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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31회 감정평가사 합격수기(토*)_2년차 합격_서울법학원 실강 수강생
No : 155        작성자 :   운영자       작성일 : 2021/01/05 16:56:07     조회 : 4269  

1. 시작하며..

안녕하세요,,ㅎㅎ

공부시에 스스로 부딪혀 보고,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방법 찾고

중간에 공부 점검때, 이렇게 공부한 사람도 있구나 적절히 활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2. 실무

(1)강의

유도은 커리 기본-3방식-종합-기출-스터디

초반에 실무만 투자하는 사람도 있는데, 저는 3과목 다 가져가서 그렇지는 못했습니다. 초반에 1개만 파도 주력 과목이 되면괜찮을 것 같습니다. 스터디 빼고 이동 시간에 체력 소모가 심해 인강으로 들었습니다

(2)공부자료

-기본서

강의 들을 때는 어려워서 안풀었습니다,, 3,4기에 부족한 거 같아 기본서 문제 풀었는데 이쯤 되니 풀만했습니다. 초반에 어려워도 스킵하고 진도라도 빼면 됩니다

퀴즈는 초반에 보고 시험 전까지 3번 이상 본 것 같습니다. 기본 강의 퀴즈라고 내용이 기초적인 건 아니라 1번 더 볼 때는 계산을 완벽하게라든지, 저번보다 발전하면 됩니다

-3방식

초시보고 나서 풀기 시작했는데, 여기 나오는 모든 문제가 엄청 중요한 건 아니라 1번 정도 풀고 종합으로 넘어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몇 개월 지나서 또 풀고 하는 방식으로 틀린 것 위주로 3번 정도, 마지막에는 판단 위주로 풀었습니다

-종합

1회독은.., 틀려도 왜 틀린지 모르고 대부분 이해가 안됐네요. 바로 모든 걸 해결하지 말고 보류해 두었습니다

2,3회독하면서 중간에 스터디로도 공부하니 어느정도 풀 수 있게 되었습니다. 3번정도는 넘어야 문제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보이더라고요.

-기출

종합보다 쉬운것도/어려운 것도/ 생경한 것도 있고 다양합니다

다만 실무는 새 문제가 완전 똑같게 나오지는 않아서

처음 풀 때- 중간에 연구-다시 풀고 3번 정도 본 것 같습니다

종합보다 계산이 간단해 문제를 외우게 돼서 잘 안 봤습니다

-스터디 (작년/올해)

작년 스터디는 개별 스터디로 풀었고

이는 종합/기출 강의 퀴즈 겹치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

앞쪽 스터디는 3-4번 정도, 4기는 기억나니 2번 정도 봤습니다

(처음 풀 때-중간에 1,2번-막판 새로 가로로 작게 프린트 해서 모르는거 추림)

실무는 스터디 풀면서 헷갈리는 것 표시하고-강평으로 해결-안되면 바로 질문하는 방식으러 공부했습니다

스터디 푸는 걸 단지 시험보다는 뭐라도 하나 얻어 가면 유용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3)공부방법

-여러번 보지만, 외워서 풀면 안됨

비슷한 새로운 문제 보면 풀 수 있게 공부했습니다

양치기 하면서 논리나 개념 가져가야지, 숫자나 기억을 그대로 가져가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암기는 목차, 공식, 조문은 기계적으로 나오게 외우고, 계산도 최대한 실수를 줄이는 쪽으로 공부했습니다

n회독시 주기는 1회독 끝났다고 바로 풀면 외워서 푸는 것에 불과해 a만 보지 말고,, b,c,d 다른 거 공부다가 다시 a로 돌아가면 효율적입니다

스터디로 풀고, 퀴즈도 풀고, 3방식도 풀고 실무 자료를 하나의 통으로 보고 이것저것 다 보다가 돌아오고 초면인것 처럼 다시 풀었네요

풀 때 시간은 항상 표시/ ox세모로 틀린 거나 맞힌거랑 언제 전에 풀었는지 알 수 있게 날짜 표시했습니다

-오답노트

틀리는 거 항상 틀리기에 노트에 적어둡니다

초반에는 너무 많으니 우선 양치기하다 한 4기 쯤 왠만한 내용 알 때 만들었습니다

스터디에 헷갈리는 거 틀린 거 노트에 적어두면

시험 전에 콤팩트하게 볼 수 있어 유용합니다

막판에 얇은 3권 정도 나왔는데,, 이것 볼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만들면서 보고, 햇갈리는 거 찾는 용도가 큽니다

- 단원별로 정리

4기에, 0-4기 스터디 다 가로로 새로 프린트 해서

3방식/보상/투자/ 세부 종목 나눠서 묶어서 봤습니다

잘 아는 부분은 풀고 버렸으며, 틀린 건 남기고

부분만 틀린 건 서브노트 (시중에 파는 노란색 책) 중간에 붙였습니다.

