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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다큐 365
제목   저도 할 수 있었습니다!!!
No : 207        작성자 :   1463895695@ka       부가파일 : 파일     작성일 : 2021/03/12 13:46:51     조회 : 896  

안녕하세요!!!!   
   
   
   
평생 공부는 그냥 벼락치기,,, 뭐가 중요한지도 모르고, 그냥 학교에서 내주는 숙제만 과제만 열심히하고 출석만 성실히 하던 사람입니다...    
   
어쌤의 강의를 아는 분에게 추천받아서 시작하게 되었고 이번이 마지막이다 하는 마음으로 3번째 도전을 했습니다.   
   
첫번째는    
   
학교를 졸업하면서 생각없이 살았던 저에게 1급 준비를 해준다며 대학교에서 8일간 이론강의를 하루종일 듣고 3주간 공부를 했습니다.   
   
설마설마 하는 마음으로 제평생에 이렇게 공부한 적을 없었어서 붙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있고 설마 붙었겠어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불합격이었고 공부와는 별로 친하지 않았던 저는 3주간의 울면서 공부하는 시간을 떠올리며 난 공부는 아닌건가? 난 왜이렇게 바보같지..? 하며 자책도 하고 좌절했습니다.   
   
   
   
두번째는 제가 첫번째 시험을 본뒤에 이렇게 있으면 안되겠다 싶어서 그리고1년을 아무것도 안학 공부만 하기에는 제가 너무 힘들 것 같아서 다른일을 시작했는데 그렇게 일하다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서 공부도 안한채로 시험만 한번 스윽 보러 다녀왔습니다. 당연히 시험결과는 뻔해서 결과는 보지도 않았지요   
   
   
   
그런데 이번3번째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이번에 제대로 해보자 해서 시험 5개월 전부터 공부를 하기로 마음먹어서 9월첫주쯤에 지인 소개로 어쌤을 알게 되었고 바로 그냥 시작하려고 했죠    
   
근데 시간이 5개월이나 남았다고 하니 사람이 바보같이 미루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단단히 마음먹고 일을 바로 그만두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10월첫주부터 시작했지요.   
   
   
   
중간중간 합격수기를 보면서 내가 글을 잘 못쓰지만 한번 써보자!! 하는 마음으로 다잡기도 하고 중간중간에 좌절도 많이 했지요 보면서도 지난번에 한건데 기억이 안나고 다른사람들에 비해서 이해하는 속도도 느리고 암기도 단기라서 오래 남지도 않는 것도 같고...   
   
책에 양보하지말고 머릿속에 넣으라는 말씀을 지키고 싶은데 평생을 책에 양보하면서 살아와서 그런지 그 습관을 고치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필기구를 들지 않고 공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최종모의고사를 보는데 집에 프린트도 안되고 뭐가 잘 안되려니 머릿속도 복잡해서   
   
결과를 보니 96점정도 였습니다..   
   
그날부터 불안했습니다   
   
다른 사람들 점수를 보니 거의다 120점이 넘는 것같고 저같은 점수는 없어보였죠..   
   
그래도 일주일 해보자!!!!!!!! 핵심요약집만 팠습니다... 이게 제일 좋았어요    
   
   
   
어쌤이 해주시는 말들 하나씩 생각하면서   
   
지금 돌아보면 어쌤이 해주신 말들 정말 너무나도 저에게 필요했던것 같아요   
   
난 적용안되는것 같은데..? 라고 생각이 든다면 그생각을 버리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제발....   
   
앞으로의 저의 공부법이 생겼으니까요   
   
   
   
정말 감히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도 합격 했습니다. 한문제 차이로여.....   
   
시험본날 1교시는 시간이 너무 부족했고 2,3,교시는 자신있게 풀었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가채점을 하는데 인행사가 17, 조사론이 12점이 나온거죠..   
   
믿기지 않았습니다.. 설마......   
   
다시 채점하고 또 다시보고 또 다시 보았습니다.. 아무리봐도 1교시가 29점이더군요..   
   
믿고 싶지 않았고 4개월간 밥먹고 자는 시간빼고는 공부했는데....   
   
2,3, 교시는 채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한달이라는 시간을 제 인생에서 가장 낙담하면서 지낸것 같아요 그래서 사람들도 일부러 만나고 위로도 받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도 하고    
   
이래서 안되겠다 다른사람들은 몇년을 공부하기도 하는데 나는 꼴랑 5개월4개월 공부하고 이러는게 웃기네 하는 마음으로 다시한번 도전해야지.... 그타이밍에 너무 웃긴게   
   
인강 처음 결제 할때 패키지로 하니까 만약 불합격하면 내년에도 1년더 무료로 들을 수있다는 사실이 기억이 나더라구요..ㅎㅎㅎㅎ   
   
그렇게 겨우겨우 이겨내고 계획을 세워나가는 중 3월10일 결과발표날 문자가 왔습니다.    
   
합격예정자에게 왔다며..    
   
대충 문자를 읽고는 뭐야,... 떨어졌는데 이게 왜 나한테 오는거야 놀리는건가?..    
   
그러고는 뭐에 홀린듯이 결과를 보러 들어갔습니다   
   
떨리지도 않는 마음으로 조회를 해봤더니 말도안되게 합격이라고 적혀있더라구요..... 뭐지?.. 제눈을 의심했습니다..   
   
그래서 채점되어있는 점수를 보니   
   
인행사가 18점, 조사론은 그래도 12점인거죠..   
   
나머지는   
   
실천론 20   
   
실천기술론18   
   
지역사회복지론13   
   
   
   
정책론19   
   
행정론22   
   
법제론18   
   
총점 140 점이였습니다   
   
   
   
정말 말도안되고 지금까지 좌절했던 시간들이 스쳐지나가며 이제 어쩌지? 뭐지?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어?이 올리신 글을 보았습니다.   
   
문제들에 오류가 있었다는 사실을 보았죠. 그문제중 하나때문에 저는 합격을 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결과가 좋으니 좋은게 좋은거 아니냐 할 수도 있지만 사실 그렇게 3문제 가량이나 이상했다니... 저처럼 좌절하고 시간낭비 한사람들이 많이 있을텐데 앞으로는 그런일들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주절주절 두서없이 써내려 갔지만..... 누군가에게는 저의 글이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적어 보았습니다...   
   
아무도 보지 않더라도 제가 공부하던 때에 합격수기를 보며 나도 꼭 합격해서 적어야지!! 그생각으로 왔습니다..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용기를 주고 좌절하지 않도록 응원해주신 어쌤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어쌤을 소개해준 분에게도 너무 감사합니다.   
   
사회복지를 준비하는 주변사람들에게 어쌤 추천 하고 있습니다!!!!   
   
   
   
어쌤!!!!언제나 건강하시고 기도하겠습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셔서 사회복지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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