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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Eurozone)

  • 작성일
  • 2013-08-06
  • l
  • 19:02

요약 : 유럽연합의 단일화폐인 유로를 국가통화로 도입하여 사용하는 국가나 지역을 통칭하는 말.

유로에어리어(Euroarea) 또는 유로랜드(Euroland)라고도 한다.
유럽연합의 단일화폐인 유로를 국가통화로 도입하여 쓰는 나라 또는 지역을 통틀어 가리키는 말로서 1999년 1월 1일 유로가 공식 도입되면서 탄생하였다. 유로존의 통화정책은 유럽중앙은행이 담당한다.
2011년 1월 1일 새로 가입한 에스토니아를 포함하여 오스트리아·벨기에·키프로스·핀란드·프랑스·독일·그리스·슬로바키아·아일랜드·이탈리아·룩셈부르크·몰타·네덜란드·포르투갈·슬로베니아·스페인 등 총 17개국이 가입되어있다.
유로존에 가입하려는 국가는 2년 동안 유럽의 환율변동을 조정하여 통화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유럽환율메카니즘(European Exchange Rate Mechanism)에 참여하여야 한다.
유럽연합 가입국이면서 유로를 국가통화로 도입하지 않는 나라는 덴마크·스웨덴·영국·불가리아·체코·헝가리·라트비아·리투아니아·폴란드·루마니아 등 10개국이다.
유럽연합 가입국이 아니면서 유럽연합과 금융협정을 맺고 유로를 사용하는 나라 또는 지역으로 마요트·모나코·산마리노·생피에르에미클롱·바티칸시국 등이 있다. 이밖에 유럽연합과 금융협정을 맺지 않고 유로를 사용하는 나라 또는 지역으로는 아크로티리와 데켈리아를 비롯하여 안도라·코소보·몬테네그로·생바르텔르미섬·세인트마틴섬 등이 있다.