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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년도
응시지역
응시과목
시험을 준비하며
아쉬웠던 점

2020학년도
합격을 위해
보완해야 할 부분
(1차/2차 시험)

초수생들에게
해주고싶은 말

hjlavende***
1. 응시학년도

2019

2. 응시지역


강원

3. 응시과목


보건

4. 시험을 준비하며 아쉬웠던부분


졸업한지 오래되었기에 교육학이든, 전공이든 어디서 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몰라 초반 한두달 학원이나 강사에 대한 정보를 찾느라 허비한 시간이 너무 아까웠다. 공부하는 중반에 체력과 면역력이 약해져 감기와 입술물집이 끊이질 않았고, 나중에는 앓아 눕는 지경까지 다다르게 되어 막판에 제대로 집중할 수 없었던게 큰 아쉬움으로 남는다.

5. 2020학년도 합격을 위해 보완해야 할부분(1차,2차시험)


1. 교육학은 이해도 중요하지만 전체흐름에 따른 암기가 중요하다.
2. 전공은 범위가 광범위하여 강사의 교재나 강의만 듣고 그것으로 끝내겠다 할수 있으나 반드시 전공서적을 참고하여 보는것이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다.
3. 교육학이든, 전공이든 백지쓰기 즉, 인출연습이 꼭 필요하다
4. 하루하루 할수 있는 적당한 학습량으로 자신만의 목표를 설정할것 - 욕심은 금물
5. 계획된 학습량을 반드시 지키기 - 밀리면 나중에 해야할 학습분량에 지쳐 포기할수 있다.

5. 초수생들에게 해주고싶은 말


처음 엄청난 양의 학습범위를 보고 저걸 언제 다하지 싶지만 하루하루 해나가다 보면 그래도 끝나는 날이 오긴 오더라구요. 조급한 마음 갖지말고, 스스로를 믿는 것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더불어 체력관리도 상반기부터 하셔야 나중에 10-11월 가서 잔병치레 없이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어요. 평상시에 산책을 포함한 가벼운 운동과 꾸준한 비타민섭취가 도움이 될겁니다. 올해 우리 꼭 합격해서 학교에서 웃으며 봐요..

god***
1. 응시학년도

2018, 2019

2. 응시지역


인천

3. 응시과목


국어

4. 시험을 준비하며 아쉬웠던부분


1. 너무 ‘공부 시간’만을 생각했습니다. - 1년이라는 비교적 긴 시간을 가지고 준비해야 하는 시험이라 금방 지칩니다. 저는 공부만 생각해서 정해진 시간을 채우지 못하면 짜증을 내면서 자기 비하도 많이 했습니다. 결국 저에게 돌아오는 건 ‘난 안 될거야......’라는 부정적인 생각과 스트레스 뿐이더군요.성적을 올리기 위해 진짜 중요한 것은 내가 공부한 것을 얼마나 소화하고 적용할 수 있느냐입니다.
2. ‘이정도면 다 아는거 아닌가?’라고 자만했던 것 - 실제 시험에서 활용하지 못하는 지식은 소용없습니다. ‘익숙함에 속지 말자.’라는 말이 있습니다. 핵심 내용들은 제대로 암기하고 적용할 수 있을 때 확실한 점수가 됩니다. 모든 개념을 확실히 알 때까지 겸손한 자세로 공부하겠다는 자세로 올해 시험에 임할 것입니다.

5. 2020학년도 합격을 위해 보완해야 할부분(1차,2차시험)


[목차활용]: 내용 파악 후 남에게 설명할 수 있는 부분과 그렇지 못한 부분을 파악, [개념어 카드] : 개념어 카드 개념 설명하기. [공부 확인] : 내용을 정리한 후 자기 전에 한 번 보기, 일요일은 정리한 내용을 보며 주간 공부 내용에 대해 점검
[개념이 적용되는 방식을 보는 눈을 기르기] : 스터디를 통해 논의하면서 폭 넓은 안목을 기르기 [기출 회독] 일회독: 문제를 가볍게 풀어보기, 이회독: 핵심 개념 파악 + 어떻게 적용해야 답이 도출되는지에 대해 주목, 삼회독: 기출문제가 어떻게 변형될 수 있는지, 어떤 문제가 출제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하기
[2차 시험 준비를 위해 교육 이슈에 관심갖기]: 행복한 교육: 필요하면 바로 외워서 써먹을 수 있을 정도로 정리, 교육 관련 뉴스: 쉴 때 뉴스를 보면서 이것저것 스크랩하기

