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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8년] 절대 방심하지말고 끝까지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번호 : 47 | 작성자 : 운영자 | 조회 : 1245 | 작성일 : 2018/10/20 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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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9급 국가직 세무직]

    절대 방심하지말고 끝까지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본인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공직자가 되기 직전 나의 직업은?]]

대학교를 졸업하고 준비하던 시험을 실패해서 공무원을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시험준비 당시에는 9급시험이 그나마 쉽다고 생각해서 대체로 들어왔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전혀 걱정되지 않았고 열심히만 하면 합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시작했습니다.

 

 

 

[[박문각 공무원 선택 이유]]

처음에는 노량진학원을 단과위주로 이곳저곳 선생님을 선택해서 들었었는데 이후에 노량진을 떠나면서 온라인강의를 찾다보니 좋은선생님들이 한곳에 모여있고 제가 들었었던 선생님들도 많이 박문각으로 오셨고 타 온라인강의회사에 비해서 가격도

저렴해서 망설임없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또 여러 선생님들마다 장점이 있는데 강의 선생님선택에 있어서 제한이 없는 점도 장점이었습니다.

 

  

 

 

[[학습기간 및 방법]]

 

시험을 처음 만만하게 보았던게 장수의 패착이었던 것 같습니다.
첫 시험을 국사하나만 공부하고 다른 과목 공부없이 시험장에 들어갔습니다.
처음 시험을 본 결과가 지금 정확히 생각나진 않지만 국어85 영어60 국사80정도였던 걸로 기억납니다. 선택과목은 공부를 하지않아서 세법 회계를 선택하고 찍어서 5050점 정도 맞았던 것 같습니다. 1년이면 충분히 조금만 공부를 맞춰서 한다면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선택과목은 공부만 하면 더나오겠지, 영어만 좀 더 공부하면 되겠지, 국사는 강의만들었으니 복습하면 더 나올꺼야 라고 생각하고 공부계획을 아주 널널하게 잡았습니다.
15년도부터 공부를 시작해서 노량진에서 단과 강의로 2달에 한두과목씩 듣기 시작했습니다.
10월 달 쯤 되자 한 바퀴가 다 끝났고, 대충 남은 기간은 복습만 하면 되겠다며 공부를 안일하게 했습니다. 결국 거의 3~4개월을 흐지부지 놀면서 보내다가 16년 시험을 봤고 시험기간 한 달 전에야 정신을 차리고 잠깐 1회독 후 공부한 걸로 점수가 거의 15년 처음과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국어80 영어65 국사90 세법70 회계75 정도 나왔는데 점수를 받아보고 공부를 안 해서 그렇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다음 17년 시험 준비를 시작하면서 누구나 그렇듯 다시 다짐하고 이번에는 공부를 좀더 열심히 했습니다. 부족한 부분만 보완하면 꼭 된다 이 부분만 보충하면 되겠다. 이만큼만 더 하면 되겠다. 라고 생각하고 했고 단과수업을 들었던 것을 기초로 독학을 고집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비슷했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해도 안 되는구나 생각하고 더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패스상품를 알아보다가 박문각 올패스를 선택했습니다. 18년 시험 준비에는 이만큼만 준비하면 되겠지가 아니고 전면 처음부터 끝까지 더 120%준비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했고 온라인 기본강의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기본강의를 듣고 나서 개인공부도 중요했기에 거의 초반에는 1:1비중으로 공부시간을 잡았고 기본강의를 마치고 나서는 암기과목은 서브노트를 이용해서 정리를 했고 문제집을 풀면서 서브노트와 반복하는 식으로 복습을 했습니다.

기본강의를 첨부터 다시 들으니 빼먹고 지나갔던 부분들을 채울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공무원 시험 준비 시 어려웠던 점]]

 

꾸준히 하는게 제일 힘들었습니다. 1, 2년 차 때 항상 시험 전 2~3달 때 슬럼프가 오고 아예 공부를 놔버리는 일이 많아서 제 경험으론 3주 이상 손을 놓은 과목은 거의 처 음공부하 는 것만큼 구멍이 나버렸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해에는 정말 절박한 마음으로 무조건 쉬 는 날 없이 공부하자 마음먹고 못 하는 날에도 1시간씩 단어라도 외우면서 지나갔습니다.

