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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연구직·지도직 공무원 41명 선발한다

  • 작성일
  • 2020-01-10
  • l
  • 15:09

[고시기획 권윤희 기자] 농촌진흥청은 2020년도 연구직·지도직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계획을 공고했다.
농촌진흥청의 올해 선발예정인원(일반)은 ▲연구사 38명 ▲지도사는 3명이다. 작년과 비교해보면 연구사 직렬의 선발예정인원은 3명 더 증가하였다.


연구사 농업연구 직렬의 38명 선발예정인원을 직류별(일반) 선발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작물 9명 ▲농업환경 5명 ▲작물보호 3명 ▲잠업곤충 2명 ▲생명유전 4명 ▲농식품개발 2명 ▲원예 5명 ▲축산 5명 ▲농공 2명이다.


농촌지도사는 농업 직류에서 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2020년도 농촌진흥청 연구직 및 지도직 공무원의 시험일정을 살펴보면 ▲원서접수 2월17~21일 ▲필기시험 장소 공고 4월9일 ▲시험일 4월18일 ▲합격자 발표 5월12일 ▲면접시험 5월27일 ▲합격자발표 6월5일이다.


시험장소 공고 및 합격자 발표 등 시험시행과 관련된 사항은 농촌진흥청 홈페이지에만 공고된다.


2020년 시험부터는 농촌진흥청장이 실시하는 농업연구사 및 수의연구사 공개경쟁채용은 제2차(전공) 시험과목이 일부 변경되어 실시된다. 시험과목 변경이 합격에 변수로 작용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농촌진흥청은 2019년 2월말 공고에서 시험과목을 최근 변화된 대학의 학제로 반영하고 환경변화에 따른 농업분야 등 연구직공무원의 역량을 평가할 수 있는 시험과목으로 변경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전년도 시험의 연구사 직렬 전공과목은 농식품개발 직류를 제외하고 모든 직류가 1과목 이상 변경되었다. 작년 대비 올해 농촌진흥청 연구사 시험계획에서 채용이 없는 직류는 ▲농업경영 ▲농촌생활 ▲수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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