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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시험뉴스] 2020년 공무원 “합격 준비 방법은?”
번호 : 1 | 작성자 : 부산동래박문각 | 조회 : 1836 | 작성일 : 2020/01/09 13:54:28
- 국가직 9급 시험 대비 마무리 학습 집중·원서접수 준비해야 -  
  
  
  
[고시기획 고영미 기자] 2020년 7·9급 공무원 채용인원 발표가 드디어 시작됐다. 인사혁신처는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올해 국가공무원 7급 755명, 9급 4천985명을 선발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채용인원보다 다소 감소한 것으로(▲7급 770명→755명 ▲9급 4천987명→4천985명)으로 선발증가를 기대했던 수험생들은 아쉬운 마음을 나타내고 있다.   
수험 관계자는 “국가직 7·9급 공무원 선발인원이 확정된만큼 수험생들은 남은 기간 마무리 학습에만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집중력 유지” 필요한 시기   
3월28일에 치러지는 국가직 9급 공무원 필기시험일까지 남은 기간은 79일이다. 수험생들은 이 기간 동안 문제풀이 및 동형모의고사를 통해 실력을 끌어올려야 한다.  
  
  
과목별 문제풀이는 그간 배운 이론을 적용할 수 있는 중요한 단계이므로 수험생들은 집중력을 가지고 문제풀이에 임해야 한다.   
지난해 국가직 9급 공무원 필기시험에서 국어 과목은 독해 지문이 길고 난이도가 높아져 수험생들의 애를 먹였다.   
수험 관계자는 “문법규정은 단순 암기보다는 원리 확인 수준으로 출제됐고 문법 지식과 관련된 세부적인 문제들이 다양하게 출제됐다”고 평한 바 있다.  
  
  
수험생들은 이에 맞춰 전 영역별 고른 문제풀이와 다양한 길이의 독해 지문 길이에 익숙해져야 한다.   
영어는 어휘, 문법, 독해 등 각 파트별 문제풀이 방법을 익혀야 한다.   
우선 시험 직전까지 어휘 암기를 멈춰서는 안 된다. 이때 주의 할 점은 새로운 단어를 접하기보다 그간 정리한 기출어휘 위주 복습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독해 파트는 다양한 길이의 지문에 익숙해지고 포인트를 파악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2019년 국가직 9급 공무원 필기시험에서 한국사 과목은 비교적 무난하게 출제됐으나 방심은 금물이다.   
지난해 시험에서 사료나 선지에 함정을 파놓은 문제가 출제됐으므로 수험생들은 이에 주의해야 한다.   
선택과목은 이론정리와 문제풀이를 통해 실력을 쌓아야 한다.  
  
  
행정학개론은 이론정리와 기출문제 정리에 집중해야 한다. 행정법총론 과목 역시 지난해 국가직 9급 공무원 시험에서 기출문제와 유사하게 출제된 바 있다.   
  
  
사회 과목 또한 2019년 국가직 9급 공무원 시험에서 기출문제에서 거의 모든 문제가 출제됐다는 평을 받았다.   
  
  
원서접수 눈치싸움 이어지나?   
수험생들은 마무리 학습과 함께 다가오는 원서접수에도 대비해야 한다.  
올해 국가직 9급 공무원 원서접수는 2월15일부터 18일까지 진행 될 예정이다.   
2019년 국가직 9급 공무원 원서접수 결과 출원인원은 총 19만5천여명으로 평균 경쟁률은 39.2대 1을 기록했었다.   
  
  
주요 직렬별 경쟁률은 ▲전국선발 114.1대 1 ▲지역선발 115.3대 1 ▲우정사업본부 27.8대 1 ▲경찰청 46.2대 1 ▲고용노동 22.4대 1 ▲세무 22.6대 1 ▲교정(남) 31.9대 1 등의 경쟁률을 나타냈었다.  
전년대비 채용인원이 대폭 늘어난 고용노동, 교정(남) 직렬의 경쟁률이 어떠한 증감세를 보일지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수험 관계자는 “원서접수 전 지원할 직렬 및 지역을 확실히 결정하고 기한 내에 접수를 마쳐야 한다”고 조언했다.   
  
  
  
[출처] 고시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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