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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국가직 9급 공무원 원서접수 2월20일부터 실시
번호 : 1 | 작성자 : 박문각강남고시 | 조회 : 2702 | 작성일 : 2018/02/08 10:52:04
응시 직렬 신중히 선택·23일까지만 접수 가능하므로 주의해야  
  
2018년 국가직 9급 공무원 채용을 위한 원서접수가 이달 20일부터 시작된다.   
인사혁신처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원서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원서접수 두고 눈치싸움 치열할 듯   
  
올해 국가직 9급 일반행정 직렬별 채용인원은 ▲전국선발 232명 ▲지역선발 119명 ▲우정사업본부(지역) 680명 ▲병무청 100명이다. 이와 함께 고용노동부(일반) 520명, 세무 878명 등이 선발 예고 돼 있다.   
  
원서접수 전 수험생들은 직렬 및 직류를 선택하고 지역선발과 우정사업본부 등은 지역선택까지 마쳐야 한다.   
  
전년대비 채용 증감 현황을 살펴보면 지역선발, 우정사업본부, 병무청은 모두 올해 선발인원이 늘어났다.  
특히 우정사업본부는 2017년 462명 선발에서 올해 680명, 고용노동부는 299명 채용에서 520명으로 크게 증가했다.  
  
그러나 고용노동부에 직업상담사 가산점(7급 3%, 9급 5%)이 도입됨에 따라 해당 가산점 여부가 수험생들의 지원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전년대비 선발인원이 감소했음에도 관심을 받는 직렬도 있다. 바로 9급 세무직이다.   
  
지난해 1천15명 선발에서 올해 878명으로 선발규모가 축소됐으나 여전히 9급 직렬 중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해 수험생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선발, 선발인원 및 요건 확인  
  
9급 공채시험 중 지역별 구분 모집 직렬은 올해 1월1일을 포함해 전 또는 후로 연속해서 3개월 이상 해당 지역에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단, 서울·인천·경기지역은 이와 관계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일반행정 지역구분 모집인원은 서울·인천·경기가 35명으로 가장 많이 채용하며 ▲대구·경북 17명 ▲광주·전남 15명 ▲전북 14명 ▲울산·경남 14명 등이다.  
  
우정사업본부는 서울에서 116명, 인천·경기에서 103명을 선발하고 ▲대구·경북 98명 ▲광주·전남 90명 ▲대전·세종·충남·충북 72명 등을 각각 신규채용 한다.   
  
20일 오전 9시부터 ‘접수 시작’   
  
응시원서는 오는 20일 오전 9시부터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접수 할 수 있다.   
  
참고로 접수 시 원서에 표기한 지역에서만 필기시험을 치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오는 23일까지는 응시직렬, 지역 및 선택과목 등을 수정 할 수 있으나 접수 종료 후에는 수정이 불가하다.   
  
국가직 9급 경쟁률 현황은 취소마감일인 오는 26일 이후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발표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인사혁신처는 필기시험에 앞서 다음달 30일 시험장소를 수험생들에게 공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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