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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8년 9급 국가직 출입국관리직] 스스로 아껴주고 사랑해주며 이뤄나가다 보면 그 누구든 합격을 마주하는 날이 올 것입니다.
번호 : 0 | 작성자 : 운영자 | 조회 : 945 | 작성일 : 2018/10/27 22: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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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9급 국가직 출입국관리직]

 

 

스스로 아껴주고 사랑해주며 이뤄나가다 보면 그 누구든 합격을 마주하는 날이 올 것입니다.



본인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공직자가 되기 직전 나의 직업은?]]

2017. 02 대학 졸업

2017. 04 공무원 수험 시작

 

 

 

[[박문각 공무원 선택 이유]]

 신용한 선생님이 계셔서입니다.

  

 

 

[[학습기간 및 방법]]

학습 기간: 1

학습 방법: 초반에는 온라인 강의에 집중하였습니다.

기본심화 강의를 한 번씩 다 수강한 이후에는 개인 공부에 더 집중하였습니다.

강의에만 의존하기보다는 혼자 문제를 풀고 익히는 공부 방법을 택하였습니다.

기출과 모의고사를 포함한 많은 문제집을 풀어 보았습니다.

암기 방법은 따로 없고 눈으로 자주 읽었습니다.

서브노트 작성은 시간낭비라 생각하여 하지 않았습니다.

 

 

 

[[공무원 시험 준비 시 어려웠던 점]]

 

주기적으로 슬럼프가 와서 힘들었지만 딱히 극복 방법은 없었습니다.

그저 버티는 것이 방법이었습니다.

마지막을 향할수록 체력적으로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운동과 공부를 병행하였습니다.

운동에 투자하는 시간이 심적으로 부담이 되기도 하였으나, 다시 돌아간다면 운동을 더 열심히 할 것입니다.

 

 

 

 

[[생활관리법]]

 

기상, 취침 시간은 엄격하게 정하진 않았고 신체의 사이클에 좀 더 따랐습니다.

아침에 공부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늦게 일어나서 아침 겸 점심을 먹고 독서실에 가서 공부했습니다.

초반에는 네이버 밴드로 스터디를 진행하기도 했으나 무의미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다시 돌아간다면 사람들과 스터디는 하지 않고 혼자의 공부에 집중할 것입니다.

하루에 한 과목만 집중적으로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공통과목은 조금씩 매일 선택과목은 하루에 한 과목 정도만 했습니다.

 

 

 

[[나만의 합격 비법]]

 

공부에 정해진 방법은 없으며 자신의 방법이 맞다고 생각되면 과감하고 자신감 있게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수험생활 동안 자존감이 떨어질 때도 많고 불안한 미래 생각에 가슴이 무너지기도 하지만 끝까지 버텨낸다면 언젠가는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응원 메시지]] 

다른 누군가의 위로나 응원을 구하기보다는 늘 스스로 아껴주고 사랑해주길 바랍니다. 꼭 멋진 가 아니더라도, 지금 이 모습 그대로의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갖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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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 시험 합격 노하우


[[공무원 시험 준비 계기 및 시작단계의 정보 수집 방법]]

어렸을 때부터 외국어 공부를 꾸준히 해와서 출입국관리직에 대한 관심이 컸음. 이것이 가장 큰 동기가 되었습니다.

공무원 수험생활을 시작하기 전에 합격한 친구의 조언을 받았는데, 그때 박문각온라인처럼 규모가 큰 편의 학원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들었습니다.

강사는 맛보기 강의를 들어보고 선택했으나 결과적으로 다 1타 선생님으로 들었습니다.

 

 

 

 

[[과목별 학습 방법]]

<국어> 국어의 기본적인 큰 틀은 강의만 제대로 듣고 기출 문제를 익히면 암기가 되지만 사실 국어만큼 범위가 넓은 과목도 없는 것 같습니다. 문법 파트의 경우에는 많이 공부하면 외워지고, 또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실력이 느는 것이 사실이지만 고유어나 외래어 등 어디에서 나올지 모르는 파트의 경우에는 선택과 집중이 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수험 초기에는 의욕만 앞서서 모든 고유어, 외래어를 외우려고 했고 많은 공시생이 그런 시행착오를 겪습니다. 출제 빈도가 낮은 부분은 어쩔 수 없지만, 시간 할애를 줄이고 출제 빈도가 높고 늘 나오는 부분에 좀 더 집중하고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국가직에서도 고유어, 외래어 문제는 나오지 않았으니까요.

