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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각편입학원 수강생 대상 / 전년도 비교 -19년 11월 전체 수강생 기준

박문각편입학원 수강생 대상 / 전년도 비교 -19년 11월 전체 수강생 기준

제목 : 2020학년도 한양대학교 기계공학부 OOO/일반편입
번호 : 108 | 작성자 : 운영자 | 조회 : 690 | 작성일 : 2020/03/10 12:05:06

편입유형 : 일반

최종합격대학/학과

한양대학교 기계공학부

서강대학교 기계공학부

중앙대학교 기계공학부

건국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

홍익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아주대학교 전자공학과

국민대학교 자동차공학과

인하대학교 항공우주공학과

 

 

편입동기

학벌에 대한 불만족과 더불어 전역 후 뒤늦게 되찾은 공부에 대한 열정 때문에 편입에 도전해보고자 결심했습니다.

또한 인생에 한 번쯤 진짜 열심히 공부를 해보고 싶엇습니다...

 

 

합격비법+합격전략

저도 3월말, 거의 4월에 편입을 시작하면서 학원을 선택해야하는 입장인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제 주위에 저보다 1년 먼저 편입에 도전해서 성공을 한 친한 친구가 있었고 그 친구의 추천으로 박문각에 오게 됬는데 돌이켜보면 그게 정말 잘한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박문각이 인문계열만 유명하고 자연계열은 평범하다는 인식이 있는 것 같은데 이 학원에서만 1년 공부해본 사람으로서 그 인식에 대해 자신있게 아니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박문각 커리큘럼을 돌이켜보면

 

상반기에는 영어에 투자를 많이 할 수 있도록 수학이 여유가 있는 편이고 (따라서 이때 영어 실력을 많이 쌓아둬야 합니다.)

 

하반기로 접어들수록 점점 수학의 비중이 커지는 편인데 저도 마지막에는 거의 수학만 했던 것 같습니다.

 

이 커리큘럼을 성실히 따라간 결과가 너무 좋아서 저는 자신있게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저만 잘간 게 아니라 다른 이과생들도 잘 갔습니다)

 

중앙대만을 노리는 게 아니라 서성한을 노린다면 영어는 필수로 공부해야되기 때문에 이 커리큘럼이 저는 자연계에게 정석이라고 생각합니다.

 

세 줄 요약

 

1.영어는 못하지만 수학은 어느정도 자신이 있다

-> 차근차근 박문각 커리 따라오시면 됩니다.(제 케이스)

 

2.영어는 잘하는 데 수학을 못한다

-> 초반에 수학이 쉬운편이라 차근차근 배우면서 수학점수 올리면 됩니다.

 

3.둘 다 못한다

-> 1월부터 공부하면 좋았겟지만 3월에 시작해도 충분하다!!! 박문각에서, 너도 할 수 있어~!!!

 

<태도>

사실 제가 제일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태도입니다.

 

편입시험 뿐만아니라 다른 모든 시험에서 합격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아주 쉽습니다. 1등을 하면 되는 것이죠. 1등을 하는 방법은 생각해보면 간단합니다. 100점을 맞으면 됩니다.

 

저는 이 생각을 시작할 때부터 가지고 있었고 계속해서 100점에 가까워지기 위해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그 점수에 도달하지 못해서 시험이 끝난 뒤 항상 고통스러웠지만 그게 제가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이유이지 않나 싶습니다.

 

하나라도 틀리는 것에 화가 나고 고통스러워야 됩니다.

 

그런 태도로 공부하다보면 언젠가 합격증이 여러분들 앞에 우수수 떨어지는 날이 올 것입니다.

 

 

하고싶은 말

저는 진짜 모든 시험마다 끝나고 집에 갈 때 잘 봤다고 생각이 드는 학교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저 혼자만의 생각으론 최초합이 하나도 없을 것만 같은 불안감에 휩싸여 있었고 추가합격을 노려야 하는 처지에 있는 것만 같았습니다.

 

그런 불안감 속에서 1차 합격 여부도 확신 할 수 없었고 조마조마해 하면서 확인을 했던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성균관대를 제외한 모든 학교에서 1차 합격을 하였고 이후 1차 합격을 한 모든 학교에서 최초 합격까지 이어졌습니다.

 

정말 아직도 믿기지 않고 얼떨떨하고 내가 진짜 이런 좋은 결과를 받아도 되는 걸까 생각하곤 합니다.

 

정말 한 끗 차이로 결정나는 중요한 시험에서 한 끗 실수를 해도 운이 좋으면 붙을 수 있다는 것을 몸소 증명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모두가 시험장에서 하나 실수를 하더라도 저처럼 운이 좋게 합격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기나긴 고민 끝에 편입을 결심한 여러분들께 노력은 결코 배신하지 않고 그것이 운이 되었든 무엇이 되었든 자신에게로 돌아온다는 말과 함께 이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부족한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1 편입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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