5. 초수생들에게 해주고싶은 말


제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의외로 연수원에 초수 합격생이 많다고 합니다. 대략적으로 계산을 해보니 가장 많은 비율이 3수생이고 그 다음이 초수라서 놀랐다고 하네요. 초수라고 해서 절대로 가능성이 없는 것도 아니고, 마치 신화와 같은 꿈같은 얘기가 아닙니다. 바로 내년에 여러분들에게 바로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여러분은 사범대학교에 진학할 만한 우수한 인재였습니다. 그 안에 어떤 잠재력이 숨어있는지는 누구도 모릅니다. 그러니 자신을 믿고 당당히 도전해서 원하는 결과를 얻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같이 당당히 교단에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blue7***
1. 응시학년도

2019

2. 응시지역


경북

3. 응시과목


국어

4. 시험을 준비하며 아쉬웠던부분


지금 생각해보면 장수생이다보니 작년에 안일한 생각에 빠지고 기초에 소홀하였던 점이 가장 큰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실제로 얕게 아는 정도임에도 불구하고 아는 것이라 생각하고 넘어가는 것도 많았습니다. 강의를 들은 뒤 제대로 복습하고 소화하지 않고, 미루지 않고 듣는 데에만 초점을 맞췄습니다. 작년에는 특히 공부시간도 적었고 기출분석도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체력이 갈수록 떨어지고 그러다보니 점점 집중력도 떨어지고 꾸준하게 계획대로 실행하지 못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단권화하는데 시간을 투자하였으나 암기는 하지 않아 마지막에 벼락치기하듯이 암기한 점도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5. 2020학년도 합격을 위해 보완해야 할부분(1차,2차시험)


작년의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올해는 탄탄한 기초를 세우고 이를 바탕으로 나아갈 계획입니다. 먼저 강의를 들으며 장수생이라서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나도 모르게 넘어간 기초 지식을 기출분석을 바탕으로 제대로 소화할 계획입니다.
강의를 미루지 않고 계획대로 듣고 들은 뒤에는 교수님의 조언에 따라 제대로 공부,복습을 꾸준히 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운동을 꾸준히 하여 체력관리도 할 것입니다.
작년에는 1차 시험 전까지 1차에만 신경을 썼다면 올해는 1차뿐만 아니라 2차에도 신경을 쓸 계획입니다. 평소에 교육관련 뉴스를 자주 접해 예상 질문을 생각해보고 답변에 활용할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1차 합격 발표 후 미리 할 걸이라는 후회가 없도록 1차 시험 후 합격발표까지 2차 준비를 충분히 할 것입니다.

5. 초수생들에게 해주고싶은 말


초수때는 할것도 많고 어떻게 공부해야되는지 방향을 잡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중요한 것은 기출분석과 기본에 충실하는 것 같습니다. 부족한 경우에는 자신에게 맞는 교수님의 강의를 따라가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것도 방법인 것 같습니다.
장수생이 되면 불안함이 점점 커지는데 대범함이 초수생의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대범하게 된다고, 할 수 있다고 마음 먹고 시험에 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luxury***
1. 응시학년도

