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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2019년 지방직 9급 공무원 시험대비 ② 경쟁률

출원인원 20만명→18만명 … 하락세 이어지나?

  • 작성일
  • 2019-01-31
  • l
  • 09:19

 

 

[고시기획 고영미 기자] 2019년 지방직 9급 공무원 선발인원이 다음달 각 지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 될 예정이다. 올해 지방직 9급 공무원 채용은 서울시 9급 필기시험과 동시 실시가 확정돼 각 지역별 채용인원에 따라 수험생들의 눈치싸움도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고시기획2019년 지방직 9급 공무원 시험 대비로 2017~2018년 지방직 9급 공무원 일반행정 경쟁률 현황을 총 정리해본다.

 

2017년 상반기 지방직 9급 일반행정 출원인원은 21188명으로 집계됐다.

서울시에 81천여명이 몰렸으며 경기도 33997경상남도 1237부산시 1155경상북도 9908명이 각각 출원했다.

 

평균 경쟁률은 서울시가 99.91로 가장 높았으며 부산시가 43.071로 그 뒤를 이었다.

이와 함께 인천 34.21 경기 34.71 대전 35.31 대구 30.431 광주 51.91 울산 22.351 강원 19.71 충청남도 24.51 충청북도 27.61 전라남도 231 전라북도 28.71 경상남도 24.61 경상북도 22.61 제주도 13.51 세종시 341 등으로 나타났다.

 

2017년 하반기 추가채용 접수인원은 102287명으로 상반기 출원인원의 절반 수준이었다.

 

서울시가 9급 일반행정 추가채용을 실시하지 않은 것이 출원인원 감소 요인으로 보인다. 접수인원이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도 25290부산시 9531경상남도 8561명 순이었다.

 

지역별 경쟁률은 인천 43.71 경기 60.21 대전 124.91 대구 163.371 광주 170.61 울산 147.371 부산 221.651 강원 80.41 충청남도 42.21 충청북도 46.91 전라남도 72.51 전라북도 1841 경상남도 87.31 경상북도 75.21 세종시 36.11 등이다.

 

하반기 추가채용 평균 경쟁률은 103.751로 상반기 평균 경쟁률 33.531과 비교해 크게 상승한 것이 눈에 띈다.

 

 

2018, 각 지역별 출원 및 경쟁률 현황은?

2018년 지방직 9급 일반행정 출원인원은 총 183526명으로 2017년 상반기 접수인원보다 2만여명 감소했다.

 

각 지역별 9급 일반행정 접수인원을 살펴보면 서울 68673인천 5349경기 28284대전 3918대구 8472광주 4611울산 3154부산 9216강원 5760충청남도 5638충청북도 559전라남도 6915전라북도 6402경상남도 1301경상북도 8792제주도 1846세종시 1136명이 각각 출원했다.

 

서울시는 2017년 상반기 대비 2만여명이 감소했으며 인천시, 경기도 출원인원도 감소세를 보였다.

 

지난해 상반기 시험 대비 출원인원이 늘어난 지역은 울산시, 경상남도, 세종시 단 3곳이었다. 울산시는 3129명에서 3154명으로 늘었고 경상남도는 1237명에서 1301명으로 늘어났다.

 

세종시는 지난해 상반기 860명이 접수했으나 2018년 시험에서는 1136명으로 증가했다.

 

2018년 지방직 9급 일반행정 평균 경쟁률은 25.812017년 상반기, 하반기 경쟁률보다 하락했다.

 

각 지역별 경쟁률은 서울 771 인천 27.11 경기 21.21 대전 34.41 대구 31.61 광주 26.51 울산 25.851 부산 31.241 강원 21.651 충청남도 15.31 충청북도 18.51 전라남도 14.11 전라북도 16.61 경상남도 19.21 경상북도 15.11 제주도 19.81 세종시 23.71이다.

 

서울시 9급 일반행정 경쟁률이 201799.91에서 2018년 시험에서는 771로 하락했다.

 

경기도 각 시·군별 경쟁률 현황을 살펴보면 수원 26.71 고양 68.21 용인 20.41 성남 49.61 부천 23.61 안산 26.71 화성 15.21 남양주 33.41 안양 19.41 평택 17.71 의정부 26.91 파주 15.51 시흥 13.21 김포 17.81 광명 21.71 광주 20.11 군포 14.71 이천 231 오산 23.51 하남 25.11 양주 181 구리 32.41 안성 30.31 포천 22.81 의왕 22.71 여주 16.81 양평 341 동두천 14.91 과천 14.81 가평 9.51 연천 61을 각각 기록했었다.

 

참고로 2019년 경기도 지방직 9급 일반행정직 선발인원을 살펴보면 고양, 성남, 남양주, 안성시 등이 전년대비 채용인원을 크게 늘려 경쟁률 증감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8년 강원도 지방직 9급 일반행정 원서접수 결과 원주시 32.421, 영월군 32.33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충청남도에서는 천안시가 93.41, 충청북도에서는 증평군이 86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상남도 2019년지방직 9급 공무원 일반행정직 경쟁률을 살펴보면 창원시 31.351 진주시 32.291 김해시 32.361 등을 각각 기록했고 경쟁률이 가장 낮은 지역은 고성군으로 33명 모집에 267명이 출원해 8.091로 나타났다.

 

지난해 경상북도 지방직 9급 일반행정 평균 경쟁률은 15.11을 기록한 바 있다.

 

50명 선발로 가장 많은 인원을 채용하는 영천시에 137명이 몰려 20.71의 경쟁률을 보였고 46명을 채용하는 포항시에는 133명이 출원해 22.5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경산시로 36.31을 나타냈다. 이와 대조적으로 경쟁률이 가장 낮은 지역은 영양군으로 22명 선발에 171명이 출원해 7.8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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