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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one+VOD][2020 입문특강] 김묘엽 민법(19년 6월) ★만원의 행복 이벤트★ 인기
교수 김묘엽 자세히보기 강의구성 총 12강/(종강:11시간)
과목 민법 촬영학원 박문각종로고시
강좌유형 이론강의 수강료/기간 79,000 원 10,000 원 (87.34%)/30일
교재정보 교재1 : 조문으로 보는 용어정리 민법총칙(제2판) 저자 : 김묘엽
교재2 : 조문으로 보는 용어정리 채권법(제2판) 저자 : 김묘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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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목차

번호 학습내용 시간 샘플강의
1강 19/06/24_제2장 제1절 제6조 (처분을 허락한 재산) (p.13, 9~10), 제2장 제8절 고용 (p.109) 56분 일반 HD
2강 19/06/24_제0장 제3절 대인효와 대세효의 비교 (p.10, 56), 제2장 제7절 임대차 (p.99, 142, 20) 59분
3강 19/06/24_제5장 제2절 의사표시 (p.57, 11~29) 57분
4강 19/06/25_제3장 제1절 총칙 (p.28~45, 23~25) 65분
5강 19/06/25_제4장 제98조 (물건의 정의) (p.52~62) 50분
6강 19/06/25_제8장 제3절 제116조 (대리행위의 하자) (p.64~85) 52분
7강 19/06/26_6장 기간 (p.81~), 1장 총칙 (p.11~) 68분
8강 19/06/26_1장 총칙 (p.11~) 47분
9강 19/06/26_396조 과실상계 (p.21~), 주택임대차보호법 (p.142~) 48분
10강 19/06/27_제1장 제3절 제3관 연대채무 (p.29~52) 65분
11강 19/06/27_제1장 제6절 제3관 상계 (p.61~135) 55분
12강 19/06/27_제2장 제2절 담보책임 (p.82~139)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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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소개

교수 김묘엽
교수주요경력 한양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전)합격의 법학원 노무사 주말반 민법 전임
(현)합격의 법학원 감정평가사 민법 전임
(현)이그잼경영아카데미 세무사,회계사 민법,상법 전임
(현)프라임 법학원 변호사시험 민법,상법 전임
(현)LG인화원 노무사 민법 전임강사 (16-17년 노무사시험 수강인원 100%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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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소개

교재1 소개

조문으로 보는 용어정리 민법총칙(제2판)
ㆍ저자명 : 김묘엽
ㆍ교재비 : 4,050(10%)
ㆍ출판사 : 로앤오더
ㆍ페이지수 : -
ㆍ발행일 : 2019/06/17-
교재1 특징
§N
민법을 배워나가는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민법에 흥미와 재미를 느끼면서, 쉽게 공부하시고 싶으시다면 여러분들은 반드시 민법의 용어, 민법의 체계 2가지를 확실히 다지셔야 합니다. 이 2가지의 가장 중요한 요소를 잡는 것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입니다.

민법의 용어가 어려운 이유는 용어자체가 한문을 사용한 함축적인 표현임과 동시에 일본의 언어적인 관념도 이해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독일민법을 일본학자들이 자신들의 언어적인 관념으로 번역했고 이를 우리나라가 그대로 받아들여 사용하기 때문에 발생하게 된 현상입니다. 한문의 뜻을 이해해야 함과 동시에 일본적 언어의 관념도 이해해야 하는 2중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정지'와 '중단'의 단어를 설명해 보면, 둘 다 대략적으로 멈춘다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하지만 더욱 섬세한 차이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정지'는 멈춘 후 나머지를 하면 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고, '중단'은 멈춘 후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령 서울에서 부산으로 가야 하는 차량이 중간에 휴게소에 멈추는 것을 '정지'라고 하고, 일을 잘못했을 때 하던 일을 멈추고 다시 검토할 때 '중단'이라고 하는 것은 이러한 언어적인 의미 때문입니다. 이 단어의 차이점을 알기 위해서는 정지에 '지'와 중단의 '단'의 한문적인 의미를 먼저 이해하셔야 합니다. 정지의 '지'는 멈춘다는 뜻이고, 중단에 '단'은 끊어낸다는 뜻을 가지고 있기에 '정지'는 가다가 멈춘다는 의미가 되고, '중단'은 가다가 멈추고 지금까지 왔던 것을 끊어내겠다는 의미가 됩니다. 이런 관점으로 소멸시효의 정지와 중단을 이해하시면 민법의 용어의 의미가 확실하게 잡히시게 됩니다.

