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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one+VOD][이벤트] 2019 7급 이만복 헌법 싹슬이 심화집중특강(19년 5,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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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이만복 자세히보기 강의구성 총 99강/(종강:98시간)
과목 헌법 촬영학원 남부고시
강좌유형 테마별 특강 수강료/기간 160,000 원 144,000 원 (10%)/90일
교재정보
프린트물 교재 (파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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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목차

번호 학습내용 시간 샘플강의
1강 19/05/05_[프린트] OT/헌법전문/경제조항(p.27~35) 71분 일반 HD
2강 19/05/05_[프린트] 국적법(p.17~26) 66분
3강 19/05/05_[프린트] 헌정사(p.12~17) 76분
4강 19/05/05_[프린트] 헌법의 의의(p.1~35) 90분
5강 19/05/05_[프린트] 문화국가 원리(p.35~44) 49분
6강 19/05/05_[프린트] 당내민주화(p.44~47) 22분
7강 19/05/12_[프린트] 선거제도(p.47~59) 70분
8강 19/05/12_[프린트] 선거운동(p.59~67) 77분
9강 19/05/12_[프린트] 공무원제도(p.67~78) 68분
10강 19/05/12_[프린트] 4)조례의 제정(p.79~82)/ 제1장.통치구조의 일반이론(p.1~9) 78분
11강 19/05/12_[프린트] 국회의 위원회(p.9~14) 76분
12강 19/05/19_[프린트] 제3절.국회의 회의운영과 의사절차(p.14~26) 75분
13강 19/05/19_[프린트] 마.대통령의 공포와 거부(p.26~36) 59분
14강 19/05/19_[프린트] 국정감사.조사권(p.36~46) 58분
15강 19/05/19_[프린트] 국회의원의 권리와 의무(p.47~64) 111분
16강 19/05/19_[프린트] 사면권(p.65~73) 66분
17강 19/05/26_[프린트] 제4편 헌법재판소(p.1~9) 67분
18강 19/05/26_[프린트] 제3항 결정서의 작성과 선고(p.9~18) 107분
19강 19/05/26_[프린트] 위헌법률에 근거한 행정처분의 효력(p.19~30) 76분
20강 19/05/26_[프린트] 감사원(p.73~78)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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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소개

교수 이만복
인사말 안녕하세요. 헌법 이만복 입니다.
기본적인 이론부터 실전 문제 까지~
공무원 시험 헌법의 맥락을 확실하게 잡아 드리겠습니다!
교수주요경력 *서울대학교 졸업
*외무고시 합격 (외교부 국제법률국 근무)
* 사법시험합격 : 법무법인 신의 변호사
(前) 국립중앙박물관 문화재단 자문변호사 / (前) 해양수산부 법률자문 및 소송수행담당(2012. 3월~2018. 3월) / 신반포자이 재건축 조합 자문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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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소개

7급 공무원 강의 커리큘럼
step1_7 이론입문강의

강의 준비중입니다.

step2_7 기본심화이론강의
step3_7 기출단원별문제풀이

강의 준비중입니다.

동형모의고사

강의 준비중입니다.