2019

2. 응시지역


제주

3. 응시과목


보건

4. 시험을 준비하며 아쉬웠던부분


저의 가장 큰 실패의 원인은 전공 진도를 다 나가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시간이 부족한 나머지 가장 출제 비율이 높은 지역, 정신만 이론 강의를 듣고 나머지는 반도 채 듣지 못하고 시험을 치러 갔습니다. 물론 김기영 교수님의 1년 패키지를 끊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작년에 못들은 패키지 강의를 이제서야 연장하여 부랴부랴 듣고 있는데 작년에 이렇게 대충이라도 한번 빠르게 돌리고 갔더라면 점수가 더 높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특히 성인 과목은 워낙 양이 방대하고 그에 비해 출제 비율은 적어서 거의 포기 상태로 등한시하였는데 작년 시험에서 성인 과목이 이외로 많이 출제되어 당황했습니다. 여기서 느낀 점은 어느 한 과목도 소홀히 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다 공부해야겠구나를 느꼈습니다.

5. 2020학년도 합격을 위해 보완해야 할부분(1차,2차시험)


우선 작년에 이론조차 듣지 못한 과목들을 연장하여 다 듣고 그 다음에 부족한 부분들을 오상준 교수님의 강의로 보충하면서 채워나갈 것입니다. 또 권지수 교수님의 이론반을 통해 교육학 개념에 대한 이해를 다지고 하반기에도 이어서 문풀, 모고반을 신청하여 실전처럼 논술을 많이 써보는 연습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구조화된 서브노트를 만들 것입니다. 작년에 공부하면서 서브노트의 필요성을 느꼈지만 시간 부족, 의지 부족으로 만들지 못했습니다. 올해는 공부가 안되거나 그냥 보내는 시간들을 활용하여 서브노트를 숙제처럼 작성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평가원에서 기출문제를 전부 뽑아 과목별로 분류하고 천천히 하나하나 풀어나갈 것입니다. 기출 분류에서 필요한 부분부터 선별하여 보면서 공부 내용을 점차 확장할 것입니다.

5. 초수생들에게 해주고싶은 말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는 것은 독입니다. 저와 같은 실패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처음부터 꼼꼼하게 하는 것보다 완벽하지 않더라도 진도를 밀리지 않게 따라잡고 반복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저는 다른 사람과 저를 비교하며 나조차 나를 믿지 못하고 포기하는 습관이 들어 쓸데없이 스스로를 힘들게 하며 에너지를 많이 소비한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은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지 말고 빨리 되라 스스로를 나무라지 마세요. 내가 잘하는 걸 찾고 단점은 차근차근 하나씩 줄여나세요.
수험 기간동안 크게 좌절할 수도 있고 정말 외로울 때도 있겠지만 초심을 잃지 않고 간절하게 임한다면 나중에 합격하여 웃으면서 말할 수 있는 추억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내년에는 모두 교단에서 만나기를 바라며 진심으로 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cy1***
1. 응시학년도

2018학년도, 2019학년도

2. 응시지역


경기(2018학년도), 충북(2019학년도)

3. 응시과목


지구과학

4. 시험을 준비하며 아쉬웠던부분


[ 공부 습관, 생활습관, 마음가짐 등과 관련하여 아쉬웠던 점 ]
① 나에 대한 분석을 제대로 하지 않고 2019학년도 시험을 시작한 점
② 다른 사람들과 비교를 많이 했던 점
③ 슬럼프가 자주 왔었는데, 왔을 때 슬럼프 기간이 너무 길게 지속되도록 했던 점

[ 1차 준비와 관련하여 아쉬웠던 점 ]
① 기출분석을 제대로 하지 않은 점
② 스터디를 할 때 모르는 부분에 대해 질문을 제대로 하지 않고 넘어갔던 점
③ 전공 서브노트를 미리 만들어두지 않고, 인출을 제대로 하지 않았던 점

[ 2차 준비와 관련하여 아쉬웠던 점 ]
① 1차 준비를 하면서 2차 준비를 조금씩 같이 미리 하지 않았던 점
② 면접과 실연 만능 틀을 자세히 만들어 두지 않고 시험을 봤던 점
③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말해보고 수업해보는 등의 연습을 많이 못해본 점

5. 2020학년도 합격을 위해 보완해야 할부분(1차,2차시험)


