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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시험뉴스] 지방직 9급 공무원 지역별 응시율 발표 마무리
번호 : 1 | 작성자 : 부산동래박문각 | 조회 : 375 | 작성일 : 2020/06/26 16:58:41

일반행정(일반), 경상북도 75.7% … 대구시 68.4%



지난 13일에 치러진 지방직 9급 공무원 필기시험의 응시율이 마무리됐다.
앞서 발표된 12개 시·도의 필기시험 일반행정(일반)의 응시율은 고시기획 신문 제1110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 68.9% 지난해보다 상승
전국에서 가장 많은 신규채용을 하는 경기도는 선발인원 1천749명에 2만2천208명이 출원했으나 1만5천306명이 응시해 68.9%의 응시율을 보였고, 최종경쟁률은 8.75대 1로 기록했다.

경기도 지방직 9급의 가장 높은 응시율을 나타낸 지역은 88.6%의 양평군이며 그 뒤를 이어 86.8%의 광주시로 나타났다.

이어 지역별 응시율을 살펴보면 ▲경기도 55.7% ▲수원시 66.2% ▲고양시 61.3% ▲용인시 71.4% ▲성남시 64.2% ▲부천시 62.6% 등이다.

 

대구시, 전년대비 상승 ‘68.4%’
대구시의 지난해 추이를 살펴보면 ▲선발인원 331명→353명 ▲출원인원 7천509명→6천435명 ▲응시인원 4천855명→4천404명

▲응시율 64.6%→68.94% ▲최종경쟁률 14.7대 1→12.47대 1로 선발인원은 증가했으나 응시인원이 감소해 최종경쟁률은 다소 낮아졌다.

 

충청북도, 74.39% 소폭 상승
충청북도는 449명 선발예정인원에 출원인원은 4천483명 중 응시인원은 3천335명으로 74.39%의 응시율로 전년대비 72.36%보다 소폭 상승했으며  최종경쟁률은 7.42대 1로 나타났다.

이어 일반행정(일반)의 도내거주 응시율은 ▲도일괄 69.77% ▲청주시 67.38% ▲보은군 50% ▲영동군78.16% 등이며,

시군거주는 ▲충주시 79.68% ▲제천시 81.27%  ▲보은군 89.16% ▲음성군 83.58% ▲단양군77.88% 등이다.

 

전라북도, 지난해와 비슷 ‘75.2%’
전라북도의 지난해 추이를 살펴보면 ▲선발인원 458명→331명 ▲출원인원 6천92명→5천508명 ▲응시인원 4천598명→4천143명

▲응시율 75.47%→75.2% ▲최종경쟁률 10.03대 1→12.5대 1로 선발인원과 응시인원이 감소했으며 최종경쟁률은 소폭 상승했다.

이어 지역별 응시율 현황은 ▲진안군 91.0%로 가장 높았고 ▲부안군이 85.9%로 그 뒤를 이었다.

 

경상북도, 전년대비 하락 ‘75.7%’
경상북도는 선발인원 723명으로 총 응시인원은 6천181명으로 최종경쟁률은 8.54대 1로 나타났다.
참고로 각 지역별 응시율은 ▲경북도 65.3% ▲포항시 75.2% ▲경주시 76.8% ▲김천시 70.6% 등이다.

또한 응시율이 가장 높은 곳은  88.2%의 울릉군으로 나타났고, 그 뒤를 이어 영덕군으로 88.1%를 기록했다.

 

 

 

 

[출처] 고시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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