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 [강의]무형자산 상각
  • 2020-06-11
신교수님 열강에 감사드립니다.  
회계원리 요약집 82쪽 무형자산의 상각 개념 중  
"비한정인 무형자산은 상각하지 않는 대신 매년 또는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을 때마다 손상검사를 수행하여 손상차손을 인식한다. "  
와 84쪽 무형자산 손상 중 ~~"다만,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또는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에 대해서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는지에 관계없이 매년 회수가능액을 추정하여 손상검사를 한다" 로 되었는데  
두 내용의 비한정 무형자산 손상검사의 차이점이 무엇인지요?  
 
  • 답변
  • 신은미 교수
  • 2020-06-15
 
 
안녕하세요~ 신은미 세무사입니다.  
 
해당 구문은 동일한 내용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단지 표현이 조금 달라 보이는 것 뿐입니다.  
 
원래 유형자산, 무형자산은 자산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으면 손상검사를 합니다.  
 
다만, 내용연수가 비한정이거나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자산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없어도 매년 손상검사를 합니다.  
 
그래서 매년 하거나 또는 자산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으면 손상검사를 한다고 기술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 손상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으면 원래 손상검사를 하는데 특이하게도 내용연수가 비한정인 무형자산, 아직 사용할 수 없는 무형자산은 그런 손상징후가 없어도 매년 손상검사를 한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