마지막에 보상 특정 부분, dcf정도만 남게 됨

막판일 수록 약점 보완 위해 스스로 정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 스터디 복기

1,2기는 스터디 복기할 게,, 총체적 난국이라 구멍 메우기 보다

내용을 채우는 게 더 급해서 복기에 딱히 도움을 받지 않았습니다. 이때는 많은 양 푸는 게 깊이보다 나은 것 같습니다

3,4기에 어느정도 다 푸니, 채점평 보고 -1점이 어디서 왔는지

다 추적하고 점수가 안 맞으면 어디서 틀럈는지 팀장에 이메일도 보내고 했습니다. 채점평에 점수 배분도 도움이 됩니다

실력이 오르면 틀린 게 적어져 복기하는 것도 재밌어집니다

다만 이때 안주하지 말고, 새로운 걸 숙지하고 헷갈리는 걸 정립하면 됩니다..

이때 푼 것과 등수를 보고 스터리를 분석을 해보니

쉬운데 실수하면 점수 폭이 큼. 어려우면 방어 가능-논리만 보여줘도, 앞쪽에 판단 맞혀야 뒤쪽에 도미노로 안틀림, 약술 뭐라도 쓰기

실무는 초반에 못했는데, 이게 투자 시간 부족이라 생각해서

스스로 답을 알고 있기네 딱히 상담을 받지는 않았습니다

3. 이론

(1) 강의

지오 기본-해설서-기출-스터디

(2)공부자료

-기본서

수업 들었는데 오래전이라. 기본강의 시에 필기는 교재 말고 따로 노트에 적는 걸 추천,,드립니다

초반 공부는 중요도 파악하는 능력이 없는데

표시만 엄청하니 책이 지저분해져서 4기에 기본서 책 한권 더 샀습니다

-실무기준해설서

이때 수업은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중간에 문제 유형 알려주시는 데 그거에 맞게 외우면 됩니다.

-기출

기출은 어떤식으로 목차 짜야하는지 배움, 어느 단원이 중요한지 알게됨, 입니다.

사실 기본서, 실무기준해설거 무작정 외우기보다 내용만 알고, 기출 강의 들은 후에 중요한 것부터 외우는 게 효율적입니다

기출 중요한 데 시간이 앖어 스스로 2-3번 본 것 같은데

스터디에 겹치기도 해서 중요한 건 3-4번 본 것 같습니다

막판에 스터디에 없는 기출 풀 때 초면인 애들이 많아 좀 당황도 했습니다,, 미리미리 수업 때 안 본 부분도 스스로 봐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터디

올해 스터디만 봤습니다. 중요 논점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특히 3-4기는 새로 출제하시기에 객관적인 실력과

올해 트렌드를 알 수 있습니다

수업 들을 때 바로 직접 쓴 목차을

답안 목차 아래에 쓰고 비교하고 어디가 틀렸는지

이걸 쓰면 안되는지 수업 끝나고 항상 질문했습니다

이론의 특성상 답안이 하나가 아니기에, 다양하게 생각하되, 바운더리를 벗어나지 않으면 될 것 같고 이 기준은 강사님들이 가장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3)공부방법

-인출

다른 과목보다 응용보다 암기라서,, 논점에 따른 목차 인출할 줄 알면 거의 대부분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이때 떠오르는 게 없음 영원히 못씁니다

저도 1기는 주제 알려주니 썼는데 암기를 잘 안해서 2기부터 점수가 좀 안나오긴 했습니다. 물론 암기하니 실력은 오릅니다

-서브노트

3기 정도쯤에 다 쓸줄을 아는데 뭔가 실체가 있는 게 있어야 더 심적 안정감이 있을 것 같아 서브 만들었습니다. 4기 초에 만든거 같아요

사실 이거 따로 볼 시간 없는데, 만들면서 보고, 헷갈리는 부분 찾으면서 또 봅니다

이건 철저히 기본서-기출로 만들었습니다 (지오쌤 단원별-기출 표)

최유효 기출이 있다면, 기본서를 보고 목차를

의의/판단기준/특수상황/3방식 하  등등 다 써둡니다

그리고 기출을 보고 문제를 푼 목차를 서브에 써둡니다

이 목차를 많이 사용하는구나 알게 됩니다, 하나의 도구같은 걸 갖게 되는 거죠,

이렇게 기출 중요도순으러 하나씩 다 정리하면; 겹치는 것도 많아서 스킵하고 스터디도 이를 기초로 정리라면 유용합니다

 문제를 볼 때마다 새롭지 않고 뭘 이용해서 풀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면 됩니다.

