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만족센터
hot

합격수기 Home > 사회복지사 > 게시판 > 합격수기

합격다큐 365
제목   이보다 더 완벽할 순 없다
No : 1        작성자 :   whan0407     첨부파일 : 파일       부가파일 : 파일     작성일 : 2020/03/12 17:03:30     조회 : 501  


제목처럼 현존하는 가장 완벽한 사회복지사 분야 최고의 강의라고 평가합니다.  
  
합격수기라고 하기에는 열심히 하신 분들에게 너무나 죄송하고 다른 분들과는 달리 저와 비슷한 케이스의 분들이 있다면  
참고하시라고 두서없이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일단 50대 초반이며 비전공자이고 회사원이며 사회복지사 2급도 금번에 같이 취득하였습니다.  
개인사정 및 직장생활 중에 이러저러한 이유로 동기부여가 필요한 상황에서 사회복지사에 대하여 자격을 취득하고자 목표를   
우선 정하고 아무것도 모른 상태에서 유투브나 인터넷을 서칭하면서 여러강의를 먼저 시작한 것이 2019년 1월이었습니다.  
비전공자에다가 2급 자격증도 없는 상태에서 사정상 방송통신대를 갈까 학점은행제를 갈까 고민중에   
먼저 전략을 바꾸어서 1급을 먼저 공부하면서 학점은행제를 도전하여 2급을 취득하고 다시 1급시험을 보는 것으로 방향을  
정하였습니다.  
  
1월과 2월은 우선적으로 무료이론강의(7일 무료체험)을 최대한 짬나는대로 들어보았으며 다시 다빈출코드를 수강하였습니다.  
또한 유투브에 나온 어대훈교수님을 공개강의를 모두 들었습니다.  
유투브에 나온 많은 분들의 공개강의를 들어보았지만 사회복지분야에서 만큼은 단연 최고라고 단언할 수 있는 이유는  
제가 개인적으로 교육기관에서 근무하기에 천명이상의 강의평가를 20년 넘게 해보았기 때문입니다.  
  
필수적인 암기도우미 이외에는 개념의 이해를 기반으로 하였기에 비전공자인 저도 사회복지분야가 수험분야가 아닌   
배움의 장으로서도 아주 재미있게 배웠습니다.  
그러함에도 단순히 배움과 자격시험과는 다른기에 수험적인 부분에서의 전략적인 제시도 인상깊었습니다.  
120점만 넘으면 합격이라는 멘트, 쓰면서 외우지 말고 세번, 다섯번 이상 반복 또 반복 등  
  
그러나 막상 나이와 회사업무 등으로 손을 놓기도 하고 쉽지 않았지만 그 끈을 놓지는 않으려고 했습니다.  
12월에 1급 핵심+실전모의 는 정말로 최고의 압축된 명강의라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그리고 무조건 수강하시기를 강추합니다.  
시험 두달전에는 갑자기 눈이 안 좋아서 한달 넘게 수술 및 통원지료를 하게 되어 사실상 포기를 하였지만 눈이 잘 볼 수가  
없어서 그냥 이어폰으로 강의를 듣기만 해도 그 효과가 아주 뛰어나서 임시방편적으로 나마 귀로만 청강하기도 했습니다.  
  
정리하자면  
- 학점은행제 1년  
- 유투브 공개강의(어대훈교수님) 및 기타 강사  
- 기본 무료체험강의 들을수 있는 만큼(전 하루에 10강 정도 새벽까지 듣기도 함)   
- 다빈출코드  
- 1급 핵심 및 실전모의   
  
국가자격시험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보기에 시간배분이나 OMR 마킹 등에 있어서 다소의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어대훈 교수님의 혁혁한 공과 운이 함께 해주어서 합격한 거 같습니다.  
법제론을 제대로 보지 못해서 과락이 불안불안해서 마지막 이틀동안 법제론을 한번 더 들었더니 정말로 3문제 이상은  
거의 똑같은 문제가 나와서 깜놀하기도 했습니다.  
  
어대훈 교수님  
이전에 그리고 지금과 앞으로 배출된 제자들이 교수님의 선한 영향력을 받아서 향후 우리나라 사회복지분야가 한 단계가  
아닌 무한한 발전의 길을 가는데 초석이자 디딤돌이 되어주시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단순하게 강의를 통한 자격취득도 중요하지만 사회복지에 대한 교수님의 진정한 애정과 사랑을 배우고  
더 나아가 학문적으로도 제가 좀더 배움에 대한 영역을 넓히도록 고민(대학원 진학)하게 해 주심에 다시금 마음속 깊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울러 금번의 합격이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자 출발점으로 삼고자 하며 배움의 기쁨을 참으로 오랜만에 느낄 수  
있도록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선배님들 그리고 금번 합격 동기분들, 미래의 후배님들께서도 교수님의 가르침을 이어받아 사회복지분야 전문가로 거듭  
나시길 소망해봅니다.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교수님 감사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