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직 9급 사회복지직 합격자" 이론부터 면접까지 어대훈 교수님과 합격의 문을 열다

  • 2024-04-18
  • l
  • 09:36
알바하다가 공무원 공부 시작 
아르바이트만 하면서 살기에는 미래가 두려워서 공무원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수험생들이 그렇겠지만 합격할 수 있을지 못할지에 대한 걱정거리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걱정을 한다고 해결되지 않기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어대훈 교수님 강의 때문에 박문각 Pick
사회복지직이기 때문에 어대훈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싶어서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과목 선생님들도 OT강의를 들어봤는데 젊은 선생님들이 많아서 활기차고 재밌고 강의도 정말 좋아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온라인 강의 선택 
인터넷 강의의 장점으로는 어디서든지 편하게 강의를 들을 수 있고 배속으로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교통시간과 강의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여유가 생기고 관리를 잘할 수 있었습니다.
단점으로는 스스로의 통제가 중요합니다. 학원을 다니게 되면 체계적인 시간표로 인해 반강제적으로 수업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지만 혼자하면 스스로 시간표를 짜고 공부를 해야 되기 때문에 스스로 통제가 되지 않으면 공부를 놓게 되고 진짜 안 좋은 상황으로 갈 수 있는 거 같습니다.

하프 모의 강력 추천 
저는 박문각 선생님들의 하프모의고사를 추천합니다. 유튜브에서 월~금 라이브로 하프모의고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라이브로 해서 그런지 현장감도 느껴지고 실시간 소통도 되고 온라인 이지만 같이 공부하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하프모의고사로 하루를 시작하면 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고 공부를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약 1년간의 준비 
저의 학습기간은 작년 7월부터 올해 6월입니다. 저는 온라인강의를 2배속으로 많이 들었습니다. 공부하기 싫은 날에도 2배속으로 틀어놓고 앉아서 들었던 적이 많이 있습니다. 예습은 따로 하지 않았지만 복습은 많이 했습니다. 보고 또 보고 풀고 또 풀고 했습니다. 회독이 중요한 거 같습니다. 마지막에는 문제를 많이 풀면서 내가 모르는 것 위주로 공부를 했습니다. 또한 저는 저만의 암기법을 만들어서 공부를 했습니다. 이런 거 만드는 게 저만의 소소한 재미였습니다.

수험생활 중 위기 
저는 현강에서 1달 정도 공부했었는데 건강의 악화로 인해 다시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고 슬럼프가 왔었습니다. 슬럼프가 와서 공부를 놓았던 기간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그냥 쉬었습니다. 푹 쉬고 운동하면서 다시 일어날 힘을 비축했습니다. 슬럼프가 와도 다시 일어나면 되는거 같습니다.

하루 생활 루틴 
저는 10시에 자고 5시에 일어나서 아침운동 후 샤워하고 하프모의고사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집에서 공부하였기 때문에 시간을 최대한 절약을 할 수 있었습니다. 오전에는 국어, 영어 공부를 하였고 오후에는 한국사와 전공과목을 공부하였습니다. 공부 초반에는 국어, 영어 위주로 하였고 나중에는 한국사와 전공과목을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과목별 학습팁
저는 학습방법을 계획하는 게 힘들어서 박문각 선생님들의 커리큘럼을 그대로 따라갔습니다. 커리큘럼이 상세하게 되어있고 교재들도 좋아서 그대로 따라가면 될 거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영어가 약해서 공부 초반에는 영어를 열심히 하였고 한국사와 전공과목은 막판에 진짜 달달 외워서 점수를 올렸습니다.

박문각의 여러 프로그램 모두 활용 
박문각은 합리적인 가격이여서 좋은 거 같습니다. 또한 다양한 무료강의들을 유튜브 라이브로 해주기 때문에 공부 막판에는 진짜 풀어질 수도 있는데 라이브로 정리를 해주니깐 너무 좋았고 끝까지 공부를 잘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일일모의고사, 주간모의고사, 월간모의고사, 캠스터디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성적관리 노하우 
온라인으로 강의를 듣다보면 집중이 안될 수가 있는데 저는 2배속으로 강의를 들어서 시간절약도 되고 집중도 잘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또한 저만의 암기비법을 만들어서 외우기 힘든 것들을 외웠습니다. 저는 모의고사를 볼 때마다 성적은 좋지 못했지만 모의고사점수에 너무 연연할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에는 실전에서 점수를 잘 받으면 되기 때문에 모의고사에서 틀린 것을 잘 보완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면접 대비도 어대훈 교수님과 함께  
저는 박문각 어대훈 선생님 면접강의&코칭을 하였습니다. 면접강의는 집에서 들었고 코칭은 노량진학원 통학을 하였습니다. 먼 거리였지만 면접에 최선을 다하고 싶었기 때문에 다녔고 잘 다녔다고 생각합니다. 스터디도 학원에서 다 짜주니깐 이런 부분이 좋았고 선생님과의 모의면접 스터디원과의 모의면접을 하면서 많이 연습했습니다.

