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고시학원 유희태 교수님 인터뷰

  • 작성일
  • 2015-04-30
  • l
  • 17:21

중등교원임용시험 합격의 지름길 유희태 박사팀

 

 

2016학년도 중등교원임용시험을 앞둔 수험생들의 마무리 이론 정리가 한창이다.

 

시험이 약 7개월 앞으로 다가오며 <고시기획>은 박문각임용고시학원에서 전공영어를 맡고 있는 유희태 교수를 만나 남은 기간 동안의 학습방법 등을 알아봤다.

 

최고 실력의 교수진들로 구성된 팀

현재 유희태 교수는 유희태 박사팀을 조직해 노량진 전공영어 과목에서 독보적인 지지율을 얻고 있다.

 

중등교원임용시험은 크게 1차와 2차 시험으로 나뉘는데 유희태 박사팀은 유일하게 1·2차를 동시에 준비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돼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1차의 핵심과목은 영문학 영어교수법 영어학 일반영어 등 총 4가지로 이뤄져 있으며 UC버클리대학교, 버지니아대학교, 런던대학교, 리즈대학교, 콜롬비아대학교 등 미국과 영국의 최고 명문대학교의 석, 박사로 구성된 교수들이 최상의 강의를 펼치고 있다.

 

또 강화된 2차시험을 위해 영어 WritingInterview는 로렌장·Maxine Ji 교수가, SpeakingSean Maylone, Veronica Chang교수, 수업실연은 박현수, 류지원교수가 각각 담당하고 있다.

 

이에 유희태 교수는 팀에 소속된 모든 교수들이 명문대 출신의 석·박사들로 구성돼 웬만한 대학 교수진들과 비교해 모자라지 않은 실력을 갖추고 있다며 팀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2011년에 완벽한 커리큘럼을 구성하며 2012년부터 교원임용 시장에서 그 존재감을 뚜렷하게 보여주고 있다.

 

기본 커리큘럼은 ‘1~41차 이론강의, 5~6월 기출문제 풀이, 7~8월 문제은행·정리, 9~11월 모의고사로 구성돼있다.

 

매년마다 다소 변경되는 시험 사항에 따라 조금씩 변경될 수 있으나 기본적인 큰 틀은 이렇게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유명할 수밖에 없는 유희태 박사팀의 ‘3가지 핵심 요소

유희태 박사팀은 현재 중등임용시험 시장에서 수험생들에게 가장 큰 지지율을 얻고 있다. 노량진의 전 학원을 통틀어 가장 많은 수험생들이 수업을 듣고 있으며 자칭·타칭 1타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실강생은 2등인 다른 팀과 비교해 5배 이상 차이나고, 인강은 연간 약 2~3만 명으로 전체 임용시장의 7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이렇듯 중등임용 시장에서 유희태 박사팀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데는 그럴만한 핵심 이유가 있다.

첫 번째, 최고의 실력을 갖춘 교수진들의 강의 능력이 높아 상대적으로 강의의 질이 높다.

 

모든 교수진들이 명문 대학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그 실력을 바탕으로 수강생들에게 정확하고 질 높은 강의를 보여주고 있다.

 

두 번째, 다양하고 폭 넓은 콘텐츠가 상시 준비돼있다.

 

2008년부터 LSI 영어연구소와 함께 좋은 콘텐츠를 계속 생산하고 있다.

 

이에 임용전문교재도 약 40여권 발간됐으며 LSI 영어연구소에 있는 미국 원어민과 연구원 ‘Sean Maylone’과 힘을 합쳐 최고의 교재를 만들어내고 있다.

 

현재 ‘2S2R’시리즈와 유희태 문학 시리즈’, ‘Build-up’ 등의 교재는 필독서처럼 여겨지고 있는 것도 이 까닭이다.

 

이어 유희태 박사팀은 실제 원어민의 도움과 수많은 전문 연구원들이 상주해있기 때문에 특히 모의고사에서 그 빛을 발하고 있다.

 

유희태 박사팀의 모의고사 문제는 각 과목 교수진이 직접 출제한 뒤, ‘조교연구원시험에 합격한 현직 교사교수순으로 수차례 검수를 받고 최종적으로 한 번 더 확인을 한 후 수강생들에게 제공된다.