복습을 하다보면 지겨워서 슬럼프가 많이 오는데 지겨워도 억지로 계속 봐야 리셋이 되지 않아서 점점 공부 복습량이 줄어들고 빨라집니다.

 

 

 

 

[[생활관리법]]

 

처음에는 기상 취침시간 상관없이 새벽에도 하고 아침에는 그냥 자고 정해지지 않게 공부했는데 구체적인 시간표를 짠다기보다 가장 중요한 게 일어나는 시간과 자는 시간을 밤이 건 낮이건 균일하게 패턴화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구체적으로 짜봤자 그대로 이 행하는데 실패하거나 양 조절을 실패해서 지켜지지 않은 적이 많아서 러프하게 7일안에 한 과목을 다 본다든지 식으로 기간을 정해서 공부했습니다. 공부장소는 학교도서관, 카페, 집 등 그날그날 컨디션에 따라서 바꿔가는 게 매너리즘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시험을 합격하는데 가장 중요한 과목은 국어, 영어입니다. 나머지 선택과목은 결국 시 간과 끈기와의 싸움이기 때문에 공부하다보면 다 외워집니다.
수험기간 초반에 암기과목을 1회독하고 서브노트 등으로 다음 복습할 범위 같은 것을 정리 해 놓은 다음에는 영어 국어점수가 나올 때까지 올인하는 게 필수입니다.

이 시험에 항상 떨어지는 사람은 대부분은 영어점수가 안 나와서이거나 국어점수가 안 나와 서 입니다. 언어라 점수가 낮은 사람은 올리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기본 암기과목 정리가 되면 될 때까지 시간을 충분히 가지고 영어 국어에 올인하셔야 됩니다.

 

 

 

 

[[박문각 공무원이 좋았던 점]]

 

선생님을 타회사에서는 1명을 정해놓는데 박문각의 경우에는 전부 선택이 가능해서 여러 선생님들의 문제를 같이 풀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선생님마다 조금씩 문제 출제하는 의도나 강조하는 포인트가 다른데 여러관점에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강의가 패드랑 폰이랑 컴퓨터로 돌려보느라 충돌이 난적이 있었는데 전화하니 바로친절 하게 처리해줘서 강의도 원활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나만의 합격 비법]]

 

시험합격하려면 100%만 노력하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그 이상을 노력해야 컨디션이 안좋건 실수를 하건 해당시험이 어렵건 붙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만큼만 하면 된다는 마음보다는 끝까지 더 좀 더 좀 더 하는 마음으로 해야합니다.

노범석 선생님 말씀처럼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는 매일 하던 말씀을 정작 끝내고 나 서야 느꼈습니다.

 

 

 

[[응원 메시지]] 

솔직히 시험양이 다른 국가고시나 자격시험에 비해서 많은 양이 절대 아닙니다.

혹시 이번에 안되면 내년까지 공부하면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이고 저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여러해 해보니 매년마다 새로 다시공부하게 됩니다. 1년공부한사람이나 10년공부한사람이나 같은 출발선에서 시작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전혀 이득이 없고 누가 그 1년안에 많이 노력했냐에 따라서 합격이 갈린다고 생각합니다. 매년 안일하게 내년에 좀 더 하면 되겠지 라고 생각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다들 실패하게 되는건 꾸준함을 잃고 방심하고 안주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좀더 좀더 하면서 노력하면 꼭 합격하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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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 시험 합격 노하우


[[공무원 시험 준비 계기 및 시작단계의 정보 수집 방법]]

처음에는 그냥 회계학과를 졸업해서 안정적인 직장인 세무직 공무원에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강사선택은 당시 노량진 학원가에서 인기 있던 강사들 위주로 여러학원을 단과로 수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공무원카페에서 추천하는 강사나 같이 수업 듣는 사람들에게 누가 좋냐고 물어보기도 했지만 이상하게도 처음 좋다고 느꼈고 선택했던 강사가 결국 박문각에 많이 모이게 되서 마지막 합격해에는 박문각 올패스를 듣고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과목별 학습 방법]]

국어 : 국어는 크게 문법/고유어/문학, 비문학/한자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원래 국어베이스가 좀 있었기 떄문에 영어의 단어와 마찬가지인 고유어와 한자가 약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1,2년차에는 한자·고유어 같은 건 어차피 모두가 틀리니까 거르자고 하면서 기본만 공부했지만 결국 합격 차에는 아니야 그거 한 문제라도 더 맞아야 한다는 마음으로 공부했더니 실제로 어려운 국어시험에서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영어: 제가 가장 취약한 과목이 영어였는데 뭔가 다른 암기과목처럼 문법도 외워서 풀고 단어도 외워서 푸는 느낌이었지, 정확하게 언어적인 느낌이 한국어 읽듯 되지가 않아서 답답했습니다.

