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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초특수교원 필기시험, 체감난도 엇갈려
No : 986        작성자 :   운영자       작성일 : 2012/12/06 11:14:40     조회 : 12267  
해설서보다 각론 위주로 출제  
 
 
 
 
지난 24일 유·초·특수교원 임용을 위한 필기시험이 전국 시·도에서 일제히 시행됐다.  
 
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은 “생각보다 난도가 높았다. 이는 해설서 위주로 암기했기 때문인 것 같다”라는 반응을 나타냈다.  
 
또 다른 수험생은 “미술 창의성 문제는 다소 쉽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라고 시험 후기를 밝혔다.  
 
 
 
작년 1차시험이 해설서 위주로 출제됐다면, 올해에는 각론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그리고 예년보다 범위가 넓어졌다는 의견이 나오는 등 수험생들 사이에서 난도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1차 시험을 마친 유·초·특수교원 임용은 내년 1월8일부터 2차 시험이 치러질 예정이다.  
 
 
 
수험 전문가들은 “2차 시험의 비중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수험생들은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수험생들은 2차 시험에 대비해 강의를 듣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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