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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관세사 자격시험 개요
No : 4        작성자 :   PmgAdmin_관리자       작성일 : 2004/09/10 13:25:22     조회 : 15130  
▶ 관세사  
 
■ 개요 
 
전산관련 국가자격증 소지자 가산점 혜택, 통관절차가 전산화됨에 따라 전산업무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하고 있다.2차시험에서 매과목 40점 이상을 득점한 사람 중 국가기술자격증(워드프로세서, 정보처리기사, 정보처리기능사)을 가진 경우, 2차시험 과목의 평균점수에 가산점이 부여된다. 가산점은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해서 3∼5% 수준. 2개 이상의 자격증을 가진 경우에는 본인에게 유리한 것 하나만을 적용한다. 
 
▶ 자격증 가산비율  
만점의 5%:정보처리기사 1급이상 워드프로세서 1급  
만점의 4%:정보처리기사2급, 정보처리기능사1급, 워드프로세서 2급  
만점의 3%:정보처리기능사 2급, 워드프로세서 3급  
 
■ 시험가이드  
 
관세사는 주로 개인관세사무소를 개설하여 운영하거나 합동관세사무소에 참여하여 관세사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통관취급법인에 임직원으로 채용되어 통관업무를 주관한다.  
 
관세사 시험은 관세청, 세관 등에 취업하여 국가사무를 관장하는 공무원을 선발하는 시험이 아니며, 화주로부터 위탁을 받아 통관업무를 대리하는 전문자격사를 선발하는 시험이다. 따라서 합격자는 스스로 사무소를 개업하거나 통관취급법인 등에 취업해야 한다.  
1999년 8월말 현재 관세사자격증 소지자로 관세사 업무를 수행중인 사람은 약 41.3%이며 자격증을 소지하고 학계로 진출하거나 일반 무역회사, 공무원 등으로 근무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 향후 5년 동안 관세사의 고용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관세사의 성장은 국내외의 수출입물량과 직결되는데 우리나라는 국제무역에 대한 의존도가 상당히 크며 국제통화기금(IMF) 사태로 인해 수출입 물량이 급격히 떨어져 당장은 영향을 받고 있지만 수출을 확대하지 않고는 우리나라 경제가 회생하기 어려우므로 국가적인 차원에서 이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여 장기적인 관점에서 회복되리라 예상된다. 또한 세계무역기구 출범 등 국제 무역환경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으며 날이 갈수록 세계 각국간의 무역량이 늘어갈 수밖에 없어 관세사의 직업전망은 밝다고 할 수 있다. 전망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도 없지 않다. 
 
전자자료교환 방식에 의한 수출입 통관(EDI system)처럼 전자문서로 수출입서류가 작성되고 신고됨에 따라 수출입 통관업무가 용이해졌고 이에 따라 과거 관세사에게 의뢰했었던 통관업무도 화주 스스로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관세사의 업무량의 감소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 또한 국제간의 거래의 자유화로 무관세 제품도 계속 늘고 있어 업무량의 감소의 요소로 작용할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수출·수입 또는 반송의 신고는 화주 및 관세사의 명의로 하도록 법제화(관세법 제137조의3) 되어 있으며, 실제로 화주직접신고건은 5∼6% 수준이고 전문자격사인 관세사를 통한 신고가 94∼95%로 주를 이루고 있는 실정이므로 걱정할 수준은 아니다.  
 
과거 3년간 관세사 시험합격률은 평균 3% 선에 머무르고 있으며 타 전문자격사보다는 취득자수가 1백명 이하인 관계로 자격취득하기가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보이나 관세사중 60대 이후 연령이 60∼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세대교체에 의한 자격취득 및 고용의 기회가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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