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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수도권 교육감들, 한목소리로 "교육 불평등 해소"
번호 : 1 | 작성자 : 운영자 | 조회 : 135 | 작성일 : 2019/10/21 10:53:34

송고시간 | 2019-10-18 11:07


조희연 "장애 이유 차별 없게 노력"…도성훈 "지역 교육격차 해소"
이재정 "고교체제 전반 재검토 뒤 고교유형 단순화"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수도권 교육감들이 18일 국정감사에서 교육 격차·불평등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이날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의 수도권 교육청 국정감사에서 올해 가장 기쁜 일로 서울에서 17년 만에 공립특수학교가 개교한 것을 꼽고 "학생들이 장애라는 이유로 교육에 차별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 교육감은 "태어난 집은 달라도 배우는 교육은 같아야 한다는 방침으로 초·중등교육 전체를 책임질 것"이라면서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지역 내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다"면서 "인구 유입에 따른 신도시 지역 과밀학교 해소를 위해 17개 학교 신설승인을 받아냈다"고 설명했다.


도 교육감은 "교육은 길이고 희망이어야 한다"면서 "학생들이 미래와 자기 삶의 주인공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도 교육격차 해소에 노력하겠다면서 "고교체제 전반을 재검토한 뒤 고교유형은 단순화하고 일반고 교육과정은 다양화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경기도는 (일부 지역에서는) 개발사업으로 학교 설립수요가 지속해서 증가하고 (일부에서는) '소규모화'가 진행되고 있다"면서 "학교설립기준을 완화하고 각 교육청에 자율성을 부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jylee24@yna.co.kr


*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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