-단원별 정리

4기 초에 모아둔 스터디로 단원별 정리

가형요/가발요/최유효/정비사업/공시지가/ 이런식으로

부족한 부분부터 보고 아는 것과 겹치는 것 버리고

모르는 것 모아두었습니다

한 3-4번 정도 본 것 같습니다

(처음 풀 때-1주일 후 복기-정리-막판)

이때 처음 풀 때랑 복기를 잘해두면 나중이 편합니다

각자 취약한 단원이 있기에 파악하기 유용합니다

막판에 기출보다 스터디만 봤는데

공시지가/거래사례/보상이 많았는데 시험에 도움이 많이 되었네요

(4) 스터디 복기

이론은 말이기에

스스로 다 서-본문-결 써보는 게 중요하고

목차-시간 조절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중간에 생각하기 싫어서 10-15분에 목차 짜고 한번에 다 썼습니다

이것도 스터디 복기로 분석하자면

모르는 내용은 시간 지난다고 생각 안남, 그렇다고 백지보다는 뭐라도 쓰는 게 나음. 비슷하지만 논점 이탈시에 점수 없음,

4번은 투자 대비 6점 다 가져가기 효율적,

문제 풀 때 펜 내려놓지 않고 고민하는 시간이 없어야 다 쓸 수 있음

(5) 상담

2기에 점수가 안나와서 지오쌤 상담 받으니 기본이 부족하다 해서 기본서를 외우라고 해서 외웠습니다

그 전에 뭘 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아마 주제 알려주니 그 부분 키워드만 몇번 보고 갔던 것 같습니다 - 이게 딱히 실력 향상되진 않았네요

그리고 백지보다는 쓰는 게 낫다고 하신 것도 기억이 납니다. 이유 없이 고득점 받은 문제를 상담시에 여쭤보니 나머지 애들이 쓴 애들이 없고 기초적인 목차로 말이 되니 점수 많이 준 경우얐습다

4. 법규

(1) 강의

김기홍 행정법

김선희 기본-사례-기출

강정훈 종합문제-스터디

(2) 공부자료

-행정법

행정법은 오래전이라 강의 들은 기억도 안나고, 나중에 서브만 외웠기에 기본 강의는 크게 효율적이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특히 추세가 개별법에 접목되는 부분을 알면 되는지라, 행정법만 팔 필요는 없고 적당히 1회독하고 빠르게 개별법으로 가는 게 낫다고 봅니다

-기본서

내용 자체는 많지 않은데, 이걸 다 외워거 써야 하기에

조문부터 외우진 않아도 익숙해지는게 중요합니다

특히 보상법을 처음에 많이,, 파면 편할 거 같네요

-사례

사례로 문제가 어떻게 출제,,: 사례는 1월 쯤 봤는데 이게 매주 문제 풀고 맞춰보고 하진 않거 한번에 몰아서 엄청 봤습니다

이때 이론을 약간 버리고 법규에 좀 치중한 시기입니다

-기출

사례 3번 정도 보다가 4월 쯤 기출 봤는데

겹치면서 새로운 내용이 많아, 더 일찍 볼 걸 했습니다

다만 들은 인강이 28회가 마지막이라 29,30회는

나중에 강정훈 쌤 자료를 봤는데 트렌드가 달라 30회 1번은 사례에서 못 본 문제라 시험 한 달 전쯤 공부 방법을 좀 바꿨습니다

-스터디

기존 강사분과 달라 초반에 좀 헷갈렸지만

3,4기 가면 내용은 동일하고, 강정훈 쌤이 최신 판례를 많이 주셔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기본 내용은 누구를 들으나 내용은 같지만, 판례 양이나 중복되는 스터디 내용으로 암기가 되어 도움받았습니다

(3) 공부방법

-서브노트

앞의 이론과 같습니다

기출로 중요한 내용 보고 단원별로 목차-내용 적고

뒤에 기출로 목차 쓰고, 사례문제도 목차로 넣고

이 단원에는 기본 내용을 뭘 써야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단원별 정리

4기 초반에 스터디 자료를 단위별 이주대책/주거이전비/공용수용 등과 같이

모아서 쭉 보니 확실히 익숙해지고 내용이 반복되니

겹치는 스터디는 바로 버려 잘 모르는 부분만 남겼습니다

-새로운 문제 풀기

사례 5번 푼다고 실력이 오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3번 봤으면 그 다음은 기억으로 풀기 때문에 새로운 문제 보는 게 더 생산적이라 봅니다.

