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만족센터

02.3489.9500

전화상담
월~금 09:00~21:00
토요일 09:00~12:00

18시 이후에는 일부 상담의
제한이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동영상 및 기술상담
월화금 09:00~24:00
수목 09:00~18:00
토일 14:00~24:00

전화상담 및 게시판을 통해
접수된 순서대로 지원/답변
드립니다.

  • 박문각 합격 스토리
직종
시험
직렬
제목 : [2021년] 존버하면 언젠가는 된다!!
번호 : 797 | 작성자 : 운영자 | 조회 : 1838 | 작성일 : 2021/11/24 14:03:39

[2021 9급 지방직 사회복지직]

존버하면 언젠가는 된다!!

 

*

 

본인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공직자가 되기 직전 나의 직업은?]] 

비영리기간에서 실무자로 일했습니다.

준비시작 나이는 31살입니다.

나이가 많아서 회사를 그만두고 하는게 맞는지 걱정되었습니다.

 

[[박문각 공무원 온라인 선택 이유]] 

사회복지사 자격증 1급을 준비할 때 어대훈 선생님 강의를 들은적이 있는데 그때의 기억으로 사회복지직 강의를 듣기위해 박문각을 선택했습니다.

 

[[학습기간 및 방법]]

3년정도 공부를 하였습니다.

일단 기본강의와 기출강의를 들으면서 기본기를 잡았습니다. 그후에는 기본서 혼자 자습을 많이 했습니다. 막히거나 어려운 부분은 다시 기본강의부분이나 요약강의를 한번 더 듣기도 하였습니다. 기출은 여러번 풀어보는게 좋다고 하여, 반복해서 풀었습니다.

모르는 부분이 나올 때마다 포스트잇에 따로 메모를 해두고, 가장 잘보이는 연습장 앞면이나 매일보는 문제집, 기본서에 부착하여 취약한 부분을 보안하였습니다.

시험임박해서는 매일 풀 수 있는 모의고사를 구매하여 풀고, 선생님께서 올려주시는 해설자료를 보거나, 막히는 부분은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했습니다.

 

[[공무원 시험 준비 시 어려웠던 점]]

수험기간이 길어지면서 30이 넘은 나이 때문에 부담감이 많아졌고 자존감이 낮아져서 힘들었습니다. 작년 시험에는 점수는 잘 나왔지만, 응시한 지역의 점수가 전국 가장 높아 좌절을 맛보았고, 다시 1년을 해야한다는 생각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기엔 이때까지 한 것이 너무 아까워서 심기일전하여 더 독하게 하루에 10시간이상 꼭 공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생활관리법]]

7시면 무조건 스터디카페에 도착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겨울이면 어두컴컴한 새벽이라 일어나는게 더 힘들었지만, 아무도없는 스터디카페에 도착하면 뿌듯했습니다.

오전에는 공통2과목을 했습니다. 1시간은 무조건 영어단어를 외우는 시간을 가지고, 10문제씩 영어문제를 풀고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비문학 지문을 2문제이상은 꼭 풀었습니다. 요즘 비문학이 수능형태로 가고있어 감을 유지하기 위해 꼭 필요했습니다.

1130~12301시간을 지켜 집에서 밥을 먹고, 다시 스터디카페로 돌아왔습니다.

점심시간이 끝난 후엔 한국사 공부와 나머지 선택과목 사회, 사회복지학개론을 공부했습니다.

한국사는 두꺼운 기본서보다 요약된 요약집을 선사 삼국 고려 조선초기 조선후기 일제강점기 광복후 현대 등 나눠진 파트에 따라, 계속 암기했습니다. 정치경제문화 3일에 걸쳐 각 파트별로 봤습니다.

사회는 요약된 요약집을 최대한 여러번 돌려 봤으며, 최근 2년기출문제를 다시 풀어보고 취약한 부분을 보안하려고 했습니다. 시험임박해서는 사이트에 올라오는 모의고사를 인쇄하여 풀어보았습니다.

사회복지학개론은 쉽다고 생각하고 소홀히 했었는데, 어렵게 출제되면 점수가 하락되는 부담이 커서 2년차때 다시 심화강의와 기출, 요약강의, 법제강의를 다 들었습니다. 기본서2회독 후에 기출을 반복해서 풀고, 시험임박해서 요약집을 위주로 계속 돌려보고, 모의고사를 풀면서 취약한 부분을 보안하려 노력하였습니다.

화장실을 가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계속 자리에 앉아서 공부했으며, 저녁9시에 귀가하였습니다.