step4_7 최종단기특강

강의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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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BEST 법원행시& 법무사 수험생의 이만복 변호사님 헌법 최종정리 싹쓸이 특강 수강 후기 오*헌 2019-08-04
이만복 변호사님의 강의 장점을 몇 가지 말씀드리면...  우선 ‘정통’으로 헌법재판소와 대법원의 판단을 설명해주십니다. 여러 판례들에 얽힌 사실관계와 법리들을 ‘제대로’ 설명해주시면서 외무고시 & 사법시험 합격자의 위엄을 유감없이 과시(?)하십니다. 개인적으로 논거 없이 단순히 결론만 외우는 것을 싫어합니다. 판례 논거들도 비틀어 출제하는 법원행시 문제들을 대비하려면 결론과 논거를 충분히 숙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에 변호사님의 송사 경험에서 나오는 탁월한 법리해석과 사실관계 분석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헌법이나 행정법 이외의 쟁점(예컨대 재심 같은 헌법 내용에 자주 등장하는 주제)들도 쉽게 설명해주시니, 단순히 암기했던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자주 보던 판례들에서도 낯설었던 지점들도 양시 합격자의 눈(?)으로 날카롭게 지적해주십니다. 이러한 지적들을 통해 익숙했던 결정들에서도 낯선 쟁점들을 발견할 수 있어 유익했고, 몇 년간 헌법 공부를 허투루 했던 것을 반성(?)하는 시간을 가질 수도 있었습니다.  외교부에서 근무하셨던 경험들을 바탕으로 행정부와 관련된 이런 저런 헌법 쟁점들을 말씀해주신 것들도 유익했으며 지루하지 않게 수업을 듣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국회법과 관련하여 정보위원회의 소위원회가 개설 여부에 대한 견해가 인상 깊었습니다. 평소 같으면 기존 교재의 추록만 보고 아무 생각 없이 받아 들였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보던 다른 강사분의 추록에는 국회법에서 정보위 소위원회 개설 불가 부분이 삭제되었다는 내용만 있습니다.) 하지만 변호사님께서는 법제처의견과 국회 규칙까지 살펴서 여전히 불가능 할 것이란 결론을 내주셨습니다. 여기서 외교부 공무원 출신인 변호사님의 탁월하신 능력을 절감하였습니다.  변호사님의 ‘수험적’인 접근들도 좋았습니다. 헌정사나 부속 법률들을 ‘적당한’ 두문자와 ‘스토리텔링(?)’식으로 정리해주셔서 두문자를 선호하지만 거부감 없이 받아 드릴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놓치고 넘어 갈 수도 있는 여러 쟁점이 담긴 헌재 결정들에 대해서도 빠짐없이 쟁점들을 연결해주시고 정리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더 이상 "헌법재판소장을 호선한다"는 말도 안되는 지문에 넘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헌법재판소 결정외에 대법원 판례도 풍부하게 포함 된 것도 좋았습니다. 법원행시는 대법원에서 주관하는 시험 답게 헌법과 관련된 대법원 재판례도 종종 출제되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봤던 다른 강사분의 7급 대상 헌법 교재보다 많은 대법원 판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100시간에 육박하는 분량이 단점이 될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유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시험 전에 여유가 있을 때에는 출제가 가능한 모든 부분을 공부해두고 준비해둔 것을 반복해서 보면서 양을 줄여나가며 공부하는 것이 빠진 부분이 있거나 있을까봐 불안해하며 뒤늦게 양을 늘리는 것보다 생각합니다. 따라서 변호사님의 교재와 강의의 분량은 단점이 아니라 장점이 될 것입니다.  변호사님의 "신헌법강의" 교재와 "싹쓸이 특강" 자료의 편제가 거의 동일하고, 수업시간에 모든 부분을 다뤄주십니다. 