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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one+VOD] 2019 부동산 교육 실무패키지
        [Phone+VOD][2019년] 정동섭 중개사가 알아야 할 풍수지리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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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정동섭 자세히보기 강의구성 총 8강/(종강:6시간)
과목 풍수 촬영학원 박문각중개사
강좌유형 실무강의 수강료/기간 1,310,000 원 790,000 원 (39.69%)/180일
교재정보
주교재 중개사가 알아야 할 풍수지리 저자 : 정동섭 



강의목차

번호 학습내용 시간 샘플강의
1강 18/11/26_풍수지리는 무엇을 배우나 (p.1) 52분 일반 HD
2강 18/11/26_길한땅 선정방법 (p.24) 33분 일반 HD
3강 18/12/03_산사람의 양택풍수,죽은사람의 음택풍수 (p.35) 57분
4강 18/12/03_9궁도 (p.49) 58분
5강 18/12/10_풍수이론 각론 (p.112) 62분
6강 18/12/10_나경 (p.150) 49분
7강 18/12/17_풍수적 업종,택일 49분
8강 18/12/17_상업적건물을 풍수로 접근 ★종강★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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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소개

교수 정동섭
인사말 안녕하세요? 민법 정동섭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쉽지 않은 민법및민사특별법 을 재미있는 강의로 초대합니다.
쉬운 민법! 재미있는 강의! 합격하는 강의!
교수주요경력 동강대학교 법학부 외래교수
동신대학교 법학부 외래교수
광주광역시 공무원연수원 교수
전라남도 공무원연수원 교수
신협중앙회 승진담당교수
농협중앙회 승진담당교수
방송대학TV 민법 전임 교수
現 노량진박문각 민법 전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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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큘럼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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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소개

주교재소개

중개사가 알아야 할 풍수지리
ㆍ저자명 : 정동섭
ㆍ교재비 : 12,000 원
ㆍ출판사 : 박문각에듀스파
ㆍ페이지수 : 223 page
ㆍ발행일 :
주교재특징
§N
옛 속담에 "시골 면장이라도 하려면 논두렁 정기라도 받고 태어나야 한다"라는 말이 있다.
국회의원 당선자 축하연에서 모당 대표가 " 국회의원이 되는 것이 쉬운 것 같아도 논두렁 정기라도 받아야 한다는 말이 있다"라고 말했다.

1. 풍수지리는 무엇을 배우나
우리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풍수지리를 공부하는 목적은 명당에 묘와 집을 지으면 발복한다는 풍수사상을 믿거나 또는 증명해 보이기 위함이 아니다. 지방마다 전해지는 풍수 설화를 듣고자하는 것도 아니다. 자연에는 생기가 있고 장소에 따라 생기의 응집 정도가 다르니 국(局: 형국)내에서 생기가 최대한도로 응집된 혈처를 학문적방법으로 찾거나, 생기가 부족한 상황이라면 비보(裨補:보수, 돕다)의 지혜를 기울여 생기 충만한터로 바꾸어 사는 방법을 배우기 위함이다.


2. 풍수사례
1) 인촌 김성수 생가

전북 고창군 줄포면 인촌리에 있는 김성수선생 생가는 한국의 전통적인 양택 명당의 하나이다. 이 집은 호남의 만석꾼 부자였는데, 이 집은 산으로 둘러싸인 남쪽을 배경으로 북쪽의 바다를 바라보는 북쪽대문에 북향집이다. 북향집을 지으며 살기에 불편함을 모른 것이 아니고, 산줄기의 지기가 뭉친 곳에 집터를 잡고는 지맥의 흐름에 순응해 산을 등지고 물을 바라보는 배산임수의 배치를 취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북향의 집이 된 것이다. 여기서 전통적으로 배산임수는 집터뿐만 아니라 집의 방향을 결정하는 데도 중요한 요소로 받아들여졌다. 이것은 지맥의 흐름에 순응해서 지적이 발동해 복을 받는다는 풍수상의 원칙이 건축원리에도 반영된 것이데, 지맥을 따라 물이 흐르고 물길은 곧 바람길이니 결국 지맥의 흐름에 순응한 집의 방향이 순하고 신선한 바람을 얻을 수 있어 좋은 집이 된다.


2) 남향집과 북향집
우리는 북향집보다는 님향집을 선호하는데, 남향집은 북향집보다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장점이 있다. 그렇지만 사람에게 필요로 하는 하는 생기로의 일조량은 북향집이나 남향집이나 별차이가 없다. 그리고 한국에 전해지는 고택 중에는 북향집이 많다. 이것은 북향집이 살기에 불편하다는 것을 모른 결과가 아니라, 그 장소를 에워싸고 흘러 다니는 바람의 영향을 살필 때 그 장소에서는 북향을 놓아야 가장길한 양기(바람의 세기)를 받을 수 있다고 판단한 결과이다. 즉 주택의 좌향(방향)을 결정하는 기준은 일조량이 아니라 바람이며, 바람의 영향을 길하게 받도록 좌향을 놓아야 풍수적으로 복을 누릴 수 있다고 생각했다.


3. 풍수적으로 부동산 가치판단
부동산의 가치는 "위치"가 좌우한다. 특히 도심의 땅값은 접근성에 더 큰 영향을 받는다. 풍수는 터가 가진 생산력 또는 지기의 정동에 따라 길지라고 부르고, 지기가 약하거나 허한 곳은 흉지라 부르며 차별화한다.
그 결과 이웃한 토지라도 지기에서 차이가 있다면 가치는 하늘과 땅만큼 차이가 난다.
풍수는 위치의 차이를 두 가지로 나누어 길흉을 판단한다. 하나는 특정 장소의 땅속에 내재된 물의 적당량이고, 다른 하나는 땅 밖에 흘러 다니는 공기가 안정된 정도와 좌향을 통해 길(吉)한 세기를 얻는 것이다.
길지는 산이 사방을 감싸 주어 바람이 잠자는 곳인데 결국 명당은 흙으로 이루어져 물을 적당히 품고 있는 터이고, 바람이 잠자는 장풍국(藏風局)의 형세를 취하는 곳이다. 즉 풍수를 알면 땅이 보인다.
돈이되는 땅!
장사가, 사업이 잘되는 땅!
가족의 평온이 있는 땅!!

아름다움을 꿈꾸는 촌장 초혜

* 본 교재는 정답을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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