[ 공부 습관, 생활습관, 마음가짐 ]
① 나의 공부스타일, 생활습관 등을 사전에 파악하고 공부를 하기
② 나와만 비교하기(과거의 나)
③ 슬럼프는 공부하면서 올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면 더 잘 이겨낼 수 있을지 미리 생각해보기

[ 1차 준비 ]
① 기출을 풀 때 답만 찾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풀고 기출과 관련한 개념들 까지도 다 공부하는 식으로 보완하기
② 스터디 하면서 모르는 부분에 대해 꼭 질문하기
③ 전공 서브노트 미리 만들고 반복해서 인출 하기

[ 2차 준비 ]
① 1차 준비에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2차 준비 미리 하기 ( ex 행복한 교육 읽고 정리 )
② 면접 만능틀과 수업 대본 미리 만들어두기
③ 면접 말하는 연습과 수업 해보는 연습 많이 해서 두려움 줄이기

5. 초수생들에게 해주고싶은 말


제가 2020 합격을 위해 보완해야 할 부분을 적은 것 중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점을 각 항목 당 하나씩 골라보았습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1차 준비하면서 기출분석도 제대로 하고, 2차 준비도 잘 해나가신다면 초수생도 충분히 합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① [ 공부습관, 생활습관 ] 내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분석을 한 후 공부하기
② [ 1차 준비 ] 기출 분석 제대로 하기
③ [ 2차 준비 ] 시험 보기 전에 면접 만능틀과 수업 대본 만들기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나의 가능성을 믿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올 한해 후회 없이 준비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kyoung***
1. 응시학년도

2019

2. 응시지역


강원지역

3. 응시과목


역사

4. 시험을 준비하며 아쉬웠던부분


하나, 내 것으로 충분히 이해하지 못 하고 무조건 암기하려고 했던 점이 아쉬웠습니다. 어떻게든 초수에 합격하고 싶은 마음에 교과 내용들을 최대한 이해하고 그 다음은 무조건 암기연습을 했습니다. 나름대로 내용들을 다 이해했다고 생각을 하였지만 아니었습니다. 시험장에서 허를 찌르는 어려운 문항들을 보고 답을 제대로 적지 못하는 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둘, 교육학 공부를 많이 못한 점입니다. 역사과목이다 보니 보아야 할 개론서들이 정말 많다는 이유로 교육학을 1-2월에 하고 한 동안 쉬다가 여름부터 급하게 복습하고 인출연습했습니다. 당연히 시험장에서 1교시부터 정말 진땀빼면서 교육학 문제를 풀었죠 ㅎㅎ 그때 '아, 내가 교육평가 부분이랑 교육행정을 조금 더 꼼꼼하게 공부하고 올 걸'이라는 후회를 했었습니다.

5. 2020학년도 합격을 위해 보완해야 할부분(1차,2차시험)


For 1차 시험!
전공부분에 있어서 모르는 부분이나 연결이 잘 되지 않는 내용들이 있으면 개론서를 스스로 찾아 읽어보며 이해하는 연습을 하려 합니다. 수험서 교재는 요약되어 있기 때문에 모르는 부분을 교재만으로는 이해하기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깊게 이해하려면 개론서를 스스로 찾아 읽어보며 이해하는 공부학습법으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교육학은 적은 시간을 들이더라도 잊지 않기 위해 꾸준히 보야야 할 것 같습니다. 1-2월에 들었던 기본반 내용을 토대로 3월부터 8월까지 매일 반복학습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교육평가와 교육행정을 더욱 집중공부하려 합니다!