민법의 체계가 어려운 2번째 이유는 민법이 가지는 연혁적인 요소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민법은 우리 국민의 전통적인 삶을 바탕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독일 즉 서유럽의 개인주의적 사상에 바탕을 둔 삶을 기본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들의 사고방식과 연혁적인 부분을 알지 못하면 민법의 체계를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프랑스의 시민혁명은 시민이 아닌 부르조아들이 주도한 것으로 시민혁명 이후에 부르조아들에 의해서 입법부가 구성되었습니다. 그때 만들어진 법이 민법입니다. 부르조아들은 부를 축적한 부유계층으로 사회적으로 주로 사업주의 위치에 있는 자들입니다. 그들이 만든 민법도 역시 그들의 시각이 반영되어 근로자와의 계약을 고용계약이라고 합니다. 즉 부르조아적인 시각에서 내가 너희들을 고용한다는 생각이 반영된 용어입니다. 반면에 근로자의 시각이 반영된 노동법에서는 근로계약이라고 합니다. 고용계약, 근로계약은 동일하지만 이런 연혁적인 차이점이 있어서 용어를 달리 사용합니다.


앞서 설명한 이유 때문에 민법 용어에 대한 공부에 어려움이 있지만 이를 도와주는 교재는 없었습니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교재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 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교수님들의 교재를 아무리 살펴봐도 찾을 수 없는 개념들이 많았기 때문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었지만, 그 때문에 여러분들의 수고를 덜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찾아서 꼼꼼히 정리했습니다.


많은 시간을 교재에 투자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고 격려해 준 나의 아내와 교재를 기꺼이 출간해 주신 로앤오더 출판사 사장님과 직원 여러분, 그리고 섬세한 부분에 수정을 해 주신 연구원 김준엽 군에게도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이 교재가 민법을 공부하시는 여러분들의 노고와 시간을 덜어주는 좋은 교재가 되길 바랍니다.


김묘엽 드림
교재1 목차 제0장 배경지식 9
제1절 조문 읽기 9
제2절 극단적 개인주의 9
제3절 대인효와 대세효의 비교 10
제4절 법률행위와 법률규정 10
제1장 통칙 11
제2장 인 12
제1절 능력 12
제2절 주소 22
제3절 부재와 실종 23
제3장 법인 28
제1절 총칙 28
제2절 설립 33
제3절 기관 40
제4절 해산 46
제5절 벌칙 51
제4장 물건 52
제5장 법률행위 55
제1절 총칙 55
제2절 의사표시 57
제3절 대리 63
제4절 무효와 취소 73
제5절 조건과 기한 78
제6장 기간 82
제7장 소멸시효 85

용어색인 95
교재2 소개

조문으로 보는 용어정리 채권법(제2판)
ㆍ저자명 : 김묘엽
ㆍ교재비 : 7,200(10%)
ㆍ출판사 : 로앤오더
ㆍ페이지수 : 182
ㆍ발행일 : 2019/06/17182
교재2 특징
§N
민법을 배워나가는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민법에 흥미와 재미를 느끼면서, 쉽게 공부하시고 싶으시다면 여러분들은 반드시 민법의 용어, 민법의 체계 2가지를 확실히 다지셔야 합니다. 이 2가지의 가장 중요한 요소를 잡는 것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입니다.