여러 강사의 영어수업과 하프모고 등을 듣다가 박문각공무원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나서 언어적으로 감각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커리큘럼도 타 강사들에 비해서 가장 적고 적은 시간을 들여 가장 많은 효과를 얻어서 실제로 오르지 않던 영어점수가 올랐습니다. 저는 솔직히 많은 장수생들이 영어 때문에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암기과목은 결국 성실하면 다 외워지지만 언어가 잘 극복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

국사: 예전 노량진학원에서부터 듣던 노범석 선생님으로 공부했습니다. 특히 핵심유형끝장내기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국사는 매년마다 새로운 교과서 개정내용이 나오는데 꼼꼼하게 모든 문제에 개정내용을 빠짐없이 수록해주셔서 크게 부담 없이 볼 수 있었습니다.

사회: 장수원선생님 모의고사와 문풀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사회는 외울 것이 다른 과목에 비해서 가장 적다고 생각합니다. 문풀 위주로 공부하는 게 빠진부분을 매꾸는 데 좋다고 생각하는데 선생님들의 문제가 난이도나 핵심등에 적절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행정학: 행정학은 양이 굉장히 방대하고 휘발성이 쎄기 때문에 신용한선생님의 합격노트요약집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문제를 풀다가 빠진부분을 요약집에 채워 넣고 계속 반복하다보면 처음에 오래 걸리던 행정학이 마지막 시험 전에는 4시간정도에 꼼꼼히 모든 파트를 다 볼 수 있을 정도까지 되었습니다.

실제로 시험이 어려워서 국어, 국사를 풀다가 행정학이 남았는데 풀 시간이 3~4분밖에 남지 않아서 정말 절망했는데도 암기가 확실하게 되서 빠르게 찍어나가서 점수는 낮았지만 그나마 선방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도 아찔합니다.

 

 


[[나만의 공부 스타일]]

세세하게 계획을짜서 시간표대로 행동하진 않았고 러프하게 기간을 정해서 이때까지 1회독 이런 식으로 잡았습니다. 매번 계획을 세워도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양이 달라지기 때문에 기간으로 잡았고 대신 한과목당 최대 3주를 넘어가지 않게 반복했습니다. 오랜 공부 경험상 장수생이 1년 차랑 같은 위치로 시작하는 이유가 3주정도 책을 놓게 되면 암기했던 것이 대부분 다 날아갑니다. 다시 책을 볼 때 시간이 훨씬 많이 걸리기 때문에 무조건 반복해야 합니다. 반복할수록 점점 복습시간이 짧아져서 나중에는 한번에 거의 다 볼 수 있기 때문에 꼭 외운내용이 휘발되지 않게 로테이션을 돌려줘야 됩니다.

 

 

 

 

[[성적관리 노하우]]

모의고사는 공부용으로 쓰는 게 아니고, 시간배분용으로 써야합니다. 실제로 시간이 저는 영어실력이 부족해서 많은 시간을 소비하다보니 전 과목을 시간 내로 끝내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회계세법을 1,2년차에 했지만 영어과목 때문에 과감히 시간이 짧게 걸리는 사회행정학으로 바꿔서 합격했습니다.

만약 바꾸지 않았다면 저는 문제를 풀지 못해서 떨어졌을 것입니다.

그만큼 시간배분은 중요하기 때문에 평소에 꼭 시간 연습을 하셔야 됩니다.

슬럼프가 왔을때는 솔직히 답이 없습니다. 저도 항상 슬럼프 때문에 그르쳤습니다. 그런데 정말 절박하면 그거조차 참고 꾸준히 공부하게 됩니다.

 

 

 

[[9급의 경우 선택과목 만족도]]

처음 회계,세법은 제 학교전공이기도하고 실제로 공부를 할때는 점수도 80~90점대로 잘나오는 편이었으나 거의 20분에 달하는 긴 풀이 시간 때문에 영어를 못하는 저에게는 영어를 풀다가 시간이 다가서 매번 마지막과목은 거의 손도 못대고 찍는 상황이 되풀이되었습니다.

