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따줄게 - 따줄께

  • 작성일
  • 2013-07-03
  • l
  • 10:39

 별도 달도 따줄게? 따줄께?
‘따줄게’와 ‘따줄께’ 중 어떤 표현이 알맞을까요?

1988년 1월 표준어 규정이 개정되면서 ‘~읍니다’는 ‘~습니다’로, ‘~께’는 ‘~게’로만 적도록 규정되었습니다.

‘~읍니다’가 ‘~습니다’로만 적도록 규정되고, ‘짜장면’이 표준어로 인정된 것 등은 모두 소리나는 대로 적는 것을 원칙으로 한 것입니다. 하지만 ‘~게’로의 통일은 그 반대의 경우가 적용되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 ㄹ게 :
(구어체로) 해할 자리에 쓰여, 어떤 행동을 할 것을 약속하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예) 다시 연락할게.

 

- 께 :
① ‘에게’의 높임말
② (시간이나 공간을 나타내는 일부 명사 뒤에 붙어) ‘그때 또는 장소에서 가까운 범위’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예) 이달 말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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