민법의 용어가 어려운 이유는 용어자체가 한문을 사용한 함축적인 표현임과 동시에 일본의 언어적인 관념도 이해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독일민법을 일본학자들이 자신들의 언어적인 관념으로 번역했고 이를 우리나라가 그대로 받아들여 사용하기 때문에 발생하게 된 현상입니다. 한문의 뜻을 이해해야 함과 동시에 일본적 언어의 관념도 이해해야 하는 2중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정지'와 '중단'의 단어를 설명해 보면, 둘 다 대략적으로 멈춘다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하지만 더욱 섬세한 차이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정지'는 멈춘 후 나머지를 하면 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고, '중단'은 멈춘 후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령 서울에서 부산으로 가야 하는 차량이 중간에 휴게소에 멈추는 것을 '정지'라고 하고, 일을 잘못했을 때 하던 일을 멈추고 다시 검토할 때 '중단'이라고 하는 것은 이러한 언어적인 의미 때문입니다. 이 단어의 차이점을 알기 위해서는 정지에 '지'와 중단의 '단'의 한문적인 의미를 먼저 이해하셔야 합니다. 정지의 '지'는 멈춘다는 뜻이고, 중단에 '단'은 끊어낸다는 뜻을 가지고 있기에 '정지'는 가다가 멈춘다는 의미가 되고, '중단'은 가다가 멈추고 지금까지 왔던 것을 끊어내겠다는 의미가 됩니다. 이런 관점으로 소멸시효의 정지와 중단을 이해하시면 민법의 용어의 의미가 확실하게 잡히시게 됩니다.

민법의 체계가 어려운 2번째 이유는 민법이 가지는 연혁적인 요소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민법은 우리 국민의 전통적인 삶을 바탕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독일 즉 서유럽의 개인주의적 사상에 바탕을 둔 삶을 기본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들의 사고방식과 연혁적인 부분을 알지 못하면 민법의 체계를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프랑스의 시민혁명은 시민이 아닌 부르조아들이 주도한 것으로 시민혁명 이후에 부르조아들에 의해서 입법부가 구성되었습니다. 그때 만들어진 법이 민법입니다. 부르조아들은 부를 축적한 부유계층으로 사회적으로 주로 사업주의 위치에 있는 자들입니다. 그들이 만든 민법도 역시 그들의 시각이 반영되어 근로자와의 계약을 고용계약이라고 합니다. 즉 부르조아적인 시각에서 내가 너희들을 고용한다는 생각이 반영된 용어입니다. 반면에 근로자의 시각이 반영된 노동법에서는 근로계약이라고 합니다. 고용계약, 근로계약은 동일하지만 이런 연혁적인 차이점이 있어서 용어를 달리 사용합니다.


앞서 설명한 이유 때문에 민법 용어에 대한 공부에 어려움이 있지만 이를 도와주는 교재는 없었습니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교재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 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교수님들의 교재를 아무리 살펴봐도 찾을 수 없는 개념들이 많았기 때문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었지만, 그 때문에 여러분들의 수고를 덜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찾아서 꼼꼼히 정리했습니다.


많은 시간을 교재에 투자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고 격려해 준 나의 아내와 교재를 기꺼이 출간해 주신 로앤오더 출판사 사장님과 직원 여러분, 그리고 섬세한 부분에 수정을 해 주신 연구원 김준엽 군에게도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이 교재가 민법을 공부하시는 여러분들의 노고와 시간을 덜어주는 좋은 교재가 되길 바랍니다.


김묘엽 드림
교재2 목차 제1장 총칙 11
제1절 채권의 목적 11
제2절 채권의 효력 17
제3절 수인의 채권자 및 채무자 26
제1관 총칙 26
제2관 불가분채권과 불가분채무 27
제3관 연대채무 29
제4관 보증채무 34

제4절 채권의 양도 43
제5절 채무의 인수 46
제6절 채권의 소멸 49
제1관 변제 49
제2관 공탁 59
제3관 상계 61
제4관 경개 64
제5관 면제 65
제6관 혼동 65

제7절 지시채권 66
제8절 무기명채권 69


제2장 계약 70
제1절 총칙 70
제1관 계약의 성립 70
제2관 계약의 효력 74
제3관 계약의 해지, 해제 77


제2절 증여 80
제3절 매매 83
제1관 총칙 83
제2관 매매의 효력 84
제3관 환매 91

제4절 교환 93
제5절 소비대차 94
제6절 사용대차 97
제7절 임대차 99
제8절 고용 109
제9절 도급 112
제9절의2 여행계약 116
제10절 현상광고 119
제11절 위임 121
제12절 임치 124
제13절 조합 126
제14절 종신정기금 131
제15절 화해 132

제3장 사무관리 133
제4장 부당이득 135
제5장 불법행위 137


주택임대차보호법 142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158

용어색인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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