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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교육학·전공과목 이론정리 시작해야
No : 10        작성자 :   운영자       작성일 : 2010/01/08 14:15:37     조회 : 9336  
교육학·전공과목 이론정리 시작해야 
 
 
오는 11일, 19일부터 초·중등교원 3차 면접 실시 
 
 
 
올해 교원임용 시험이 마무리에 접어듬에 따라 수험가는 벌써부터 2011년 시험 대비에 분주한 모습이다.  
 
우선 수험생들은 교육학과 각 전공과목의 이론공부에 매진하는 것이 좋다. 특히 수험기간의 상반기까지는 교육학 이론 정리에 집중해야 한다. 교육학 내용이 방대하고 단기간에 공부해서는 좋은 성적을 기대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한 교육학 강사는 “최근 교원임용 시험에서 교육학 문제는 단순한 지식 보유여부를 묻는 것이 아니라 고차원의 분석적, 통합적, 실제 상황 해석적 시험으로 변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교육학의 전체적인 틀을 파악한 후 최근 시험의 출제경향에 맞춰 효율적으로 공부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육학과 함께 전공과목 또한 꾸준한 준비가 필요하다. 특히 전공과목은 지난 2009년, 2010년 시험에서 난도가 높았음을 유의하자.  
 
한편 오는 11∼15일과 오는 19∼21일까지 특수·초·중등교원 3차 수업실연 및 면접시험이 각각 치러진다. 내일(8일) 중등교원 2차 논술시험 합격자가 발표되며 올해 시험일정이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는 것.  
 
면접 시험은 교사로서의 적성, 교직관 등을 평가하는 심층면접과 수업지도안 작성 및 의사소통 및 학습지도 능력을 평가하는 수업실연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을 남겨두고 마지막으로 치러지는 시험이나 수험생들은 긴장된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  
 
지난해 면접시험의 난도가 매우 높았고 영어면접 등 결코 만만치 않은 과정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들은 시험 직전까지 수업실연 등 연습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하며 시험 당일 실수를 최소화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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