1 비중으로 공부했습니다. 공부랑 친한 스타일이 아니였기 때문에 우선 책상에 앉아 있는 습관을 들이는게 먼저였습니다. 온라인 강의를 한번듣고 배속을 높여서 한번더 듣는 방식으로 강의 회독을 많이 했습니다. 스터디는 암기가 필요한 국어(표준어, 외래어 등)만 하였습니다. 이동시간 단축 및 스터디원과의 친목을 하지 않기 위해 모바일 스터디를 하였습니다. 저는 예습은 하지 않았고 복습은 인강을 듣고 바로하고 해당부분 기출문제를 풀었습니다.

 

[[공무원 시험 준비 시 어려웠던 점]]

열심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계속되는 불합격이 제일 힘들었습니다.

 

[[생활관리법]]

기상 7, 취침은 11

개인독서실에서 공부했습니다.

영어는 오전, 오후는 국어, 국사, 야간은 선택과목을 돌아가면서 했습니다.

기본서-기출문제-단원별모고-동형모고 순서로 계속 회독했습니다.

 

[[나만의 합격 비법 및 성적관리 노하우]]

우선 선생님이 시킨대로 공부하고 커리큘럼을 그대로 쭉 따라갔습니다. 또 저는 문제를 굉장히 많이 풀었던 것이 합격 비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응원 메시지]] 

저도 처음 시작할떄는 걱정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기본 베이스도 부족하고 제가 합격할 수 있을까 고민도 많이 했는데 포기하지 마시고 열심히 하시면 꼭 합격할 수 있을것입니다.

 

 

필기 시험 합격 노하우

 

[[과목별 학습 방법]]

사회복지학-어대훈, 영어- 김신주

선생님의 커리큘럼을 그대로 다 따라갔습니다.

 

[[9급의 경우 선택과목 만족도]]

사회복지학: 80.5 / 60.09

사회: 85.5 / 60.83

 

사회복지학이 처음에는 어렵지만 조금만 익숙해지면 점수 효자과목입니다. 사회는 10분안에 빨리 풀 수 있어 나머지 시간을 영어 푸는데에 보탤 수 있고 점수도 잘나와 만족합니다.

 

면접 시험 합격 노하우

 

[[면접 준비 방법]] 

피티윤 면접강의

코로나로 인해 스터디는 하지 않았습니다.

 

[[면접 시험장 분위기 및 진행 절차]] 

면접장에 들어가기전에 대기하는 강당에서는 다들 초긴장상태, 면접관 분들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 볼 수 있게 배려해주셨습니다.

 

먼저 면접등록하고 전자기기 반납 후 강당에서 대기. 각 조 1번이 첫번쨰로 인솔자를 따라 면접장소로 이동. 1번 면접 끝나고 각조 2번들이 두번째로 이동. 이 순서로 진행. 각조 마지막 번호들은 거의 오후 4-5시 까지 대기해야하므로 간식 준비 필수!!!!! 외부에 나갈 수 없어서 먹을 수 있는건 정수기 물밖에 없어요. 물도 환경보호 차원에서 종이컵이 없으니 텀블러도 가져와야 합니다. 생수와 간식 준비를 꼭 하세요. 면접장소인 다솜관에 도착하면 5분 스피치 준비하는 방에 들어감. 안내사항을 듣고 5분스피치 준비를 함. 5분스피치 준비가 끝나면 각자 면접관들이 계신 방으로 들어가 면접을 봅니다.

 

[[면접 문제 및 답변]] 

5분스피치: 다문화 가정에 대한 문제, 해결방안

 

봉사활동경험, 타인과의 갈등 경험, 보편적복지와 선별적복지의 내용과 본인은 어떤 복지 추구?, 장애인 학교 설립을 주민들이 반대를 한다면 담당 주무관으로서 어떻게 설득할지?, 존경하는 사회복지사가 있는지?, 공부할떄 가장 힘들었던거?,

 

[[주의 사항]] 

면접장에 들어가니 머리가 새하얗게 되더라구요. 스터디를 못해서 그런지 아무래도 말하는 연습이 많이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거울을 보거나 가족들이 면접과이라고 생각하고 꼭 말하는 연습을 많이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면접 대기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니 생수 및 간식을 준비해가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 

절대 면접을 만만히 보시지 마시고 철저하게 준비하시길 추천합니다. 이번 면접에서 390점 넘는 점수를 받고 미흡으로 떨어지신 분들이 꽤 있었습니다. 면접은 절대 자신이 생각한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고 압박이나 여러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정말 머리가 하얗게 되어서 면접을 망칠 수 있으니 준비를 철저히 하시고 스터디를 꼭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스터디가 어려우시면 가족이나 친구같이 도움을 줄 수있는 분과 연습을 많이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연습을 많이 하면 할 수록 실전에서 더욱 잘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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