특히 30회 1번 개공은 예전 기출에 출제되지 않은 걸 보고

이제 개별법을많이 내는 스타일로 바뀐 걸 보고 1달 전 쯤 있던

종합문제 책과 스터디 자료로만 거의 공부했습니다

아마 기존 사례와 기출로만 보고 시험 봤다면 부족한 게 많았을 것 같네요.

시험 전에는 범위를 스스로 줄이지 말고 최대한 넓게, 그리고 남들이 다 아는 건 꼭 알아야한다거 생각합니다

(4)스터디 복기

스터디 내용이 많아 초반에는 정리가 잘 안되고 너무 많아 어디가 중요한지 판단이 어려웠는데

막판에 가서는 특히 채점평에 도움을 많이 받아

목차에 뭘 넣어여 하고, 팀장님들 코멘트에 따라 다들 어디서 햇갈리는지 알 수 있어 도움 받았습니다

법규 스터디 분석시

100점을 다 못 쓰더라도 80점을 많고 완성도 높게 쓰면 등수가 높게 나옵니다, 목차을 세분화하고, 관련 판례는 꼭 적어 줄 것. 판례는 완벽히 똑같을 핑요는 없는데, 글귀 몇개는 같아야

사안 포섭 결론 달라도 점수 준다는 점, 대체로 스터디라 그런지 점수에 후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5) 상담

-3기 초쯤 속도가 안나서 질문을 드리니

관련 논점이 나오면 바로 목차가 떠올라야 한다고 해서

사안 포섭보다, 기본 내용과 관련 판례에 대한 내용 암기에 중점을 더 둬서 공부했습니다

5. 공통사항

(1) 스터디 출석

0기에 실무를 너무 못해서 좀 빠졌는데요. 2기쯤부터 너무 잘하려고 하지 말고 출첵 목표로 ,, 스터디를 갔습니다

실무는 뭐 볼 게 없으니 안보고 푸는데

1기까지 법규 이론 주제 알려주니 안보고 풀었지만

2기에 법규는 한번 보고 풀었는데, 복기시에 내가 아는/모른 구분 안되고 실력 안오른다 생각해서 이후에 다 안보고 풀었습니다. 점수 낮더라도 공부해서 점수 올리고, 아는 것이라도 써보자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3,4기부터 첨삭이 의미가 있어져 토요일 저녁~ 일요일까지

복기하고 기본서 보고 메꾸고 했습니다

(2) 질문하기

고민시간 줄이기 위해 질문 많이 했습니다

학문이 아닌지라, 시험은 최대한 효율적으로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초반에 아는게 없어 질문할 게 없는데

어느 정도 실력을 키우면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점수 올리려고 학원 다니는 거니 이상한 질문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다들 뭐 묻는 거 비슷합니다

(3) 루틴

점심전까지 실무, 저녁 전까지 이론, 그 이후 법규 이런식으로 특정 시간대에 과목을 정해둬 기계적으러 루틴을 짰습니다

스터디때도 밥도 맨날 먹는 곳에서만 먹고, 최대한 변수나 공부 이외의 새로운 시도를 줄여 선택 고민을 줄이는 게 편합니다.

밥은 겨울에는 서울대 방향쪽 2층 추어탕 집 추천합니다 ,, 빵집은 장블랑제리 맛있습니다ㅎㅎ

(4) 개별 스터디

한 선배님이 실무 스터디는 꼭 하라고 하셔서, 동문을 연결받아 했습니다. 타 학원을 다니는 분으로 항상 실무 바꿔서 풀었으며, 중간에 법규 법조문 외우거나 법규 사례 풀고 바꿔보고, 막판에는 영상 통화로 실무 질문을 해결했습니다

스터디 못간 4기 마지막 주는 시간 맞춰 풀고

바로 답안지 카톡으로 보내고,,혼자 공부보다 엄격하게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5) 쉼

평일에는 주3회 근력 운동하고, 주말에는 유산소나 친구 만나서 쉬었습니다. 일요일에는 취미 생활도 즐기고 코로나로 시험이 미뤄지며 짧게 여행으로 충전도 했습니다,,

(6) 조급해하지 말기.. 스터디 등수란

시험 전까지 완성시킨다는 생각으로,, 공부했습니다

스터디 초반에는 등수 확인도 안했습니다

2기 스터디인가 실무 풀고 아 잘풀었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첫장에 들었고, 한번 올라가보니 계속 밀리지 말아야 겠다 생각했습니다

