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7급
고객센터
02-3489-9500
  • 박문각 합격 스토리
직종
시험
직렬
제목 : [2018년] 많은 분들이 절박한 심정으로 공부하신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번호 : 50 | 작성자 : 운영자 | 조회 : 1529 | 작성일 : 2018/10/24 13:35:33

 

   *  

  [20189급 국가직 세무직]

    많은 분들이 절박한 심정으로 공부하신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본인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공직자가 되기 직전 나의 직업은?]]

대학생이었고 졸업 후 바로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20대 초반에 하고 싶은 걸 다하고 싶어서 휴학 후 고객센터 일도 잠깐 했었고, 독일로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오는 등 다양한 경험을 했습니다. 그러나 학교로 돌아온 후 취업은 여전히 막막했고 같은 과 동기들이 모두 휴학 또는 취업으로 곁을 떠나자 불안감이 가중되었습니다.

 

 

[[박문각 공무원 선택 이유]]

재수를 인터넷 강의로 했던 경험이 있어 공시 역시 인강으로 준비하고 싶었습니다. 수 일에 걸쳐 고민한 결과 박문각이 세무직렬인 준비생에게 인기가 가장 좋았고, 가격경쟁력이 높다는 평가가 많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학습기간 및 방법]]

<영어, 수학(선택)>

영어와 선택과목인 수학은 기본강의 중 필요한 부분만 골라 듣고 거의 기출 및 연습문제에 의존했습니다. 특히 영어는 단어 때문에 틀리는 경우가 대다수였기 때문에 매일매일 단어를 외우는 데에 주력했습니다. 수학은 박한일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국어>

국어는 한문, 문법 등 생각보다 많은 기본 지식이 필요했기 때문에 분야별로 시간을 내어 공부했습니다. 박문각 공무원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는데, 1교시이기 때문에 아침에 듣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 아침엔 꼭 국어특강을 들었습니다. (문법 > 한문 > 서브노트특강 순) 이외에도 국어 어휘와 사자성어, 한자는 시간 내서 따로 외웠습니다.

<한국사>

한국사는 정말 점수가 안 나와서 괴로웠던 과목이지만 선생님을 잘 선택한 후 가장 덕을 본 과목이기도 합니다. 처음엔 기본기만 믿고 타학원 무료 강의와 기출 풀이에 의존해서 공부했었지만 국가직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습니다. 그 때 처음부터 체계적으로 들을 필요성을 느꼈고 노범석 선생님의 기본 강의를 한 달 안에 완강해, 지방직에서는 95점의 쾌거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하루에 3강씩 한 달을 듣고, 복습은 올려주신 빈칸 채우기로 해 나갔습니다. 기출을 오히려 이전에 미리 봐 둔 덕분에 비어있는 부분을 채울 수 있는 계기였던 것 같습니다. 좋은 선생님을 만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회계학>

세무직을 선택하며 세법, 회계를 선택하려고 했었으나 중간에 컴활, 하반기 취준 등에 눈을 돌리며 공부시간을 많이 뺏겨 결국 세법 대신 가성비 좋은 수학으로 노선을 틀었지만 회계는 놓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일단 오준석 선생님께 기초부터 튼튼히 잘 배워 자신감이 붙었기 때문이고, 또 하나는 조정점수가 후해 결과적으로 안정적인 점수를 받게 해준 효자과목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회계학만큼은 태어나서 처음 배우는 새로운 과목이었기 때문에 필기노트를 만들고 모르는 부분을 앞에 적어 붙이는 방법으로 공부했습니다. 또한 잘 배웠다 싶다가도 문제를 풀어보면 막상 어려웠던 적이 많았는데, 그 땐 기출문제를 여러번 푸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회계는 동일 유형의 기출이 자주 나오는 과목입니다. 혹시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고 싶으시다면 신은미 선생님의 동형모의고사를 추천합니다. 다양한 유형으로 나와있고 강의가 세세하고 친절해서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공무원 시험 준비 시 어려웠던 점]]

