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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다큐 365
제목   박문각 사회복지사 어대훈 교수님을 선택한 것이 신의 한수 였네요 ^^
No : 174        작성자 :   mdlover80     첨부파일 : 파일       작성일 : 2021/03/10 20:18:52     조회 : 668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제2의 직업을 위해 사회복지사를 공부하였습니다. 처음에는 2급만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실습 하면서도 느끼고 사회복지쪽 관련해서 보니 1급은 필수 같더라구요.        
       
그러던차 인강을 열심히 검색했죠. 사실 저는 박문각이란 곳이 있는지도 ... 물론 어대훈 교수님의 존재 자체도 몰랐어요 . 2급을 에XX 학점은행제로 취득해서 1급도 같은 곳 생각하고 있었는데 혹시나 하여 여기저기 검색하다가 우연히 어대훈 교수님께서 1급 설명회 같은걸 하는 영상을 봤어요. 반반이였어요. 썩~ 좋은 기억은 아니였는데 ... ㅋㅋ 살짝 까칠해 보이셨거덩요 ㅎㅎㅎ (수업 들으면서 느낀건 엄~청 마음이 따뜻한 분이였뜸) 근데 그 까칠함 때문인지 먼지 다른거 연결연결 해서 보게되었죠.       
       
촉인지 감인지 끌리는 ? ㅋㅋㅋ 어대훈 교수님 믿고 가야 겠다 싶어 지난 9월에 결제를 해버렸네요. 2급이 있었지만 초반에는 먼말인지. 이해는 하지만 시험지에서 글을 보고 정답을 찾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항시 들었어요.        
수업 중간중간에 합격 수기는 개인적으로 동기 부여가 많이 되었답니다. 그런 동기 부여를 받으며 그냥 딱!!       
교수님 하라는 대로만 했어요. 그리고 간간히 교수님이 수업 내용 말고 다른 내용들 (조카가 군복무중 공부한 이야기, 딸아이가 엄마보다 아빠 먼저 부른이야기, 사회복지사로 계시면서 있었던 이야기 등등~ ) 너~ 어~ 무 좋았어요 사적인 이야기 같지만 속 깊이 보면 공부랑 연결되는 게 나이스함 ^^       
       
인강 들으면서 어대훈 교수님은 나랑 같은 과 같은데.. 이러면서 더 열심히 매일매일 5개월간 화면으로 만났네요.        
( 혼자 교수님과 친해지고 있었어요 ㅋㅋ)        
사실 제가 임신을 해서 입덧을 하면서 수업 듣고.. (참고로, 입덧이 어떤 느낌이냐면 새벽3시까지 회식하고 알콜 많이 먹은 다음날 사람 붐비는 대중교통에서 울렁 거리며 토할 거 같은 느낌입니다. ㅜ.ㅜ) 입덧이 끝나고 태교를 매일매일 어대훈 교수님 목소리로 하였습니다. 아마 뱃속의 아이는 교수님 목소리를 알거에요 아빠 목소리 보다 하루종일 더 많이 듣고 있었으니 말이죠. ^^       
       
너무 주저리주저리 이야기가 많았네요.        
가장 심플하고 확실한거는 회독!!! 무조건 많이 하시고 그냥 선생님 하라는 대로만 하면 합격 충분히 가능하실거에요.        
생각보다 좋은 점수로 합격을 해서 너무 좋구요. 인연이 된다면 어대훈교수님 또 한번 인연 닿겠죠?        
앞으로 준비하시는 수험생님들 충분히~ 가능 합니다. 어대훈 선생님과 함께라면요~~        
감사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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