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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다큐 365
제목   정말 감사합니다
No : 245        작성자 :   47370224@na       부가파일 : 파일     작성일 : 2021/03/29 21:03:51     조회 : 2358  

타 학원에서 기본강의 결제했어요. 교재는 자세하고 깔끔해서 맘에 들었는데 강의가 너무 산만하고 책을 읽는 수준이어서 시간낭비라 생각이 들었어요. 책을 다시보니 책 앞표지에 있는 선생님과 강의해주시는 분이 다른분이라는걸 알았어요.   
책을 만든사람이 누구보다 더 잘 설명해주시고 부족한부분 중요한부분을 잘 아실거라 생각해서 어대훈 선생님의 강의를 찾아봤어요.   
이미 기본강의로 50만원 이상 지출한 상황이기 때문에 핵심요약책과 기출문제 책을 먼저 주문하고 훑어보며 핵심요약 강의가 올라오길 기다렸어요.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핵심요약. 정말 강추합니다.   
인행사와 조사론은 미리 기본서를 한번 본상태였고, 2교시과목부터는 한번도 보지 않았어요.   
강의는 기본적으로 2번씩 들었고, 분명 강의를 들을때는 끄덕끄덕했지만 혼자 책을 보니 머릿속에 둥둥 떠다니는것같아서 다시 강의를 들었어요.    
필기할것도 없고 모르는 부분은 이미 다 필기를 한 상태였기때문에 더 잘 이해가 됐던것같아요. 강의를 듣다가 추가로 이야기 하시는것은 필기했다가 내용을 기본서에서 찾아봤어요.    
   
시원시원한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 다 잘될것같은 생각에 나태해져서 강의를 결제해놓고 띄엄띄엄 1회독을 하고 한달정도 공부를 쉬다가 시험 2주전부터 다시 공부했어요. 1회독은 필기를 하고 기본서에서 내용을 찾아 필기하며 했고, 2.3회독은 모르는 부분은 1배속 아는 부분은 더 빨리 들으며 필기한 것과 책을 같이 보며 눈으로 익혔어요. 이렇게 하고 문제를 푸니 풀리더라구요. 정말 신기했습니다. 해설집을 보고도 이해가 안되면 강의를 결제하려고 했는데 해설집이 너무 잘 되어있었어요. 문제집을 다 풀고 채점을하면 항상 123~130정도로 간당간당한 합격이었어요. 제가 년도 외우는게 너무 힘들어서 쌤이 포기하라고한부분, 외우라는 부분 다 포기해서 점수가 많이 안나온것도 있었어요. 기출문제집에서 나오는 해설을 보며 눈으로 익히기만 하고 따로 외우지는 않았어요.   
   
시험보기전날 미리 시험보는 지역에 방을 잡아서 공부했고, 3시간 일찍일어나서 집중력을 최대로 끌어내서 3회독 하고 시험장에 갔습니다. 모의고사 문제를 풀때는 빨리빨리 풀어서 각 교시마다 20분 넘게 남았는데, 시험당일 너무 긴장을 해서 10분남았다고했을때 아직 5문제가 남아있었어요. 마킹을 정말 덜덜 떨면서 했고, 마킹이 끝나는 순간 시간이 다 되어서 제출했습니다. 마킹실수를 하지 않았을까 걱정됐지만 어대훈선생님의 수업을 들은 나는 절대 과락하지 않을거라는 자신감이 생겨서 2교시부터 잘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풀었습니다.    
   
비록 높은점수는 아니지만 선생님 덕분에 시간도 아끼고 합격도 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 들이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합격의 달콤함을 맛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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