아무래도 도서관에서 혼자 공부했기 때문에 갑자기 일 년 안에 패스할 일은 절대로 없을 것 같고 두려운 마음이 종종 들면 무의식적으로 휴대폰에 극도로 의존했습니다. 이 때문에 계획을 못 지키는 일이 많아지는 상황을 막기 위해 휴대폰은 비행기모드로 놓고 강의만 들었고 3시간마다 한 번씩만 인터넷을 켜는 등 의식적으로 노력했습니다. 불안한 마음은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오기 때문에 그런 슬럼프를 막기보단 발현되는 증상을 관리하는 게 더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생활관리법]]

아침 9시에 동네 도서관이 문을 열기 때문에 9시까지 도서관에 가서 자리를 잡습니다. 저는 하루에 모든 과목을 조금씩 다 보는 방법으로 공부했기 때문에 오전에는 국어, 영어를 공부하고 오후에는 한국사, 회계를 공부해 좀 더 무거운 과목을 배치해 매일 같은 루틴으로 공부했습니다. 수학은 과외를 꾸준히 해 온 덕에 따로 시간을 배정하지는 않고 머리를 식히고 싶거나 시간이 남을 때에만 간혹 문제를 풀며 감각만 익혔습니다.

점심과 저녁을 한 번에 먹기 때문에 4시 정도에 싸 온 도시락을 먹고 다시 공부를 합니다. 보통 9시 정도에는 정리하고 헬스장에서 운동을 한 뒤 집에 돌아와 쉽니다.

스터디는 따로 하지 않고 혼자 인강으로 공부했습니다. 다만 면접 때는 스터디를 구해서 모의면접을 하는 등 준비했습니다.

 

 

[[박문각 공무원이 좋았던 점]]

저는 올패스 이용자라 올패스 덕을 톡톡히 본 케이스입니다. 일단 타학원 대비 올패스 가격이 합리적인데다, 한 선생님만 선택해서 선택을 후회하는 일 없이 여러 선생님의 강의를 두루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대표적으로 회계학의 경우, 오준석 선생님의 커리큘럼을 줄곧 타왔지만 동형모의고사를 여러 종류 풀어보고 싶다는 욕심이 들었을 때 신은미 선생님의 지방직, 서울시 대비 동형모의고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실력을 점검하는 용도로 위클리 테스트를 매주 이용했습니다. 매주 올라오는 위클리 테스트 덕분에 시험감각을 계속 유지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나만의 합격 비법]]

가장 중요한 건 매일 루틴이 반복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계획을 세우지 않아도 돼서 시간을 아낄 수 있고, 자그마한 변주만 줘도 새로운 기분으로 마음을 다 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경험상 매일같이 도서관에서 열 시간 공부하는 것보다 시험 끝난 후 자격증 시험 두 시간 공부하는 게 더 힘들었습니다. 습관이 들어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를 다니지 않는 분이라면 반드시 루틴을 정해놓고 크게 벗어나지 않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응원 메시지]] 

많은 분들이 절박한 심정으로 공부하신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그랬기 때문입니다. 공부하는 다른 사람과는 아무 접점도 없어서 혼자 했는데 나중에 시험 끝난 뒤 만난 많은 분들이 똑같이 슬럼프를 겪고 똑같이 불안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럴 땐 주위의 누구라도 도움을 청하세요. 힘들다는 사실을 누군가 들어주기만 해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

필기 시험 합격 노하우


[[공무원 시험 준비 계기 및 시작단계의 정보 수집 방법]]

진로에 대한 아무런 구체적인 계획이 없는 상태에서 마지막 학기를 맞게 되었습니다. 전공 강의 중 세법 강의가 흥미로웠고 혼자 공부해 본 회계원리가 재밌었습니다. 교수님 뒤를 따라 세무사가 되고 싶었지만 세무사로 일하는 환경이 척박하다는 교수님의 조언을 받아들여 세무 공무원으로 진로를 정하게 되었습니다.

독공사 등의 카페를 가입하고 정보를 모았습니다. 재수할 때 역시 EBS 강의를 들으며 도서관에서 했기 때문에 개별적으로 강의를 신청하는 것보다 올패스 등의 제도를 이용하고 싶었습니다. 환급 시스템이 있고 선생님의 제약이 없는 박문각 올패스가 가장 합리적이라는 결론이 서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과목별 학습 방법]]

<영어, 수학(선택)>

영어와 선택과목인 수학은 기본강의 중 필요한 부분만 골라 듣고 거의 기출 및 연습문제에 의존했습니다. 특히 영어는 단어 때문에 틀리는 경우가 대다수였기 때문에 매일매일 단어를 외우는 데에 주력했습니다.

