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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다큐 365
제목   어대훈 선생님의 말이 사실이였어요.~ ^^
No : 1        작성자 :   26164119@na     첨부파일 : 파일       부가파일 : 파일     작성일 : 2020/03/21 22:36:59     조회 : 1827  


작년 11월 인터넷에서 ‘박문각사회복지사’ 라는 글을 우연히 보게 되고 어대훈 선생님을 알게 되었어요.      
처음 보고 생소하긴 했지만 시험이 몇 달 안 남은 상황이고 후기도 좋아서 일단 큰 돈(당시 저에게는 큰돈이였어요.)을 투자하게 되었어요. 결과적으로 보자면 투자가 성공했어요. ^^       
     
11월,12월은 교대 근무를 병행하면서 힘들다 피곤하다. 라는 이유와      
4월 결혼 준비 과정으로 인해서 체력이 딸린다. 라는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며 인강을 배속 기능 이용해서 1회독 하였어요.      
     
1월에 퇴사를 하게 되었고 집에서 쉬면서 한 달 남은 사회복지사 시험 이제라도 열심히 해보자 싶어서 인강 들으면서 문제풀이 하기도 했으나 모의고사 보기 전 까지만 해도 약간의 자만심이 있었나봐요.    
문제풀이 하다가 진짜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만 인강 듣고 그냥 넘어가기를 일 수 여서 그런지 전에 봤던 문제인데 또 틀리더라구요.    
     
그러다가 온라인 모의고사 보고 성적이 합격과는 엄청 거리가 먼 점수인 것을 보고 충격을 받기도 했고 남자친구가 일주일 남은 기간 동안 채찍질을 하여서(공부 안하고 다른거 할라 치면 이번에 합격 못하기만 해보라고... )다시 인강을 듣고 모르는 부분들을 한 장에 정리하는 나만의 핵심노트를 만들고 시험 하루 전 최종 문제풀이를 하였어요.      
     
대망의 시험 당일 핵심노트 한 권, 수기노트 챙겨서 시험 전에 틈틈이 보았어요.      
시험을 보는 동안 선생님 말씀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는 경험을 여러 번 하게 되면서 엄청 신기했어요.(사실 인강 들으면서 선생님들께서 후기 말씀 하실 때 시험 볼때 선생님 말씀들이 생각나면 합격이다. 라고 하신 말씀 반신반의 했거든요..)   
시험도 뭔가 쉬운듯한 느낌이 들었고 당일 채점 결과 60점 이상으로 합격!!       
사복1급 시험 2년 전에 한번 보고 작년에는 접수를 못해서 못 봐서 2번 만에 합격했어요.  
  
선생님을 알지 못했다면 아마 이번 시험도 합격하지 못했을 것 같아요.   
선생님 연혁을 보면서 1급 시험 처음부터 계속 문제 집어주시고 강의 하신다고 하셔서 엄청 신뢰가 갔는데 역시 신뢰를 한 만큼 강의도 좋고 강의 끝날 때 마다 복습할 수 있게 문제도 계속 내주신 것과 핵심을 압축한 한권의 노트 등등이 합격이 비결일 것 같아요. 비록 높은 점수로 합격한 것은 아니지만 실제로 공부한 기간은 일주일 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진짜 능력자 이신것 같아요.   
  
최근 코로나 때문에 여러가지 계획한 일들이 다 무산되고 있는 과정에서 사회복지사1급 이라는 소중하고 감사한 추억 만들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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