과감히 마지막에는 사회, 행학으로 바꾸게 되었고 푸는 시간이 사회15분 행학10분가량으로 엄청나게 단축되서 취약과목인 영어에 신경을 더 쏟게 되어서 합격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시험도 국어, 국사가 어려워서 국어, 영어, 국사를 풀다가 시간이 다가버려서 사회는 8~9분가량 행학풀때는 3~4분 만에 풀게 되어서 거의 찍다시피 했습니다.

그래서 점수가 사회75 행학60점으로 굉장히 낮았지만 조정점수가 58, 54점으로 선방해서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회계세법이었다면 1과목도 풀기전에 과락으로 떨어졌을 확률이 컸습니다.

회계 세법을 굉장히 잘하고 영어등도 잘해서 시간 여유가 있으면 조정점수가 높기때문에 전략적으로 선택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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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시험 합격 노하우

 

[[면접 준비 방법]] 

면접준비는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실제로 강의를 주문했지만 스터디를 해보니 강의를 한강의밖에 듣지 못했습니다. 솔직히 면접은 자기의 이야기를 잘 전달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자신과의 대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면접책등은 사례집위주로 되어있어서 제가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의도 시간이 이번엔 부족해서 못 들었지만 많았다면 도움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터디가 가장 큰 도움이 됐는데 처음엔 어버버하면서 5분발표를 2분정도밖에 못채우다가 나중에는 여유롭게 4~5분 채우게 되는 거 보면 스터디가 가장 역할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면접 시험장 분위기 및 진행 절차]] 

솔직히 분위기가 엄청 무겁지는 않고 그냥 다들 긴장도 안합니다. 저도 이상하게 긴장이 잘안되고 옆 사람들이랑 이야기하면서 시간 보냈는데 처음 자기기술서등을 전부 다 쓰고 제출한 후 차례대로 들어가서 5분 발표를 작성하고 면접관에게 들어가서 5분 발표 및 기술서에대한 발표 질문 개별 질문 등으로 이어집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2분 중 한분은 친절하고 직렬 담당분은 매우 압박이 심했습니다.

면접관마다 다르나 별 상관없는 것 같습니다.

 

 

[[면접 문제 및 답변]] 

면접문제로 5분발표는 공직가치에 대해서 가장 많이 물어보고 대부분 경험기술서의 경험얘기를 많이합니다. 아마도 거짓말인지를 체크하는 것 같은데 진짜경험이라면 오히려 특별한 경험 등을 쓰면 시간을 많이 보낼 수 있어서 편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자기기술서 같은 경우에는 주로 직렬에 업무같은 상황을 주고 어떻게 해결할거냐 하는 건데 절차에 맞게 논리적으로만 얘기하면 별 상관없다고 봅니다.

 

 


[[주의 사항]] 

중요한건 일하고 싶은 사람인지가 가장 중요하다고생각합니다. 독단적이고 개인적이고 팀과 화합하지 못하는 사람들처럼 이기적으로 행동하거나 버릇없게 행동하는 등이 아니라면 딱히 어려운 면접이 아니라고 봅니다. 주변 면접자들의 얘기나 저의 경험에서도 굉장히 압박당하고 전공 질문등을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고 어버버해도 전부 보통 받고 붙었습니다.

그러한 대답의 여부보다는 같이 일하고 싶지 않은 사람처럼 굴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 

혹시 시험이 쉽다고 금방 되겠다고 방심하지 마세요 충분히 실력이 있어도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최선을 다해야 붙는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혹시 시험이 굉장히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 붙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정말 떨어집니다. 주변의 4~6개월 공부하고 붙었어하는 사람들은 정말 그 순간에도 최선을 다했거나 운이 좋거나 원래 학업공부의 성취가 높았던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영어수준이 굉장히 높아서 공부를 거의 안 해도 고득점이 나온 사람들입니다. 영어 국어 등을 잘하는 사람들은 암기과목만 외우면 되기 때문에 금방 붙습니다. 본인이 베이스가 부족하다면 나도 좀만 하면 되겠지 하고 생각하지말고 절대 방심하지말고 끝까지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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