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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다큐 365
제목   아직도 머릿속에 맴도는 어대훈 선생님 강의는 합격으로 가는 진리입니다.
No : 198        작성자 :   29886590@na     첨부파일 : 파일       작성일 : 2021/03/11 14:03:25     조회 : 754  

저는 직장에서 연계된 사회복지사1급 자격증 연수 강좌를 통해 2021년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5살,8살 남매를 키우며 직장생활을 하는 워킹맘입니다.   
아이들이 아직 어리지만 제 나이는 곧 반백살을 바라본답니다.ㅜ  
직장에서 개인평가 가점이 된다고 해서 시작은 하였지만,  
사실 직장 퇴근후에 애들 밥먹이기, 씻기기, 받아쓰기 봐줄 시간도 부족한 상태에서 제 공부 한다는 것 자체가 사치인 상황이었답니다.  
그런데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 왤케 쏙쏙 빠져들게 되는지, 애들 재우고 1.5배속으로 돌려 듣곤 했습니다.  
제가 외우는 것은 학교다닐때부터 약했는데, 선생님의 암기도우미 덕분에 쉽게 외울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사실 암기도우미가 너무 유치한 방법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일부러 사용하려 하지 않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그 암기도우미가 머리속에 맴도는게 참 신기하더라구요.  
  
이번 시험은 사실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것 보다 너무 쉽게 나왔습니다.  
1교시에는 그냥 이정도 수준이면 괜찮다 하면서 풀었는데  
2교시는 '생각보다 쉽네' 하면서 시간도 많이 남고 해서 한번더 풀어보고 난뒤 답안작성을 하려던 바람에 시간내에 마킹을 몇개 못했답니다. 교실 시계는 2~3분 남아있었는데 말이죠. 첫번째 자리에 앉았는데 감독관이 제일 먼지 제 시험지를 확 채가더라구요. 얼마나 화가 나고 황당하던지요.ㅜ  
여유있게 마킹하지 않은 제 실수지만 감독관님이 너무 원망스럽더군요.   
마음이 진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3교시 시험이 걱정되었는데, 생각보다 3교시도 수월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최종 80점이상으로 합격했네요.  
교재에 합격수기까지 읽긴 했는데, 수기 내용에 마킹 실수는 없었던 것 같아요.  
혹시라도 수험생들이 이 글을 보신다면,,,  
마킹은 처음부터 하세요. 수정사항은 수정테이프 붙이면 된답니다.  
저처럼 바보같은 실수만 없다면,,, 선생님 강의 듣고 불합격 할 이유는 하나도 없답니다.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자격증을 따기 위한 공부라기보다는 아이를 키우면서,, 복지국가에 살면서 꼭 알아야할 지식들을 배울수 있어서 더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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