덕분에 "신헌법강의" 교재를 바탕으로 기본강의를 들으신 분들은 이 특강을 통해 다시 한 번 헌법을 제대로 깊이 있게 정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변호사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의 내용을 모두 다뤄주시면서 이야기해주셨던 내용들이 시험장에서 정답을 끌어낼 ‘단초’가 되어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끝으로 수험생이 감히 변호사님의 '성실성'을 평가하자면(개인적으로 수험생을 대상으로 강의하시는 분들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은 성실성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수험생보다 더 성실하십니다. 그에 미치지 못하는 제 모습을 보고 부끄러운 순간이 종종 있었습니다. 카페에 올라오는 퀄리티 높고 풍부한 자료들과 간단하고 다소 쓸모 없는 질문도 빠르고 자세하게 모두 직접 답변해주십니다. 수험에서 시...
3 이해가 쏙쏙 사고력이 강화되는 헌법 강의 이*영 2019-10-08
헌법 강의 수강 중 “이건 나만 모르는거같은데 좀 있다가 이 부분을 자세히 읽어봐야겠다.”     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     집에 가서 읽어봐도 그 내용이 이해가 안 됐던 경험이 있다면    이만복 선생님의 헌법 강의를 들으시면 해결됩니다.        이만복 선생님의 강의 수강 중에는 듣다가 막히는 부분이 없어요.    왜냐하면 가르치는 사람이 제대로 알아야 전달받는 학생도 잘 이해할 수 있는 거라서 입니다.        이 세상에 있는 별 다 드리고 싶네요.
2 법원행시& 법무사 수험생의 이만복 변호사님 헌법 최종정리 싹쓸이 특강 수강 후기 오*헌 2019-08-04
이만복 변호사님의 강의 장점을 몇 가지 말씀드리면...  우선 ‘정통’으로 헌법재판소와 대법원의 판단을 설명해주십니다. 여러 판례들에 얽힌 사실관계와 법리들을 ‘제대로’ 설명해주시면서 외무고시 & 사법시험 합격자의 위엄을 유감없이 과시(?)하십니다. 개인적으로 논거 없이 단순히 결론만 외우는 것을 싫어합니다. 판례 논거들도 비틀어 출제하는 법원행시 문제들을 대비하려면 결론과 논거를 충분히 숙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에 변호사님의 송사 경험에서 나오는 탁월한 법리해석과 사실관계 분석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헌법이나 행정법 이외의 쟁점(예컨대 재심 같은 헌법 내용에 자주 등장하는 주제)들도 쉽게 설명해주시니, 단순히 암기했던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자주 보던 판례들에서도 낯설었던 지점들도 양시 합격자의 눈(?)으로 날카롭게 지적해주십니다. 이러한 지적들을 통해 익숙했던 결정들에서도 낯선 쟁점들을 발견할 수 있어 유익했고, 몇 년간 헌법 공부를 허투루 했던 것을 반성(?)하는 시간을 가질 수도 있었습니다.  외교부에서 근무하셨던 경험들을 바탕으로 행정부와 관련된 이런 저런 헌법 쟁점들을 말씀해주신 것들도 유익했으며 지루하지 않게 수업을 듣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국회법과 관련하여 정보위원회의 소위원회가 개설 여부에 대한 견해가 인상 깊었습니다. 평소 같으면 기존 교재의 추록만 보고 아무 생각 없이 받아 들였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보던 다른 강사분의 추록에는 국회법에서 정보위 소위원회 개설 불가 부분이 삭제되었다는 내용만 있습니다.) 하지만 변호사님께서는 법제처의견과 국회 규칙까지 살펴서 여전히 불가능 할 것이란 결론을 내주셨습니다. 여기서 외교부 공무원 출신인 변호사님의 탁월하신 능력을 절감하였습니다.  변호사님의 ‘수험적’인 접근들도 좋았습니다. 헌정사나 부속 법률들을 ‘적당한’ 두문자와 ‘스토리텔링(?)’식으로 정리해주셔서 두문자를 선호하지만 거부감 없이 받아 드릴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놓치고 넘어 갈 수도 있는 여러 쟁점이 담긴 헌재 결정들에 대해서도 빠짐없이 쟁점들을 연결해주시고 정리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더 이상 "헌법재판소장을 호선한다"는 말도 안되는 지문에 넘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헌법재판소 결정외에 대법원 판례도 풍부하게 포함 된 것도 좋았습니다. 