면접 시험 당일, 받은 질문 및 답변 
대강당에 모여서 순서가 되면 면접을 보러 갔었습니다. 면접관 분들이 긴장을 많이 풀어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Q. 자기소개 저는 봉사성과 책임감이 겸비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시절 봉사동아리 활동을 했었습니다. 봉사를 하면서 봉사성이 향상되었다고 생각합니다.
Q. 긴급한 일이 생겨서 빨리 건너가야 되는데 빨간불이다. 어떻게 할꺼냐? 조치를 어떻게 할꺼냐? 저는 안전염려증이 있어서 초록불로 바뀌면 건너갈 거 같습니다. 상사분에게는 전화를 해서 제가 초록불이 되면 건너가서 일을 처리하겠습니다. 라고 보고할 거 같습니다.
Q. 사회복지직이지만 요즘 집중홍수나 폭염 때문에 비상근무 할 수도 있다 가능한가? 공무원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비상근무를 기꺼이 하겠습니다. 또한 비상근무가 24시간 365일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비상시에는 근무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 공직가치 중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거 & 이유 책임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임감이 없어서 공무원이 일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그 피해는 국민들이 보기 때문에 책임감 있게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 스트레스해소법 저는 등산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합니다. 등산을 하다보면 몸이 건강해지고 몸이 건강해지면 정신도 건강해지는 거 같습니다. 또한 푸른 하늘과 나무를 보며 상쾌한 공기를 마시면 기분이 좋아지고 정상에 올라가면 정말 상쾌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Q. 지원동기 공무원은 민간사회복지시설보다 좀더 포괄적이고 종합적으로 업무를 하기 때문에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Q. 하고 싶은 업무분야 저는 청소년관련 업무를 하고 싶습니다. 청소년은 이 나라의 미래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들의 복지와 진로를 도와주며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바른 길로 나아가도록 도와주고 싶습니다.
Q. 청소년 복지사업 아는 것 장점&단점 드림스타트 사업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점으로는 취약계층의 청소년들에게 공평한 기회를 주기 때문에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홍보가 잘 안되서 복지를 받을수 있는 청소년들이 받지 못하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sns를 통한 홍보가 필요할 거 같습니다.
Q. 국가적 복지와 지자체 복지차이점 국가는 통합적으로 복지를 하고 지자체는 특성에 맞춰서 하는 거 같습니다.
Q. 통합돌봄사업 & 대전시는 뭐가 있는지 복합적이고 만성적인 문제와 욕구를 해결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전시 통합돌봄은 제가 숙지가 부족한 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Q. 배려해 본 적 있는지 & 본인이 추구하는 리더십 유형 백화점에서 근무를 할 때 직원들끼리 스케줄을 정해야 되는데 저는 항상 배려했습니다. 제가 먼저 배려하니깐 배려도 받는 서로 배려하는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제가 추구하는 리더십유형은 친절하고 배려하는 리더십입니다. 편한 분위기 속에서 업무 능력이 더 증가되고 서로 소통하면서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Q. 사회복지 공무원이 ‘택배기사 & 수사관 & 소셜디자이너’라는 수식어가 있다 어떻게 생각하는지 택배기사는 1부터 10까지 케어하는 게 아닌 복지만 문 앞에 두고 가서 그런 수식어가 붙은 거 같습니다. 수사관은 자산조사를 하기 때문에 붙은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소셜디자이너는 사회를 디자인하고 그에 맞는 복지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그런 거 같습니다. 


면접 합격 Tip
최대한 밝은 모습으로 질문에 대답을 잘 하면 되는 거 같습니다. 떨지 않고 침착하게 하는 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필기만 붙으면 될지 알았지만 면접이 진짜 최종 관문입니다. 마지막 까지 긴장감을 놓지 마시고 어렵게 잡은 면접기회이니 만큼 진짜 최선을 다해서 면접을 준비하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면접준비는 과하면 과할수록 좋은 거 같습니다. 저도 진짜 열심히 했는데 열심히 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었고 조금 덜 할 걸이라는 생각은 없습니다.

응원메시지 
진짜 수험생활은 막상 시작 하면 너무 막막하고 합격할지 못할지 모르는 미래에 두렵습니다. 하지만 선생님들의 커리큘럼 잘 따라가면서 한 걸음 한 걸음 가다보면 합격문을 열 수 있습니다. 파이팅!

닫기 에듀스파 남부고시온라인 임용고시온라인 합격전략연구소 북스파 스피콘 로스파 서울문화재아카데미 스파패스 GoodHRD 매경TEST 중개사온라인 남부경찰온라인 강남고시온라인 주택관리사 온핸드 모바일에듀 행정사아카데미 KLA 잡스터디 박문각고시학원 남부고시학원 종로고시학원 강남고시학원 남부경찰학원 노량진중개사학원 임용고시학원 책마루 고시기획 박문각출판 박문각에듀스파 한성아카데미 주택관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