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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시험뉴스] [2019년 경찰공무원 1차·2차 출원인원 비교] ① 일반(남)
번호 : 1 | 작성자 : 부산동래박문각 | 조회 : 230 | 작성일 : 2019/11/07 15:22:04
- 채용인원 증감에 지역청별 출원인원도 ‘변화’ -  
  
  
  
[고시기획 고영미 기자] 2019년 경찰공무원 채용이 일반 2차 면접시험만을 앞두고 있다.   
  
  
수험생들은 치러진 일반 1차, 일반 2차 채용 현황 등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   
  
  
우선 2019 경찰공무원 일반(남) 선발인원은 ▲일반 1차 1천41명 ▲일반 2차 1천12명이다.   
  
  
출원인원 ▲일반 1차 3만3천498명 ▲일반 2차 3만3천490명으로 일반 1차 출원인원이 일반 2차 시험보다 8명 많았다.  
  
  
이처럼 총 출원인원은 큰 차이가 없으나 각 지역청별 출원인원은 증감세가 뚜렷했다.  
  
  
일반 1차 시험대비 일반 2차 시험에서 출원인원이 늘어난 지역은 부산청, 인천청, 광주청, 울산청, 경기북부청, 충북청, 충남청, 제주청이다.  
  
  
인천청 역시 선발인원이 28명에서 69명으로 늘어나자 출원인원도 1천227명에서 1천756명으로 늘었다.  
  
  
울산청은 일반 2차 채용인원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출원인원은 1천350명에서 1천704명으로 증가했다.  
  
  
경기북부청 출원인원은 일반 1차 2천579명에서 일반 2차 4천232명으로 크게 늘었다. 이 같은 출원인원 증가는 선발인원이 109명에서 183명으로 늘어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충북청 출원인원도 781명에서 869명으로 늘었고 충남청 접수인원은 1천792명에서 3천720명으로 대폭 증가했다.   
  
  
제주청 역시 일반 1차 시험에서는 641명이 접수를 마쳤으나 일반 2차 시험에는 1천36명이 출원했다.   
  
  
이와 대조적으로 서울청은 채용인원이 230명에서 128명으로 감소하자 출원인원도 7천166명에서 5천192명으로 크게 줄었다.  
  
  
대구청 역시 선발인원이 14명에서 7명으로 줄었고 접수인원도 1천534명에서 1천28명으로 감소했다.  
  
  
전북청 출원인원은 787명에서 567명으로 줄었고 전남청 출원인원은 744명에서 486명으로 감소해 눈길을 끈다.   
  
  
  
[출처] 고시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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