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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26회 법무사 합격수기 (안00님)_서울 법학원 실강 수강
No : 114        작성자 :   운영자       작성일 : 2021/01/05 16:58:48     조회 : 8356  

1. 5년여의 수험생활을 마치며,

안녕하세요. 수험생여러분

반갑습니다. 우선 저는 법무사시험에 얼떨결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한 계기는 없었지만, 나태한 생활을 청산한다는 단순한 각오로

수험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무작정 서울법학원 1차교재를 모두 구입하고, 인강없이 시작하게

되었고 초시 3개월 준비 39점으로 낙방, 다음해 재시 답안 체킹 실수로

2.5점차 낙방, 다음해 3시만에 68점으로 1차를 통과했습니다.

 

동차는 타 학원을 경유 과락 낙방 후, 서울법학원 1년정기 실강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기득권에서는 열심히도 했고, 학원모의고사도 점수가 잘 나와서 너무

자만한게 패인이었습니다.

2019년 절치부심 다시 168점으로 2차도전장을 얻고, 1.25차로 재 동차 낙방,

올해 드디어 합격이라는 기쁨을 얻게 되었습니다.

 

2.학원실강의 중요성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다수 시험경력있지 않다면, 실강은 특히 중요하고, 낙방하더라도 시험을

포기하지 않는 한,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며 독학할 수 있는 기초가

된다고 감히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도 기득권 때 서울법학원의 지독한 실강과 모의고사 훈련이 없었다면

지금 이 자리에 없었을 것 같습니다.

또한 강조드리고 싶은 것은 선택은 자유지만, 결과는 아무도 알 수 없는 것이며,

교수님들의 강의스타일과 맞지 않는다면 그에 맞춰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입니다.

 

강의하시는 교수님 누구나 그렇듯 원생들의 합격을 원하지 그 반대의 경우를

원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팔이 안으로 굽는다는 말이 있죠. 서울법학원에서 실강한 결과물이 합격입니다.

그저 주관적인 저의 의견이 아닌 결과물이 말해주는 것이죠.

 

3.시험 경향

민법의 경우 객관식과 주관식의 차이가 허물어진다는 이혁준 교수님께서 말씀 하셨던게

기억나네요. 주관식의 객관화

그에 맞춰 준비하시는 것이 합격의 지름길이라 생각하며, 올해는 유독 다수의 시험경험

이 있으신 동차 합격자분들이 많아 보입니다.

 

사회 경제적 여파가 수험가에서 미쳐 유능한 인재들의 유입과 경쟁은 그만큼 치열해

질 것입니다.

유감스럽게도 올해 아쉽게 고배 마신분들 긴장의 끈 놓지 마시고,

내년에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4.새로운 시작

법무사 시험을 끝으로 수험생활을 마치려고 했으나, 여력있을 때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려 합니다.

이제 저도 다시 수험생이 되는군요.

코로나로 힘든시기 이겨내고 열공하시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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