법원행시는 대법원에서 주관하는 시험 답게 헌법과 관련된 대법원 재판례도 종종 출제되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봤던 다른 강사분의 7급 대상 헌법 교재보다 많은 대법원 판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100시간에 육박하는 분량이 단점이 될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유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시험 전에 여유가 있을 때에는 출제가 가능한 모든 부분을 공부해두고 준비해둔 것을 반복해서 보면서 양을 줄여나가며 공부하는 것이 빠진 부분이 있거나 있을까봐 불안해하며 뒤늦게 양을 늘리는 것보다 생각합니다. 따라서 변호사님의 교재와 강의의 분량은 단점이 아니라 장점이 될 것입니다.  변호사님의 "신헌법강의" 교재와 "싹쓸이 특강" 자료의 편제가 거의 동일하고, 수업시간에 모든 부분을 다뤄주십니다. 덕분에 "신헌법강의" 교재를 바탕으로 기본강의를 들으신 분들은 이 특강을 통해 다시 한 번 헌법을 제대로 깊이 있게 정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변호사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의 내용을 모두 다뤄주시면서 이야기해주셨던 내용들이 시험장에서 정답을 끌어낼 ‘단초’가 되어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끝으로 수험생이 감히 변호사님의 '성실성'을 평가하자면(개인적으로 수험생을 대상으로 강의하시는 분들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은 성실성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수험생보다 더 성실하십니다. 그에 미치지 못하는 제 모습을 보고 부끄러운 순간이 종종 있었습니다. 카페에 올라오는 퀄리티 높고 풍부한 자료들과 간단하고 다소 쓸모 없는 질문도 빠르고 자세하게 모두 직접 답변해주십니다. 수험에서 시...
1 진짜 싹슬이 박*호 2019-07-07
선생님 헌법강의를 처음 접한게 무료 최신판례강의였는데 판례를 설명해 주실때 어려운 개념을 쉬운 예를 들어 주셔서 다가가기 편했습니다. 그 후 카페를 통해 싹슬이 강의를 하신다는 소식을 접하고 망설임 없이 듣게 되었습니다.    제목 그대로 "최종정리 싹슬이"+"심화" 특강입니다.   처음 계획은 "시험 보기 전에 전반적으로 한번 보면서 까먹었거나 약한 부분 체크하고, 안외워지는 판례들 확실히 마무리 하고 가자"라는 생각으로 들었는데 생각보다 제가 부족하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됐구요, 강의 제목에 "특강"이라는 글을 뺴야 할 정도로 전범위를 다뤄주십니다. 특강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싹슬이는 맞습니다.     강의 수는 좀 많지만 시험 막판에 뭔가 부족한거 같고 더해야 할거 같고 까먹은 것 같은 생각이 많이 드는데, 강의중에 말씀하신 것처럼 마지막으로 읽고 아는건 버린다라고 생각하면서 체크하고 넘어가니 확실히 불안감이 덜 한 것 같습니다. 처음 강의계획을 말씀하실때 "초시생은 버거 울 수 있고, 중도 낙마자가 많을 것 같다"라고 하신 말씀이 이해 갑니다. 그런데 수업때 한번 다뤄주시고, 복습하고 읽다보면 생각보다 양이 많지않습니다. 양이 많다는건 아직 본인이 부족하다 생각하시면 될 듯합니다.(그만큼 기본적인 것부터 다뤄주시기 때문에) 그리고 거의 전범위를 다뤄주시다 보니 평소에 쉽게 생각했던 것들 잡아내서 마지막에 덜 불안한 것 같습니다. 나중에 복습하실때 "통과"라는 환청이 들릴 수도 있으니 주의하시고.    강의는 전반적으로 논리적으로 쉽게 설명해 주십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시험문제 풀이 방법이나 접근 방식, 혹은 시험 전반에 대해 종종 말씀해 주시는데 정말 현실적으로 말씀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강의에 대해 한가지 아쉬운 점은 올해 기준 1~2주 정도 일찍 강의가 마무리 되었으면 준비 하는데 좀 더 여유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은 듭니다.     기본강의는 제가 않들어 봐서 모르겠지만, 선생님 스타일상 헌법 처음 하시는 분들 들으셔도 후회 없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피드백 확실하시고, 학생들과 소통을 잘하시고 열정적이십니다. 그리고 일단 쉽게 받아 들일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싹슬이 특강은 들으시면 몇년 쌓인 "채무"가 정리 되는 느낌이 드실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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