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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코로나 보호막 없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도 지원금을…"
번호 : 1 | 작성자 : 운영자 | 조회 : 126 | 작성일 : 2020/06/30 10:18:04
송고시간2020-06-29 15:32


김광모 부산시의원, 교육재난지원금 혜택 사각지대 대책 촉구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부산지역 초·중·고·특수 학생 30만7천500여 명을 위한 교육재난지원금 지급을 앞둔 가운데 사각지대에 놓인 학교 밖 청소년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부산시의회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김광모 의원(해운대구2)은 29일 열린 제287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부산지역 학교 밖 청소년이 3천명이라고 밝혔다.

그 사유는 학업중단, 가출, 이주 배경 중도 입국 청소년, 대안학교 재학, 근로 등 학령기 청소년 등이다.

김 의원은 "사회적 보호 환경이 더 열악한 학교 밖 청소년들은 교육청 관할 사무에서 벗어나 있다"며 "교육재난지원금 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안타깝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산시의 미집행된 학교 급식비 분담금 93억원 중 3억원 정도를 코로나19 여파를 보호막 없이 감당하고 있을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재난지원금으로 집행해달라"고 당부했다.

*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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