5. 초수생들에게 해주고싶은 말


모두가 초수에 되기 힘들다라고 말하지만 '초수라도 할 수 있다.'라는 마음으로 공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초수에 안 되더라도 합격선에 가까운 점수를 맞자라는 마음가짐으로 공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4학년이면 교생과 학교 과제 등으로 바쁜 생활을 살아가지만 그 속에서도 공부할 시간을 내어서 꾸준히 공부하신다면 정말 합격선 근처 점수를 맞을 수 있으니깐요! 꼭! 그런 마음으로 공부하시길 추천드릴게요 ~ 저도, 초수생분들도 올해 좋은 결과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 ^^

nsh1***
1. 응시학년도

2019

2. 응시지역


제주

3. 응시과목


물리

4. 시험을 준비하며 아쉬웠던부분


뒤도, 옆도 보지않고 앞만보고 달렸다.
분명히 내 계획이 있었지만 다른 친구들이 공부하는 것을 보며 항상 불안해 하고 흔들렸다.
다른 사람들이 잘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기 싫었다. 함께하는 동료지만 같은시험을 보는 경쟁자였기에 인정하기가 너무 무서웠다.
분명히 보상으로 나에게 자유시간을 줬음에도, 자유시간을 갖는 그 순간과 가지고 난 뒤 마음이 너무 불편했고 충분히 즐기거나 힐링하지 못했다.
나를 너무 조였던 것 같다.

5. 2020학년도 합격을 위해 보완해야 할부분(1차,2차시험)


1차 시험 : 차분히 나의 공부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또한 공부를 하고 있는 내 멘탈상태는 어떤지. 나를 꾸준히 보살피고 확인할 것이다. 차분하게 하나씩, 하나씩. 내가 세운 계획을 보고, 수정하고 내 자신의 페이스에 맞춰가며, 주변에 휘둘리지 않고 꿋꿋하게 걸어갈 것이다.

2차시험 : 자만하지 않기.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면접 : 내가 지금 면접 상황에서 어떤 표정으로, 어떤 말투로, 어떤 대답을 하고있는지 똑바로 파악하기. 어떤 주제의 질문이 주어져도 당황하지 않고 답할 수 있는 나만의 틀을 만들기.
-수업시연 : 09, 15 중1과학 ~물2 까지 건성으로 말고 똑바로 하나하나 머리속에서 시연해보기. 나만의 특색있는, 기억에 남을만한, 감독관님들의 지루함을 깨트릴만한 요소 만들기.

5. 초수생들에게 해주고싶은 말


물론 초수 합격의 마음가짐으로 공부해야 합니다. 하지만 마음 한켠에 떨어질 수도 있다는, 떨어지는게 창피하지 않다는 마음을 갖고 계셔야 합니다. 이 시험은 극 소수가 합격하는, 다수가 떨어지는 시험입니다. 그러니 합격하는게 대단한거고, 합격을 위해 노력하는 자기 자신 그 자체로 사랑하세요. 우리는 합격을 위해 태어난 사람이 아니라, 파란만장하고 화려한 인생 도중에 임용시험이라는 길을 걷고있는 것 입니다! 그러니 낭떨어지에 매달려 합격을 하지 않으면 죽을 것처럼이 아닌, 합격을 위해 즐기는 수험생활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younglee***
1. 응시학년도

2018,2019

2. 응시지역


서울, 전남

3. 응시과목


미술

4. 시험을 준비하며 아쉬웠던부분


1.정해진 시험시간 안에 문제를 풀고 키워드를 인출하는 연습이 부족했던 것
2.임용시험시간에 맞춰서 일찍 잠자고, 일어나는 연습을 일찍부터 하지 못한 것
3.나 스스로 절제해야 할 것을 절제하지 못하고 타협한 것 (친구와 약속, 게으름 등)

5. 2020학년도 합격을 위해 보완해야 할부분(1차,2차시험)


1차 시험
1.기출문제를 더 자주 보고,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연습하기
2.기본 개념을 정확히 설명할 수 있을정도로 여러 번 반복하기
3.교사가 된 자신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하며 즐겁게 공부하기
2차 시험
1.실기를 1차 시험 준비하면서 같이 준비해서 부족한 실기력 보완하기
2.수업실연 연습할 때 실제 학교나 강의실에서 실전처럼 연습해보기
3.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하면 된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하기
4.면접과 수업실연을 할 때, 실제로 현장 교사라면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할까?를 생각해보고 하기