 

- 영어 문법 : 제우스 영어 [문법편] - 박문각공무원 선생님

- 영어 어휘 : Voca Bible 아침마다 외웠는데 저는 노트에 적어놓고 색칠하면서 외우는 버릇이 있어서 그렇게 했습니다. 사람마다 다른 부분이니 각자의 방식으로 외우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하루에 몇 개를 외울지 할당량을 정해서 외우는 것이 아닌 시간제로 외웠는데(ex) 아침 경제라디오를 듣는 동안 외우기 등등) 이 역시도 각자의 방식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시험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라면 최대한 빨리 단어외우기를 시작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저는 문법을 끝내고 어휘를 시작하겠다는 계획을 설정했다가 어휘량 부족을 너무도 느낀 사람입니다.

 

<국어>

국어는 한문, 문법 등 생각보다 많은 기본 지식이 필요했기 때문에 분야별로 시간을 내어 공부했습니다. 박문각공무원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는데, 1교시이기 때문에 아침에 듣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 아침엔 꼭 국어특강을 들었습니다. (문법 > 한문 > 서브노트특강 순) 이외에도 국어 어휘와 사자성어, 한자는 시간 내서 따로 외웠습니다.

 

- 단원별 동형 모의고사

- 기출은 교재에 있는 것만 봤고 모의고사를 다 풀고 부족한 것은 위클리 모의고사로 보충했습니다. 비문학은 문제 하나하나에 집착하지 않고 그냥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는 것으로 만족했습니다.

 

<한국사>

한국사는 정말 점수가 안 나와서 괴로웠던 과목이지만 선생님을 잘 선택한 후 가장 덕을 본 과목이기도 합니다.

 

- 해법국사 [전근대사+근현대사] 기본+심화이론[단과](노범석/177,8), 해법국사 필기노트 특강 노범석 선생님

- 기출: 선우한국사 기출족보 2000선우빈 선생님

- 타학원 강의 + 기출로만 공부하다가 한계를 느끼고 국가직 이후 노범석 선생님의 커리를 제대로 타기로 결심했습니다. 한 달만에 기본 강의를 모두 듣는 것은 너무도 힘들었지만 저에게 있어서 신의 한 수 였던 선택이기도 했습니다. 저처럼 무식하게 하실 필요는 없고 다만 시험 전에 단기간 1회독을 한번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시험에서 가장 많은 기억을 남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사 때문에 고민이시라면 노범석 선생님 강의를 들으세요. 스토리텔링 덕분에 기억에도 잘 남는다는 것은 모든 수강생이 동의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제가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역사적 인물의 선택이나 행동을 좀 더 이해가능하게 설명해주신다는 점이었습니다. 한국사 선생님 중에는 역사적 인물들을 단순히 개그 소재로만 소비하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그러한 수업을 들으며 수업과 암기가 따로 논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노범석 선생님의 강의는 그 설명이 그대로 선지에 녹아든다는 게 맞는 설명인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회계학(선택)>

- 회계학 [Perfect] 이론완성, 회계학 [Plus Up] 기본+심화이론, 회계학 [정부회계+원가회계] 특강, 회계학 동형모의고사+마무리특강 오준석 선생님

- 2018년대비 9,7급 파인회계학 서울시대비 동형모의고사(신은미/185,6), 신은미 2018년대비 9,7급 신은미 파인회계학 지방직대비 동형모의고사(184), 신은미 2018년대비 9,7급 파인회계학 동형모의고사(신은미/183) - 신은미 선생님

- 수험생활을 시작함과 동시에 회계학을 시작했습니다. 다른 과목과는 달리 완전히 새로운 과목이었고, 때문에 국어(10), 영어(10), 한국사(30), 회계학(50) 정도의 비중으로 공부해왔습니다. 시험이 다가오면서 회계학의 비중은 줄여나갔고 기본과목의 비중을 늘려갔습니다. 전략적인 시간안배가 조금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기출을 많이 푸시길 권장합니다.

