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행복했던 수험기간
No : 4876        작성자 :   gmldms2166       작성일 : 2021/12/07 12:13:40     조회 : 112  
휴직하고 제2의 미래를 설계해볼까하는 마음에  
박문각을 선택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선생님들이 정말 지금 그립네요~  
온라인으로만 들었지만 연예인보는 느낌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들었구요  
정말 뵙고싶고, 합격자모임에서 선생님들 뵌분들 부러워요  
지금도 가끔 들어가서 선생님들 얼굴 본답니다.  
최상준, 박윤모, 정석진, 오시훈 교수님들  
정말 감사하고 목소리가 듣고 싶어요~  
결국은 합격해서 행복하고, 저는 나름 즐거운 수험기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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