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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지방직 9급 공무원 지방세 경쟁률 정리」 ⑦ 경상북도

선발인원 증가·경쟁률 하락·응시율 소폭 상승

  • 작성일
  • 2019-07-11
  • l
  • 10:19

[고시기획 고영미 기자] 2019년 지방직 9급 공무원 필기시험이 종료됐다. 17개 지방직 9급 공무원 지방세 채용인원 및 경쟁률 현황 등을 총 정리해본다.

 

선발인원 4460

경상북도는 2018년 지방직 9급 지방세(일반) 44명을 선발 공고했었다.

지역별 채용인원을 살펴보면 포항시 4경주시 3안동시 1영주시 1영천시 5상주시 3문경시 2경산시 7의성군 2청송군 3청도군 3고령군 1성주군 2칠곡군 1예천군 1봉화군 2울진군 3명이다.

올해 경상북도 지방직 9급 지방세(일반) 선발인원은 60명으로 전년대비 늘었다.

지난해 신규채용을 실시하지 않았던 김천시, 구미시, 군위군, 영양군, 영덕군, 울릉군이 올해 선발인원을 발표했다.

지역별 채용인원은 포항시 3경주시 5김천시 3안동시 5구미시 5영주시 2영천시 3상주시 2문경시 1경산시 2군위군 2의성군 1청송군 1영양군 2영덕군 2청도군 3고령군 4성주군 3칠곡군 2예천군 6봉화군 1울진군 1울릉군 1명이다.

 

출원인원 585581

올해 원서접수 결과 출원인원은 총 585명으로 집계됐다.

출원인원이 가장 많은 지역은 예천군으로 75명이 접수했고 구미시가 70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이와 대조적으로 접수인원이 가장 적은 지역은 봉화군으로 1명 선발에 4명이 출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참고로 2018년 경상북도 지방직 9급 지방세(일반) 출원인원은 총 581명이었다. 7명 선발을 공고했던 경산시에 128명이 몰렸으며 포항시가 74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평균 경쟁률 13.219.751

   

2018년 경상북도 지방직 9급 지방세(일반) 평균 경쟁률은 13.21을 기록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안동시로 261이었으며 포항시 18.51 경산시 18.31 칠곡군 181 상주시 181 순이었다.

경쟁률이 가장 낮은 지역은 봉화군으로 4.51을 기록했었다.

올해 원서접수 결과 평균 경쟁률은 9.751로 전년대비 하락세를 기록했다.

지역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포항시가 17.671로 가장 높았고 경산시 171 구미시 141 청송군 131 칠곡군 12.51 예천군 12.51 순으로 나타났다.

 

평균 응시율 69.7%71%

 

2018년 경상북도 지방직 9급 지방세(일반) 필기시험 평균 응시율은 69.7%로 나타났다. 고령군이 응시율 100%로 가장 높았으며 이와 대조적으로 예천군 응시율은 28.6%에 그쳐 눈길을 끌었다.

올해 필기시험 평균 응시율은 71%로 전년대비 소폭 상승했다. 봉화군이 응시율 100%를 기록했으며 청도군 90.9% 문경시 90% 고령군 86.7% 성주군 82.6% 순이었다.

 

참고로 지난해 지역별 필기시험 합격선은 포항시 368.85경주시 371.05안동시 350.28영주시 324.72영천시 340.73상주시 364.06문경시 327.87경산시 335.69의성군 326.5청송군 340.78청도군 363.27고령군 360.32성주군 321.32칠곡군 323.92예천군 299.59봉화군 327.07울진군 314.05점 등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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