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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8회, 29회 합격수기 입니다. KS-ASSET부동산중개법인 메디컬팀장/공인중개사
번호 : 1 | 작성자 : 조*권 | 조회 : 1777 | 작성일 : 2018/11/06 15:05:36
안녕하세요. 조현권입니다.     
공인중개사 한 번에 따기 연재를 시작합니다.     
     
저는 세일즈 매니저였습니다.     
나름 고생을 했었고 세일즈 매니저의 기준은 월 천만 원입니다.     
3년 정도를 제 나름 고생을 했습니다.     
그렇게 천만 원을 만들어 갈 때쯤 회사가 힘들어졌습니다.     
     
천만 원의 소득이 다음 달에 4백만 원이 되었고 그다음 달에 2백만 원이 되었습니다.     
예상했던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린 나이에 나름 잘 나간다 생각했던 영업사원으로써는 정말 큰 충격이었습니다.     
     
항상, 그대로일 줄 알았는데, 계속 그리고 영원할 거라 생각했었는데,     
     
하지만 세상은 정말 냉정했습니다.     
천명까지 늘리던 영업사원은 그냥 도구 일 뿐이었습니다.     
     
저는 뒤도 보지 않고 그 회사를 떠났습니다.     
어차피 정도 없었고 제 인생을 걸고 할 일도 아니고     
그리고 어차피 망할 시시한 일 이란 거 누구보다 잘 알았습니다.     
     
4개월 정도를 방황했습니다.     
집에서 나오지도 않고 씻지도 않고 집 안에서만 처박혀 있었습니다.     
그 기간 동안 외로웠는지 잘 지내던 여자 친구도 헤어졌습니다.     
여러 가지를 잃어 봤습니다.     
     
4개월의 마지막 즈음에 죽 하던 주식, 광림이 날아갈 때 즈음입니다.     
증권사 다니던 친구들한테도 광림을 추천하던 터라     
관심 있게 봤지만 저는 이미 판 상태였습니다.     
많은 요행을 바랐던 사람 중에 한 사람이 저입니다.     
     
4천 원짜리 주식이 만 원이 되고, 만 이천 원이 되고,     
침대 위에 누워서 MTS를 보다가     
2016년 3월 1일     
대한민국 최고 공인중개사 학원 박문각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오늘 박문각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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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현권 공인중개사 사무소 대표이사 조현권 입니다.    
    
저는 KS-Asset 부동산 중개법인에서 팀장으로 일을 했고 지금은 논현동에 조그만 사무실을 내고 개인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주 업무는 강남권 사무실 임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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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 공인중개사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공인중개사 한 번에 따기라는 주제로 연재를 했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읽으셨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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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네이버에 KS-Asset 또는 공인중개사 조현권을 검색하시면 제가 했던 일 보다 수기가 더 많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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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득 든 생각인데,    
    
그렇게 공인중개사 공부를 해 보라고 뽐뿌질 해 놓고 제가 사라져서 얜 어디 갔을까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 같고 뽐뿌질을 했으면 마무리도 해 드려야 할 거 같아서 오늘부터 조금씩 또 써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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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는 공인중개사 40일 만에 따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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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chk887403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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