3기에 등수가 좀 오락가락하고,

4기에는 40등 내에 들었는데 딱히 잘한다고 생각은 안했습니다,,

항상 등수가 높다고 좋은 건 아니고, 어느 정도 써야 어느 위치인지 추정하고 힘 조절 아는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특히 4기 마지막 회차 실무를 망했는데, 덕분에 막판까지 놓지 않고 꾸준히 공부해 이번 어려웠던 실무에 도움을 받았습니다

6. 시험 본 후기

(1) 실무 1-3-4-2 (51.5점) (26.5-10.5-9.5-5)

파본 검사시에 논점이 완전 새로운 건 없다고 보고 안심했습니다

1번 3방식 유도은 쌤이 안 나온 적 꽤 된다해서 평소 스터디처럼 풀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값이 중간에 실수 있는지 유사하진 않았는데, 스스로 결론 내고 논리 보여주고, 영업권의 경우도 자가 배분은 했는데 숫자는 틀린 거 같습니다. 다 푸니 50분 정도였네요

3번은 4기 마지막에 푼 것과 비슷해서 사실상 사도는  맞혔네요. 4번은 정신 없아 자잘한 실수가 많네요

2번은 20분 남았고, 처음에 1번 풀고 좀 보다 스킵 후 넘어가서 다시 보니, 할인율 환원율 평소에 하던대로 자본 소득 수익률 값으로 구하고 둘 약술은 못했고 결론은 냈습니다.

dcf테이블 그리라고 해서 테이블 그리고 수익가액 쓰고 원가법이랑 다 쓰고 비교하고 나니 딱 종이 울렸습니다

이날 아침에 부족한 dcf 숫자까지 풀어보기, 도시계획시설 마지막 스터디 자료 막판에 본 것에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2) 이론 4-3-2-1 (48.5점) (19-13-10.5-6)

지오 쌤 수업대로 왠만큼 풀 수 있었습니다ㅎㅎ

감사드립니다^^

3번은 점심시간에 본 스터디가 바로 나와 빠르게 풀어

2-4번 푸니 40분 정도 지났고

1번의 경우에 마지막에 풀어서인지 시간이 좀 걸렸는데,

논하시오라서, 찬성/반대에 내용 넘버링으로 근거 쓰고, 결론을 냈습니다

(3) 법규 1-2-4-3  (65점) (29-19-12.5-4.5)

1,2번은 무난히 쓰고, 4번은 쓰긴 했으며

3번도 뭘 쓰긴 했는데 관련 판례는 전혀 몰라 쓰지 못했네요

1,2번은 마지막에 본 강정훈 쌤 종합문제에서 보고 들어가서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법규 1번은 목차 많이 잡고 관련 판례 다 쓴 거 같은데 주효했던거 같습니다,, 스터디와 점수가 비슷한 거 같습니다

(4) 공통사항

1) 아는 것 부터 풀기

모르는 건 관련 내용을 다 써야 하기에 가장 뒤로 미루는 게 유리합니다. 그리고 아는 건 바르면 되지만, 모르는 건 고민 시간이 있어 조금이라도 아는 걸 최단 시간으로 끝내 100점 다 푸는 게 부분 점수라도 받을 수 있다 생각됩니다

2) 스터디를 실전처럼

스터디는 다 시도해 볼 수 있는 기회이니, 풀이 순거나 방법에 변화를 줘보거나, 내용상 모르면 어떤 내용 쓸 지 고민하고 아는

거 써보고 피드백을 받고 수정하고 다 해 볼 수 있다 생각합니다

실무 2번의 경우 1기,2기에 금융 투자 관련 문제에서 연습이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때 답이 부정확해도 못 푼 사람이 많아

논리에 점수가 부여됐는데, 그런 마인드로 시험에서 풀었습니다. 나만 어려운 게 아니니 시킨 dcf테이블 그리기나 하자,, 이거 못 그리면 떨어진다 이런식으로요

3)끝까지 공부하다 들어가기

시험은 항상 모르는 게 나오기 때문에,, 그리고 공부의 완성은

없기에 최대한 끝까지 새로운 내용을 보고 공부하다 들어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험 때 모르더라도 관련 내용이라도 남들보다 한 자 더 적으면 된다고 봅니다,,

아는 게 많이 없으니 2년차 장점이 바로 기초적인 건 숙지하되, 헷갈리거나 덜 본 파트를 계속 보다 들어 갈 수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단순 아는 것만 자꾸 반복한다고 실력이 늘지 않더라고요

7. 마치며

작년 1년 동안 학교를 다녀서 초기에 좀 뒤쳐졌는데, 시험 막판 3-6개월에 하는 공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터디도 잘 보고, 시험도 크게 망치지 않고 다 썼으면

좋은 결과 기대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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