 


[[나만의 공부 스타일]]

각자의 방법을 먼저 찾는 게 우선이기 때문에 저는 재수할 당시의 방법 그대로 했습니다. 하루에 다섯과목을 모두 봤고 학교처럼 시간표대로 움직였습니다. 계획은 보통 90프로 정도 실천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적어도 한 가지의 계획은 무조건 이행했고(ex) 한국사 3강 듣기 등등) 나머지 계획도 이행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운동은 일주일에 3번 이상 갔고 일주일에 한 두 번 정도는 포상으로 빠지기도 했습니다.

 

 

[[성적관리 노하우]]

일주일에 한번은 박문각에서 제공하는 위클리 테스트를 봤습니다. 시간을 정해 놓고 실전처럼 문제를 풀다보면 제 위치가 어디쯤인지 점점 분명해지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올패스를 이용하지 않는 분이시라도 주기적으로 모의고사를 보시기 바랍니다. 결과에 일희일비 하지 않도록 마음을 다잡는 것도 중요합니다.

 

 

[[9급의 경우 선택과목 만족도]]

수학은 고등학교 졸업 이후에도 꾸준히 과외를 해왔기 때문에 공부시간을 크게 할애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어서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세무직을 선택하시는 분이라면 회계학, 수학은 선택하지 않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한국사와 국어에서 극단적으로 시간을 끌어와서 배분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영어를 빨리 푸신다면 관계없을 수도 있지만, 저는 매번 한국사를 8분 내외로, 국어를 10분 내외로 풀어야 했습니다.) 수학은 조정점수도 굉장히 짜기 때문에 선택에 메리트는 크게 없는 것 같습니다. 회계학은 반대로 조정점수가 좋은 편이지만 계산 문제가 많을 경우 모든 문제를 확인하지 못하고 답안지를 빼앗기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시간이 촉박하다면 현금흐름표 문제 등은 건너뛰고 나중에 남는 시간을 활용하시는 걸 추천해요.

 

 

================================================================================

면접 시험 합격 노하우

 

[[면접 준비 방법]] 

면접은 혼자서 준비할 수 없었기 때문에 카페를 통해 스터디를 구했습니다. 모여서 사전조사서를 쓰고 모의면접을 해보았는데 너무나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특히 혼자 공부했기 때문에 얻을 수 없었던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필기시험 합격 후에는 반드시 스터디를 구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면접 시험장 분위기 및 진행 절차]] 

번호대로 자리에 앉아있으면 먼저 사전조사서를 작성합니다. 사전조사서 문제는 본인의 작은 아이디어로 사람들을 기쁘게 한 적이 있는가?’ 였습니다. 스터디에서 준비한대로 적고 기다리고 있다가 면접에 들어갔습니다. 대회의장에서 치러졌고 세 팀이 동시에 면접을 봐서 조금 소란했습니다. 면접은 매우 온화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면접관은 세분이셨는데 세분 다 말씀을 잘 들어주셨습니다. 조금 많이 긴장했는데 긴장 풀라고도 몇 번인가 해주셨습니다.

 

 

[[면접 문제 및 답변]] 

1. 자기소개

2. 의왕시 주민센터 몇 개인지 / 이름 다 말하기

3. 의왕시 하면 생각나는 것 => 왕송호수

4. 공무원 6대 의무 중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5. 세무직 왜 지원했는지 / 전공뭔지

6. 사조서에 쓴거말고 아이디어 발휘한 적 있는지

7. 세법이 합리적인 학문이라고 하셨는데 뭔 뜻인지

8. 내가 왜 세무직에 어울리는지

9. 10년 뒤에 어떤 모습일지

10. 내부고객 vs. 외부고객 => 이건 모르는 문제여서 자신없게 대답했습니다. 조금 횡설수설 했네요.

11. 남들이 보는 나의 모습은?

12.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

 


[[주의 사항]] 

당연한 이야기 이지만 너무 긴장을 많이 하지 않으시는 편이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평소와 달리 많이 긴장을 해서 면접을 아주 잘 본 것 같지는 않았네요. 긴장을 잘 하시는 분이라면 모의면접을 여러번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 

공무원 시험은 정말 필기가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시험임을 많이 느꼈습니다. 제 후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