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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다큐 365
제목   부끄러운 점수지만 교수님 덕분에 합격했네요
No : 1        작성자 :   arron33     첨부파일 : 파일       작성일 : 2020/03/12 00:06:53     조회 : 334  

저는 70년생입니다. 우리 나이로 51살입니다.   
2019년 늦은 나이에 사회복지 기관에 취업을 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사회복지사 1급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9월 28일 휴먼합격패스를 신청하고   
10월 부터 이론강의를 듣기 시작했어요   
   
사회복지사로 근무하면서   
퇴근후에 이론강의를 듣는 것이 생각보다 버겁더군요.   
처음에는 1배속으로 듣기 시작했는데 강의 내용이 많더군요   
그래서 1.5배속으로 듣기로 결정하고 사회복지조사론, 사회복지 실천론을 들었습니다.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그냥 들었습니다.   
그러던중 습관적으로 강의를 듣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그때가   
이론강의 56% 들었을때 였습니다.   
시기는 11월 이었습니다.   
   
더이상 1.5배속으로 이론강의를 듣지 않기로 결정을 하고   
핵심요약정리를 1배속으로 듣기 시작했습니다.   
12월 말이 되니 핵심요약강의를 전부 들을 수 있었습니다.   
   
1월부터 주말에는 아침 9시에 도서관에 가서 저녁 8시까지 핵심요약 노트로 공부하면서 문제집을 풀었고   
평일에는 집에와서 문제풀이 강의를 들었습니다.   
이때부터 실력이 늘기 시작하더군요.   
그전에는 시험과목 이름도 외워지지 않던 것이   
하나씩 정리가 되어가더군요   
   
그러나   
사회복지사로 일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생각보다 힘드더군요.   
1월 24일 설날이 되니 문제풀이 강의를 64% 들었더군요.   
   
시험까지 남은 시간은 2주   
   
그때 2번째 결심을 했습니다.   
문제풀이 강의 듣는 것을 멈추고   
평일에도 회사 끝나고 도서관에 가서 공부를 했습니다.   
2주동안 덕분에 문제집을 2번 풀 수 있었습니다.   
시간에 쫒겨 최종모의고사는 쳐다 볼 수 도 없었습니다.   
   
2월 8일 시험을 보고   
가답안으로 채점을 해보니 121점   
정말 공부한 만큼 나왔더군요.   
   
51세 직장인으로 4개월 남짓 공부했습니다.   
교수님 강의와 교제를 통해 짧은 시간이었지만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교수님께서 강의 중간중간 해주시는 동기부여 말씀과 교제에 실린 합격수기를 통해 큰 힘을 얻었습니다.   
아쉬운 점은 교수님 강의를 다 듣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교수님의 강의를 전부 듣고 공부했다면 150점은 맞을 수 있었을텐데..   
   
저의 부끄러운 합격수기를 통해 교수님의 강의의 중요성을 느꼈으면 좋겠네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교수님 덕분에 합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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