 

이에 유희태 교수는 많은 연구원들과 합격생, 교수들의 검수를 받고 LSI 영어연구소에 속한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아 문제를 생산하며 강의를 준비해오고 있다비용 측면에서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그만큼 좋은 질의 문제가 생산된다는 장점이 있다고 전했다.

 

때문에 유희태 박사팀에서 출제되는 문제는 질이 높고 오탈자가 거의 발견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이어 핵심 요소 세 번째, 바로 관리 시스템이다.

 

유희태 교수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바는 모르는 것 없이 넘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수업 후 수강생들이 쏟아내는 질문을 그 자리에서 모두 받아 해결해준다. 혹시 본인도 모르는 문제가 있다면 그 수험생에게 솔직히 말한 후 최선을 다 해 알아와 다시 설명해준다는 것이 유희태 박사팀의 철칙이다.

 

혹시 시간상 질문을 할 수 없거나, 수업 이후 궁금한 점이 생겼을 시에는 유희태 교수의 블로그나 카페에서 질문을 하면 된다.

 

아울러 수험생들이 수험기간 중 흔히 겪을 수 있는 슬럼프나 고민들도 함께 한다.

 

공부를 하며 드는 자괴감이나 허무함 등의 고민을 함께 나누다보면 학생의 심리를 파악할 수 있어 보다 세심한 관리를 해줄 수 있다고 전했다.

 

수험 기간에 따라 공부 방법도 차별

4월도 막바지에 다다르며 수험생들은 이론정리를 마무리해야 할 시기다.

 

이에 유희태 교수는 초시생, 재수생, 장수생에 따라 각각 학습방식이 달라야 한다고 조언했다.

 

먼저 초시생은 욕심을 버려야 한다. 원서(단과)를 보지 말고 마음을 비우는 것이 중요하다.

 

기본이론과 기출 등을 확실히 익힌 후 모의고사에 돌입해야 한다.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핵심만 정확히 숙지한 후 과감하게 시험을 치르며 경험을 쌓는 것이 가장 좋다.

재수생은 그동안 봤던 기본이론을 다시 재정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유희태 교수는 스스로 안다고 착각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위험하다고 전했다. 아무 것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기본이론과 단과를 통해 확실히 실력을 다져야 한다.

 

장수생의 경우 마인드컨트롤이 가장 중요하다.

 

보통 일반영어가 취약해 시험에 낙방하는 수험생들이 가장 많다고 한다. 이에 자신의 취약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 영역에 매진하는 것이 좋다.

 

영어는 논리적인 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기본부터 일반영어를 다시 학습해야 한다.

 

시험에 여러 번 낙방해 자신감을 잃은 장수생들에게 유희태 교수는 한 수험생의 사례를 전해 힘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2011학년도 시험을 목표로 하던 40대 수험생이 연이어 시험에 낙방했다. 하지만 매년 포기하지 않고 마음을 다스리며 학습에 임해 결국 2014학년도 시험에 합격했다고 한다.

 

이에 유희태 교수는 누구든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시험에 수동적으로 굴복하지 않는 주체적인 자세를 가져야

교원임용시험을 준비하는 많은 수험생들 앞에서 강의를 하며 합격을 진심으로 바라는 유희태 교수.

그는 자신을 학생들이 단순하게 학원 강사로만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물론 학원은 사교육이지만 사교육도 교육을 하는 곳이라는 신념이 있다학생은 반드시 선생을 믿어야 한다고 전했다.

 

실제로 교수와 강의, 커리큘럼 등을 굳건히 믿는 수험생들의 합격률이 더 높다고 한다.

 

시험을 준비하며 많이 힘들겠지만 사회의 고통에 눈감지 않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도 덧붙였다.

 

칸트는 현대사회의 노예는 다른 사람이나 사회가 원하는 대로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말하는데 임용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시험이라는 사회의 거대한 압력에 수동적으로 굴복할 것이 아니라 시험을 내 것으로 만들어버리는 주체적인 자세를 갖길 바란다기쁜 마음으로, 즐겁게, 나 자신의 선택으로 시험을 준비한다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이럴 때 자신이 시험의 노예가 되지 않을 수 있을 것이며 합격은 가능성에서 현실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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