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만족센터
교수게시판 > 공지사항&이벤트
제목 : [D-100]
번호 : 1 | 작성자 : 운영자 | 조회 : 228 | 작성일 : 2021/08/19 19:05:15
D-100 응원글입니다^^    
    
이번주 마음이 싱숭생숭해서 공부가 잘안된다는 쌤들이 있네요^^ 내일 선발예정인원이 나온다면서요?    
    
궁금하시겠지만 걱정한다고 달라지지 않으니까, 마음두지 마시고 공부합시다.     
    
100일이라고 특별할 것은 없지만, 이제부터는 공부범위를 넓히지 마시고, 했던 것을 더 확실히 하시는게 좋겠다고 조언드릴게요    
    
그리고 시험이 다가올수록, 불안하고 조급해하시는데, 그럴 필요없습니다. 제가 꾸준히 지켜본 결과,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는 쌤들이 많습니다.     
    
불안하시면 카톡주세요    
"선생님 저 합격할까요?"     
제가 확실하게 네/아니오로만 답해드릴게요^^    
    
다만, 염려스러운 것은 올해는 참가에만 의미를 두고 내년 생각하시는 쌤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스스로 잘 알죠?     
    
하지만 오늘 최선을 다하지 않고 내일을 생각하는 사람에게 내일은 절대 오지 않습니다.     
    
100일 뒤에는 우리 쌤들 모두 수험생활에서 해방되기를 기대하면서 이만 마칠게요^^    
    
참, 아래글도 꼭 읽어보세요.     
   
   
   
    
«학생들은 보통 공부를 하다가 알 것 같다는 기분이 들면 그 내용은 그만 공부하고 다음 내용으로 넘어가게 된다. 문제는 그 기분이 별로 정확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래서 실제로는 잘 모르는데도 충분히 공부를 안하게 된다.    
    
쉬운 부분을 대충 공부하고 넘어가서 남는 시간을 학생들은 어려운 부분을 이해하는데 쏟아 붓는다. 그런데 어려운 부분은 공부의 효율이 낮기 때문에 시간만 많이 들지 별로 성과가 없다.    
    
이렇게 해서 쉬운 내용은 대충 공부해서 잘 모르고, 어려운 내용은 어려워서 잘 모르는 현상이 일어난다. 시험을 보면 쉬운 부분은 "아, 이거 아는 거였는데 뭐더라?"라면서 틀리고, 어려운 부분은 "역시 이건 모르겠네"라면서 틀린다. 이런 식으로 공부를 오래 해봐야 성적은 안나온다.    
    
이런 현상을 극복하려면 아는 기분이 들었을 때 정말로 아는 건지 확인을 해봐야한다. 아는 것 같은 기분은 드는데 설명을 못 하거나, 직접 하지 못하면 그건 아는 게 아니다. 뭔가를 제대로 배우려면 다 아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도 더 공부해야 한다. 그래서 지겨워서 토 나올 정도가 되면 그때야 실제로 대충 아는 단계에 들어선 것이다.»    
목록

광고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