5. 초수생들에게 해주고싶은 말


초수에도 정말 간절하게 최선을 다해 공부해서 합격하신 선생님들을 보았습니다. 임용시험은 어려운 시험이지만, 정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하루하루 후회없이 준비한다면 합격 소식을 듣는 날이 반드시 올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같이 올 한 해 잘 준비해서 내년에 학교에서 뵙기를 바랄게요^_^

31happyl***
1. 응시학년도

2019

2. 응시지역


경기

3. 응시과목


영어

4. 시험을 준비하며 아쉬웠던부분


임용고시를 합격시켜 줄 강사분의 부재가 아쉬웠습니다. 다른 강사분의 강의를 들었지만 용어가 너무 어렵고 책 내용이 단순히 줄글로만 되어있어서 가독성이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제가 원하는 권지수 교수님의 교재를 보니 왜 교육학의 신인지 적중률이 제일 높은지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강의를 다시 선택할 기회가 주어진 저에게 올해는 권지수 교수님과 함께 교육학 고득점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5. 2020학년도 합격을 위해 보완해야 할부분(1차,2차시험)


제가 보완해야할 부분은 아쉬웠던 점을 메꾸기 위해 박문각에 있는 권지수 교수님을 전적으로 믿고 따라갈 것입니다. 수많은 교육학 교수님들 중에서 저와 가장 잘맞는 교수님은 권지수 교수님이란걸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육아를 병행하다보니 턱없이 부족한 시간때문에 복습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 교수님께서 청킹으로 쉽게 암기할 수 있는 깨알팁도 많이 알려주시고 체계적으로 잘 가르쳐주셔서 재미있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앉아 불안하기도 하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고 합격하는 그날까지 교수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5. 초수생들에게 해주고싶은 말


공부하다보면 슬럼프가 찾아오기도 하는데 그럴때엔 마인드컨트롤을 하면서 최고의 결과를 바라기보다는 그에 걸맞는 노력을 하는 사람이 될수 있도록 의지를 다지시기 바랍니다. 박문각과 함께 시험 유형들을 꼼꼼히 익히면서 합격을 향해 한발 한발 나가가시길 바래요~ 화이팅!!!

dew6***
1. 응시학년도

2018, 2019

2. 응시지역


경기

3. 응시과목


중등특수

4. 시험을 준비하며 아쉬웠던부분


2018 불합격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바로 2019대비 공부를 바로 시작한 것

5. 2020학년도 합격을 위해 보완해야 할부분(1차,2차시험)


1차 2차 구분없이 2020합격을 위해서는 ★멘탈관리★, ★체력★ 부분을 보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차 합격을 위해 전공지식과 교육학관련 지식은 정말 중요하지만 이외에 멘탈관리와 체력도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날이 좋아서, 더워서, 추워서,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친구와의 약속 등등 다양한 방해요인이 있지만 흔들리지 않고 꾸준하게 공부에 전념할 수 있는 멘탈관리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1차 시험을 끝으로 임용시험이 끝나는 것이 아니며, 2차 시험을 준비하면서 평소의 체력관리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따라서 올 해에는 멘탈관리와 체력 부분을 좀 더 보완해 합격에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5. 초수생들에게 해주고싶은 말


'초수합격'이 우려하고 계신만큼 어려운 것은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조급해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2019 최탈이라는 결과를 껴안게 되었지만 초수 때와 달리 여유를 가지고 공부했어요. 시험이 가까워질수록 암기도 안되고, 머리속에 아무 내용도 남아있지 않은 것 같고 정말 불안해 미칠 것 같았어요. 그런데 다른 사람들도 대부분 같은 심정이에요. 멘탈관리 끝까지 하시면서 페이스 유지하는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또한 이 시험이 어떤 문제가 나올지 모르는 시험이기 때문에 이건 별로 중요하지 않아 하고 버리는것은 위험한 공부 방법인 것 같아요. +체력!!! 저는 수영, 요가 병행하며 공부했어요. 2차 시험때까지 크게 아프지 않고 버틸 수 있었어요! 우리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같이 화이팅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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