하루에 11시간 이상은 매일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험초기에는 필수과목 위주로 잡았고, 저는 장수생이라 3년차때는 하루에 4~5과목을 다보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과목별 학습 방법]] 

-영어 : 동형모의고사, 하프모의고사

김세현 교수님의 하프모의고사를 매일매일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영어는 능숙해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하루도 빠지지않아 감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영어단어도 따로 파일이 주셔서 복습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따로 교재를 사지 않아도 동형모의고사 인쇄할 수 있어, 성적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따로 국가직과 지방직 최근 문법기출을 따로 파일로 만들어 올려주셔서 마지막 점검도 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사 : 선우빈 인물사특강, 테마사특강, 동형모의고사

프린터로 모의고사를 인쇄해서 풀 수있어서 기출로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소홀히 할 수 있는 인물사 특강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평소 소홀히 할 수 있는 부분을 집고 갈 수 있었습니다.

-사회복지학개론 : 어대훈 심화이론강의, 기출강의, 법령강의, 요약집강의, 동형모의고사

기본이론을 제외한 모든 강의를 듣고 바로 복습하는 형식으로 공부했습니다. 시험이 어렵게 나오면 점수가 하락하여 올해 더 신경써서 공부한 과목인데, 어대훈 교수님의 가르침은 지식뿐만아니라 사회복지를 할 수 있는 마인드도 길러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중요한 부분을 강조해주셔서 난도에 따라 공부강도를 조절 할 수 있었고, 요약집은 얇고 중요한 부분만 요약되어 있어 여러번 회독을하고 암기하기에도 큰 부담이 없었습니다.


[[나만의 합격 비법, 성적관리 노하우]] 

저는 영어가 가장 자신이 없어서, 매일 하프모의고사를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매일 아침 시작을 영어로 하면 큰 자기 위안이 되었습니다. 점수가 잘 나오지않아도, 제발 더 이상 떨어지지만 말아라 하는 마음으로 시험장에서도 쫄지않게 풀 수 있게 훈련하였습니다. 

슬럼프가 왔을 때는 무조건 하루는 쉬었습니다. 열심히 달려온 만큼 몸과 마음이 지쳐서 그런것이라 생각하고, 쉬는 하루동안 잠을 충분히 잔다거나, 재밌는 영화나 예능한편을 보며 피로를 회복하였습니다. 열심히 꾸준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적당한 쉼이 장거리 레이스인 공시에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응원 메시지]] 

먼저 합격한 친구가 해준 말인 존버하면 합격한다! 라는 말을 늘 새기며, 내년은 내차례다라고 생각하고 꾸준히 노력했습니다. 여러분도 선택하신 교수님을 믿고, 자기자신을 믿고 열심히 공부하신다면 내년엔 꼭 합격자명단에서 자신의 수험번호를 발견할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면접 시험 합격 노하우

스터디는 나의 힘!

 

[[면접 준비 방법]]

사회복지학개론을 들으며 친숙했던 어대훈교수님을 믿고, 사회복지면접강의도 선택하였습니다. 면접의 질문의 답보다는 기본자세를 항상 강조하시던 교수님의 말씀을 새겨들으며, 입으로 중얼거리며 말해보는 연습을 자주했습니다.

2회씩 4명이 스터디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면접책에 나와있는 기본질문들에 답을 연습하고 서로 공유하는 방식으로 하다가, 2주차부터는 면접관역할과 면접자역할을 분리하여 실제 모의면접처럼 진행하였고, 면접을 보기 전 마지막 스터디에서는 실제 면접관3명이 앉아있고 앞쪽에 한명이 면접을 보는 형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처음에는 미숙했지만, 스터디를 하면 할수록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었고, 눈맞춤에도 익숙해질수 있었습니다.

 

[[면접 시험장 분위기 및 진행 절차]]

사전에 문제가 어렵거나 까다로운 면접관님들이 몇분 계신다는 소문이 돌아 많이 긴장하고 갔으나, 실제로 면접을 볼 때는 평이한 질문이 많이 나와, 숙지찬스없이 무난하게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오전10시 면접조라서 9시까지 면접장소에 가서 사전서류를 작성하고, 자격증과 초본을 냈습니다. 10번째순서라서 벽보고 2시간넘게 대기했습니다. 힘들었지만 중얼거리며 혼자서 연습했습니다. 남자1분과 여자2분 면접관님이 기다리고 계셨고, 인상도 좋으시고 고생했다고 말씀해주셔서 면접을 잘 볼 수 있었습니다.

남자분부터 차례대로 2문제씩 질문해주셨습니다. 따로 꼬리질문은 없었습니다.

 

[[면접 문제 및 답변]]

1. 자기소개

2. 인천정책중 가장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

3. 존경하는 인물

4. 최근에 읽은 책이 본인에게 준 영향

5. 상사가 부당한 지시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6. 사회복지정책 중에 가장 중요한 가치

7. 본인의 능력 중에 사회복지공무원으로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8. 마지막 할말

 

[[면접 시 주의 사항]]

자기소개를 길게 준비했는데, 40초만 하라고 하셔서 조금 버벅거리고 당황했습니다.

마음이 급해서 머리에서 정리가 안된 상태에서 말한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

기본적인 질문위주로 시정과 사회적이슈정도만 준비하고 거울이나 스터디원들을 보며 말하는 연습을 열심히 하신다면 무난히 면접을 통과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