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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국가직 7·9급 선발인원은?

9급 총 5천322명·7급 총 780명 채용 규모 증가

  • 작성일
  • 2021-01-07
  • l
  • 14:20

[ 고시기획 이미정 기자 ] 인사혁신처는 2021년 국가직 7·9급 공무원의 시험계획 등을 공고했다. 
올해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은 ▲7급 공채 780명 ▲9급 공채 5천322명을 선발한다고 발표했다.

국가직 9급 ‘5천322명’선발
인사혁신처는 2021년 국가직 9급 공무원 시험의 총 선발예정인원은 지난해 4천985명보다 337명이 증가한 5천322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각 직렬별 선발예정인원은 ▲행정직군 4천611명 ▲기술직군 711명으로 △일반행정(전국) 416명 △일반행정(지역) 256명 △우정사업본부 172명 △경찰청 383명△고용노동 656명 △교육행정 51명 ▲선거행정 60명 △직업상담 180명 △세무 805명 △관세 55명 △통계 66명 △교정 603명 △보호 131명 △검찰 233명 △마약수사 15명 △출입국관리 28명 △철도관리 18명 등이다.

일반행정의 지역별 구분모집을 살펴보면 ▲일반행정(일반:지역) △서울·인천·경기 18명 △강원 34명 △대전·세종·충남·충북 28명 △광주·전남 62명 △전북 10명 △대구·경북 64명 △부산 3명 △울산·경남 33명 △제주 4명 등이다.

이어 우정사업본부 선발예정인원은 ▲우정사업본부(일반:지역) △서울 26명 △인천·경기 31명 △강원 9명 △대전·세종·충남·충북 18명 △광주·전남 19명 △전북 19명 △대구·경북 18명 △부산·울산 13명 △경남 18명 △제주 1명 등이다.

국가직 9급 공무원 시험일정은 ▲원서접수 2월21~24일 ▲시험장소 4월9일 ▲필기시험 4월17일 ▲필기합격자 발표 5월27일 ▲면접시험 8월4~14일 ▲최종합격자 발표 8월26일이다. 

국가직 7급 755명→ 780명 소폭 증가
2021년도 국가직 7급 공무원 총 780명 선발예정인원으로 지난해 755명보다 증가했다. 

각 직렬별 선발예정인원은 ▲행정직군 524명 △일반행정 215명 △우정사업본부 16명 △인사조직 3명 △재경 14명 △고용노동 37명 △교육행정 5명 △회계5명 △선거행정 9명 △세무 104명 △관세 5명 △통계 13명 △감사 11명 △교정 30명 △보호 5명 △검찰 10명 △출입국관리 5명 등이며 ▲기술직군 211명 ▲외무영사직 45명이다.

올해 국가직 7급 공무원 공개경쟁채용 시험일정은 ▲원서접수 5월24~27일 ▲제1차 △시험장소 7월2일 △필기시험 7월10일 △합격자 발표 8월18일 ▲제2차 △시험장소 8월18일 △필기시험 9월11일 △합격자 발표 10월13일 ▲면접시험 11월14~17일 ▲최종합격자 11월29일이다.

한편 2021년도 국가직 7·9급 공무원의 선발규모 중 ▲고용노동직 527명→771명(244명) ▲직업상담직 40명→200명(160명)으로 대폭 증가했다.

이어 국가직 7·9급 공무원의 장애인 선발예정인원을 살펴보면 7급은 351명을 선발하며 이는 지난해 338명보다 13명 증가했다. 또한 9급 채용인원은 지난해 138명보다 11명 늘어난 149명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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