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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특집] 2015년 공무원 시험, 합격위한 필수 공부법 “따로 있다”
No : 89        작성자 :   운영자       작성일 : 2014/05/07 10:30:42     조회 : 8500  
2015년 공무원 시험 합격을 목표로 새롭게 수험생활을 시작하려는 수험생에게 5월은 아주 좋은 시기다. 
 
 
 
 
안전행정부가 통상 매년 4월에 국가직 9급 시험을 시행하는 만큼 정확히 1년이라는 수험기간이 보장되기 때문이다. 
 
 
 
 
<고시기획>은 새로운 시작의 달, 5월을 앞두고 이제 막 수험생활을 시작하려는 수험생을 위해 수험전문가들로부터 ‘합격을 위한 공부법’을 종합해 소개한다. 
 
 
 
 
 
합격의 첫 걸음, ‘목표’와 ‘습관’이 우선 
 
공무원 수험생활을 시작하는 수험생 모두의 목표는 바로 시험의 ‘합격’이다. 
 
 
 
 
반드시 시험에 합격해 공무원이 되겠다는 마음가짐 자체가 수험생활의 목표가 된다.  
 
 
 
 
그렇다면 이미 자신의 학습목표와 방향이 설정된 셈이다. 
 
 
 
 
그렇다면 자신이 합격의 길로 나아가기 위한 로드맵을 짜야 한다. 
 
 
 
 
1년간의 수험생활을 겪다보면 여러가지 ‘유혹’에 직면하게 된다.  
 
 
 
 
친구들과의 술자리, 게임, 낮잠 등 유혹의 형태는 다양하다. 
 
 
 
 
유혹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철저한 자기통제가 필요하다.  
 
 
 
 
무엇보다 책상에 앉아있는 버릇을 들여야 한다. 
 
 
 
 
하지만 스스로의 힘으로 자신을 통제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때문에 주변의 관리가 필요하다.  
 
 
 
 
스스로 어렵거나 주변에서 관리해줄 사람이 없다면 ‘스파르타반’ 등과 같은 학원의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박문각남부고시학원의 경우 5월부터 스파르타 전용학습관을 개원해 일반 수험생과 격리된 환경에서 오로지 학습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새로운 학습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학원의 이 같은 관리형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통제를 받는다면 공부하는 습관이 형성된다. 
 
 
 
 
 
반복 또 반복해야 ‘굳히기’ 성공한다 
 
수험전문가는 “이론 학습을 위해 2시간동안 책상에 앉아 기본서를 읽는다면 실제 고도의 집중력이 발휘돼 읽는 내용이 머릿속에 이해되는 시간은 몇십분에 그친다”고 말한다. 
 
 
 
 
이 같은 집중력의 문제 때문에 수험생은 오랫동안 앉아서 기본서를 읽을 수 있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또 회독한 기본서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여러차례 반복학습이 필요하다. 
 
 
 
 
사실 학습의 본질은 반복에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단순히 기억하기 위해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한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반복하는 것이다. 
 
 
 
 
특히 행정학개론이나 행정법총론 등 공무원 시험 과목 중 일부는 평소 공부하지 않았던 생소한 과목이 다소 있다. 
 
 
 
 
단순히 읽고 기억만 한다면 결코 내용을 이해할 수 없다.  
 
 
 
 
학습내용의 이해를 위해 꾸준한 반복학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같은 반복학습이 지속된다면 자신이 읽은 기본서의 내용을 머릿속에 ‘고정’시킬 수 있게 된다. 
 
 
 
 
이것을 ‘굳히기’라 일컫는다. 
 
 
 
 
반복학습한 뒤에 공부한 내용이 나중에 바로 기억나지 않는다면 ‘굳히기’가 되지 않은 것이다.  
 
 
 
 
단순히 알고 끝나는 것은 굳히기가 되지 않은 학습인 셈이다. 
 
 
 
 
굳히기는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단계다.  
 
 
 
 
꾸준히 기본서를 회독한 이론에 대해 문제풀이를 반복하면서 자신의 것으로 가져와야 한다. 
 
 
 
 
 
꾸준한 모의고사 응시는 ‘점수향상 도우미’ 
 
학습한 내용에 대한 ‘굳히기’가 됐다면 문제를 풀때 거리낌 없이 정답이 머릿속에 떠올라야 한다.  
 
 
 
 
이것을 ‘결정력’이라 일컫는다. 
 
 
 
 
수험전문가는 이 같은 ‘결정력’을 키우기 위해 매달 꾸준히 모의고사에 응시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학원이 매달 실시하는 전국통합모의고사는 자신의 점수 데이터와 전국의 다른 수험생들의 통계를 분석해 보다 체계적인 성적분석이 가능하다. 
 
 
 
 
자신의 성적분석을 통해 취약한 영역을 공략할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받아 결정력이 부족한 영역을 파악하면, 해당 영역에 대한 반복학습을 통해 다시한번 머릿속에 고정시키는 단계로 되돌아가야 한다. 
 
 
 
 
아울러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과 유사한 환경에서 문제를 풀어나가는 연습을 반복하다보면 시험장에서의 긴장감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또 실제 시험시간인 100분에 맞춰 문제를 풀어나가는 연습을 반복하다보면 시간안배에도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다. 
 
 
 
 
수험전문가는 “모의고사를 통해 시간안배 연습에 집중해야 한다”며 “국가직 9급 시험에서 나타난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모의고사에 응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전 과목의 모의고사 문제를 모아놓은 시중의 모의고사 문제집을 구입해 풀어보거나, 학원에서 매달 실시하는 전국통합모의고사를 신청해 응시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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