 

<한국사 선우빈 선생님 강의 수강> 저는 한국사가 가장 약했고 공부하면서도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요새 공시는 기본서 밖의 문제가 너무 많이 나오고, 특히나 이번 국가직의 경우 뉴스화될 정도로 지나치게 지엽적으로 출제되었습니다. 앞으로 한국사가 더욱 쉬워질 것이란 전망은 없기 때문에 평소에 공부를 기본 틀 중심으로 하면서도 지엽적인 것까지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는 선우빈 선생님의 기본서와 다른 교재를 가장 메인으로 해서 다른 선생님들 책에만 있는 내용을 옮겨와 적어 단권화 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한국사만큼은 평소에 어렵고 또 시간을 많이 할애해서 공부해야 하는 과목인 것 같습니다. 이번 국가직이 끝나고 수험생들 사이에 선우빈 선생님의 교재가 적중률이 높고 가독성이 좋다는 이야기가 많이 돌았고 저 역시 같은 생각입니다.

 

<영어> 제가 대학교에서 영어를 전공했고 어렸을 때부터 외국어는 잘 해왔기 때문에 공시 수험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영어 베이스가 있는 수험생이라면 충분히 단기 합격이 가능할 것입니다. 대신 공시 영어에 최적화 시키기 위해 선생님, 학원 가리지 않고 많은 모의고사 문제집을 풀었습니다. 매일 단어 암기에 30, 영어 문제 풀이에 30분을 투자하여 감을 잃지 않도록 했습니다.

 

<행정학 신용한 선생님> 행정학이라는 과목뿐만 아니라 신용한 선생님 덕분에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힘들 때나 자기 전에 가끔 난공불락을 시청하던 때가 떠오릅니다. 행정학은 신용한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만 열심히 따라가면 더할 나위 없는 커리큘럼이 완성됩니다. 하지만 양이 좀 많고 학자와 이론 사이에 매칭을 시키는 게 시간이 지날수록 어려웠습니다. 행정학 역시 양 때문에 부담스러울 때가 많지만 그래도 참으면서 침착하게 공부하면 90점 이상 받을 수 있는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행정법> 행정법은 기본 강의를 들을 때까지는 어렵고 생소하지만 점수도 안정적으로 잘 나오고 휘발성도 적은 과목이라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했던 과목입니다. 저는 기본 심화 강의만 듣고 기출은 선생님 교재로 혼자 풀었습니다. 강의도 강의지만 혼자 문제를 풀면서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갖는 것이 더욱 효율적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나만의 공부 스타일]]

스케줄러를 활용하긴 했지만, 스케줄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굳이 선택한다면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대신 타이머를 사용해서 하루 공부시간을 엄격히 측정하였습니다.

초반 6개월 동안에는 순수 공부시간이 10~12시간 정도 되었으나, 후반으로 갈수록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순수 공부시간이 8~9시간으로 떨어졌습니다.

스터디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한 번 더 외우는 것이 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성적관리 노하우]]

학원에서 진행하는 모의고사는 참여한 적 없습니다. 모의고사에 일희일비하기 보다는 개인적으로 공부하고 다시 외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슬럼프를 방지하고 휴식도 필요하기 때문에 일주일에 꼭 한 번씩은 쉬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주기적으로 슬럼프가 왔습니다.

힘들어서 울더라도 책상 앞에서 연필 잡고 우는 것이 슬럼프를 벗어나는 가장 빠른 방법이란 것을 깨달았습니다.

 

 

 

[[9급의 경우 선택과목 만족도]]

행정법총론 원점수: 95점 조정점수: 69.12

행정학개론 원점수: 90점 조정점수: 67.99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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