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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다큐 365
제목   첫 도전에 합격의 영광을 주신 어쌤 감사합니다.
No : 212        작성자 :   12520798@na     첨부파일 : 파일       작성일 : 2021/03/13 10:50:26     조회 : 1236  
전 사회복지전공도 아니고 직장도 사회복지학 관련은 아닌 3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업무를 하면서 사회복지 관련부분이 스며들어있는 부분이 꽤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사회복지 분야 공부가 필요하기도 했고, 승진을 위해서는 1급 자격증이 있어야하지만 미루다가 올해 코로나 시국이다보니 약속과 나들이 등등이 없어져 지금이 기회다 싶어 미루어 두었던 시험 공부를 20년 12월말부터 직장에서 제공되는 박문각 온라인 강의로 해나갔습니다.   
   
늦게 시작했지만 기본부터 해야겠다는 생각에 기본서를 먼저 시작했어요.    
하지만 시간에 쫓겨 1월 중순까지 2과목까지만마치고 핵심정리 강의를 꼼꼼히 듣자는 마음으로    
3과목은 핵심정리 2회독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며 쉬는날 틈틈히 열심히 들었고,    
모의고사 문제집까지 계획한대로 약 2달간 퇴근하고 강의듣고, 쉬는날, 주말같은경우는 두배이상 매달려 열심히 따라갔었습니다.   
   
그래도 기본이 부족해서인지 핵심요약강의에서 이해안되는 부분이 꽤 있었고, 모르는 부분은 기본서를 다시 찾아보는 방법으로 공부를 했었습니다.   
   
기본기가 모자라서인지 모의고사 문제집을 풀어볼때 120-130개로 불안한 날들이 이어졌고,   
결국 최종모의고사때 103개로 합격권에서 멀어지자 아주 크나큰 충격이었어요...   
위경련이 와서 그날은 공부도 못하고쉬어야했어요. 포기할까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어쌤이 일주일동안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달라진 말씀을 따라 포기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남은 일주일중에 시험앞 3일은 회사에 연차를 내고, 핵심 기출 2회독과 모의고사 문제들중 틀린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보면서 정말 연차3일을 포함한 시험전 일주일동안 기를 쓰고 마지막 힘을 다했던거 같아요.   
   
어쌤 말씀대로 남은 일주일을 어떻게 보내는가와 서울역 이야기가 아주 큰 동기부여가 된거같아요.   
   
결론적으로 최종 모의고사에서의 큰 충격이 저에게는 아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채점에서 158개였지만 최종 161개로 합격의 영광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어쌤의 강의를 실강으로 듣지 못한 인터넷 수강생이지만 1.7배, 2배속으로 들어도 발음이 아주 잘 들려 짧은 시간에 시험 공부를할수 있었고, 한번의 도전에 합격의 영광까지 얻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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